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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424 |
황저현 |
다음은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나의 생애와 사상" 책이서 부분 발췌한 내용입니다.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하였으나 여기엔 내용이 없다. 의식의 가장 직접적인 사실은 어떤 내용을 갖고 있다. 사고란 무엇인가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살려고 하는, 생명에 둘러싸여 살려고 하는 생명이다" 바로 이것이 인간 의식의 가장 직접적인 사실이다. 지금까지 윤리는 인간에 대한 인간의 태도만 문제삼아 왔지만 큰 과오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인간이 세계와 자신의 영역에 나타나는 모든 생명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 하는 것이다. 사람의 생명이든 동식물의 생명이든 생명을 생명으로서 신성시하고 곤궁에 빠져 있는 생명을 헌신적으로 도와줄 때에 윤리적이다. 모든 생명체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체험하는 보편적 윤리만이 사고에 근거를 두고 있다.
생에 대한 외경심이라는 보편적 윤리가 흔히 감상주의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동물에 대한 동정을 모든 사고인의 의무로 제시한다는 것은 어릴 적부터 동물 애호 운동에 호감을 갖고 있던 나에게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사고에 의해 산출되는 윤리는 이와 같이 합리적이 아니라 비합리적이고 열성적이다. 그것은 영리하게 계산된 의무의 범위를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그의 영역에 들어오는 모든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우고 이 생명을 헌신적으로 도울 것을 강요한다! |
2007-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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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 |
최현하 |
언젠가 모피를 만드는 방송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루 끔직한 이야기였습니다. 고급모피를 만들때 산체로 가죽을 벗긴다고... 정말 인간들은 잔인한것 같습니다... |
2007-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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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 |
최선우 |
정말 사람도 아닌인간들
왜 도대체왜동물아무말도못하는
우리 가엾은 동물들을 괴롭히는겁니까
동물이 우리에게해를 끼치나요?
잘못이라도 하나요?모피 그냥 그옷 감을 살리기
위해 하는거라지만 정말 너무 합니다
가죽이 벗겨졌지만 그래도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피투성이에한동물을 봤습니다
정말 죽고 싶더러군요 귀여움받을 아이들이
이렇게 무참히 ...
실좋은실로옷을만들면되지 왜 도대체동물들의
삶과같은 ...다음부터 절대 정말 이런일 이
일어나지않겠으면 좋겠습니다 |
2007-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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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1 |
송승용 |
인간의껍질로 옷을 만든다면 입을라나..
왜 동물의 피부로 옷을 만들어입죠.. |
2007-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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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 |
김소윤 |
모피의 질을 위해서 살아있는채로 가죽이 벗겨지는 고통을 당한다고
들었습니다.
단 한번만이라도 자신이 그 입장에 처해있다면 어떨지
상상이라도 해본다면
입지 못할것입니다.
사람이 되서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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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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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9 |
유새얀 |
동물들에게 미안해요.
괜히 사람들때문에.. |
2007-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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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8 |
임경진 |
동영상자료실에서 모피때문에 죽는 중국에 동물들을 봤어요......
저는 지금 대성통곡을 하고있습니다.....
아직 죽지도 못하고 가죽이 벗겨진채
그래도 살겠다고... 정신을 차리려하는 피투성이의 한동물을 봤습니다.....
가슴이 찢어질듯합니다.....
제발 그 사람들의 마음속의 감정이 살아났으면 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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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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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7 |
편효진 |
정말 고통스럽겠다..
모피옷,,안입을꺼야,ㅠ |
2007-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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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6 |
신혜정 |
나도 오리털파카를 지금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버릴까 아주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음부터라도 동물털로 된 옷은 절대 입지 않을 생각이고 모피!!! 정말 정말 반대 합니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부산에서 길다란 모피 입은 사람들은 구역질이 날 정도 입니다. 무식해 보이기도 하구요.
모피는 우리가 입을 게 아니고 걔네들이 자연적으로 털 가진 애들 자신들 고유권한 입니다.
걔들을 살상하면서 까지 입을 이유는 절대 없습니다.
지금... 제가 그동안 한번쯤 입어 왔던 가죽들 (현재는 오리털 파카2만 있는데 처분 할겁니다.)의 주인들에게 참회합니다. |
2007-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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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 |
박경실 |
모피 절대 반대합니다!!
수요가 없으면 모피생산도 없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모피에 대한 동물들의 희생을 전국민이
깨닫고 모피를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07-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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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4 |
황은해 |
인간을 완전히 다 증오하기 전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된 것이 다른 인간들에게 다행인 것 같습니다.
수요가 있어서 그렇다는 데 앞으로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TV에서 부잣집 사람들이 입고나오는 의상 소품서 모피를 빼야 겠습니다. 모피가 상류층의 것이라는 착각을 심어줄 수 있으니까요. 인간이 동물 흉내를 내는 것도 자제를 해야겠습니다. 애완 동물을 제외한 야생 동물은 야생 동물 대로, 인간은 인간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살아야지 동물의 가죽을 입는다고 그 동물이 상징하는 그 어떤 바가 인간의 이미지에 구현된다는 망상을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일거리가 없다는 것은 공포요 죽음일 수도 있으나 생계를 위한다고 자비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경제적 궁핍도 이겨내는 용기있는 "사람"이 됩시다!
