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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7044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504 김인숙 제발 동물을 사랑합시다!!!!!!!!!!! 꼭 그렇게 끔찍하구 잔인하게 죽여야 하는지 참으로 괴롭습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인간이 없는 세상은 천국이란 생각 ... 인간이 있어두 천국이되는 그런 세상이 언젠가는 올거라 믿고 싶습니다 ㅜㅜ 2007-05-24 수정 삭제
1503 노은희 제발 좀 입지 맙시다 2007-05-24 수정 삭제
1502 김지은 서명합니다 2007-05-24 수정 삭제
1501 정지은 비참히 죽어가는 너희들..인간들을 용서하지마라..하느님이 인간에게 생각이란것을 준게 잘못됬다..인간이 감사한줄 모르고 꾀를 부린다..동물들과 하느님은 인간이 언젠가 자기꾀에 파멸할껄 알고계시겠지?? 그때가 되면 동물들과 자연만이 남아 가장 아름다운별이 되길.. 2007-05-24 수정 삭제
1500 권가민 생명은 그 누구에게도 침해받을수 없는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말을 못한다는 이유로.. 이렇게 인간이 마음대로 야만적인 행동을 일삼는 것은 천벌받아 죽어도 죄가 씻겨지지 않을거에요. 제발 이제그만 멈췄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잔인한 짓을 하는 사람들은 죽어서도 영원히 고통스럽게 자신의 살이 벗겨지는 고통을 한번쯤이라도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2007-05-23 수정 삭제
1499 김현진 서명합니다 2007-05-23 수정 삭제
1498 이정은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통과 아픔을 겪는데 이런일은 정말 없었으면 좋겠네요 2007-05-23 수정 삭제
1497 이서영 다른말필요없고 반대 2007-05-23 수정 삭제
1496 김정은 백번 천번이라도 서명합니다.~ 2007-05-19 수정 삭제
1495 박소현 어떻게 하면 하루빨리 모피옷을 없앨수 있을까요? 모피매장에 항의전화, 글올리기.. "방송에서 연예인들 모피걸치고 나올때마다 "시청자게시판"에 항의글 올리기," 이보다더 한방에 날릴수 있는거 뭐 없나요?? 힘모아서 제발 어떻게 좀 해 봅시다. 2007-05-19 수정 삭제
1494 김민환 모피는 겉만 번지르르 할 뿐... 그 뒷이야기를 보면 아마... 모피는 값비싼 쓰레기인걸 알 수 있을겁니다. 2007-05-16 수정 삭제
1493 제은진 모피는 한마디로 인간의 허영을 채우기 위한 그 이하 이상도 아닌 무의미한 것입니다. 당신의 촌스러운 패션감각 하나를 위해서 살아있는 생명체를 희생시키는 것은 절대 정당하지 않습니다. 2007-05-15 수정 삭제
1492 여소영 어찌 이리 잖인할 수가 있는지 알고도 입고들 다니는 건지 정말 화가 납니다.쓰레기만도 벌레만도 못한 인간들.그리 끔찍하게들 죽어 간 동물들 털 걸치고 다니고 싶으세요?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제발.모피 반대합니다 2007-05-15 수정 삭제
1491 전지훈 겨우 사람들의 입을거리를 위해 생명을 무참히 죽이는 일은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라 생각합니다 2007-05-12 수정 삭제
1490 이혜린 모피 정말 너무 잔인합니다ㅠㅠ 그렇게까지 고통주고 벗겨낸 가죽 좋다고 입는사람들 지옥갈껍니다.. 2007-05-12 수정 삭제
1489 이아영 모피정말로 판대합니다... 2007-05-11 수정 삭제
1488 최용숙 모피 반대합니다... 모피 입은 사람만봐도 잔인해보이고 경멸합니다. 2007-05-10 수정 삭제
1487 김성민 아주 우연히도 두편의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한편은 습지에 관한 것이었고 또 다른 한편은 야생동물과 인간과의 충