그리고 모색해 봅시다. 많은 수가 쉬운 길로 가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삶"을 삽시다!
여우를 그 생물의 가장 민감한 부위인 코와 항문에 누가 전기충격을 가해도 너는 인간이니 괜찮다 했습니까?
여우를 만든 하나님이 이 무자비함을 동물에게 했다하여 그만큼 가볍게 보시겠습니까?
그 작은 생명체인 밍크의 작은 머리를 누가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죽기 까지 때려 치라 했습니까?
생명을 그렇게 무참히 죽이고 번 돈으로 자기가 살아간다 여기면 그건 오산입니다.
분명 다른 길이 있습니다. 어렵고 좁은 길이나 자비롭게 사는 일거리는 있습니다.
나부터 동물을 동물 그대로 존중하고 저희 살던대로 내버려 두는 자가 될 것입니다.
내가 중국의 그 무식한 농민과 같은 처지가 되더라고 굶어 죽더라도 나는 생명을 그렇게 다루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 인간도 굶어 죽을 수 있습니다!
왜 인간은 어떻게 해서든 살아야 합니까?
인간도 자연의 일부입니다.
동물은 악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는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
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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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3 |
김세아 |
으악... |
200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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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 |
진선경 |
서명합니다. |
2007-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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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 |
김창원 |
사람들을 미치게 하는 것은 누가 뭐래 도 돈입니다. 돈이 있는 자는 돈을 더 벌려 하고 또 그 돈을 남들에게 알리고 싶어 하죠. 그 대상이 바로 동물들 입니다. 남들은 입지 못하는 모피옷들을 걸친 자신을 보며 흐믓해 하는 그들... 거울 앞에서 과연 그들은 당당할 수 있을까요.... 수백 수천 마리의 동물들의 자신에 의해 희생됬다는 것이 절실히 느껴질 것입니다. 부디 모피옷 입지 말아주세요. 모피옷을 만드는 과정을 보신다면 절대 옷을 입지 않으실 분들... 부탁드립니다.. 같은 생명체의 생명을 존중 해주세요.... |
2007-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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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 |
방은빈 |
지들 살 벗겨 놓아야 알지..ㅠㅠ..불쌍하지도 않나.. |
200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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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9 |
장진영 |
어찌 사람 하나 따뜻하고자 그 많은 동물이 그리 고통스럽게 죽어가는지요...그리고 단 한 철 입고 마구 버려지는 모피들...너무나 많은 동물들이 너무나 불쌍합니다... |
2007-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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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8 |
장원석 |
모피 사실은 한번도 동물에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 그런데 우연하게 모피를 만들기 위해서 동물 가죽을 벗기는 동영상을 보게 되엇습니다. 너무나도 사람이 잔인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읍니다.숨을쉬고 있는 동물을 사람의 치장을위해서 그냥서슴없이 가죽을 벗긴다는것이 그것도 살아잇는생명을 도저히 저로선 납득이가질 안네요.꼭 그비싼 모피를 입고 다녀야환영받고 부가잇는것처럼 느끼는 일부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그동물들이 아무이유없이 죽어가고있읍니다.각성 하셔야 할듯싶네여 만약에 자기가 기르는 유기견들을 자기 옷을 위해서 살아있는 유기견 가죽을 벗긴다고 생각해 보세여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 |
2007-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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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7 |
김솔 |
말못하는 동물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사람들은 생각하지도 않는거 같아요
동물을 꼭 그렇게 무자비하게 죽일 필요는 없잖아요
제발부탁이예요 동물 학대하지 말아주세요...
꼭 동물모피로만 따뜻한거 아니잖아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봐야해요 |
2007-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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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6 |
한별 |
죽기전 불쌍한 눈망울 그 살들을 뜯어낸게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살려달라고 난 아직 죽고싶지 않다고...말도못하는 동물들에겐
그게 삶의 최후라는걸 잊지마세요
살인은 칼을 써야만이 진정한 의미는 아니라는걸요 |
2007-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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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 |
김선영 |
우연히 모피를 얻기위해 바다표범을 죽이는 사진을 보고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너무 잔인한 사람들. . . 인간이라는 사실이 수치스러웠습니다. ㅜㅜ
그 좋은 머리로, 좋은 기술로, 왜 아직까지 살아 있는 생명을 죽이면서 까지
인간의탐욕을 채워야 하는지 가슴이 아픕니다.
인조모피 무지 따듯하고 좋은데, 고기는 콩으로 고기 육질에 맛까지 같은 것이 나왔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정말 이해 할 수없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은 다 소중한데, 다 살려고 발버둥 치는데~
꼭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이 속상합니다. |
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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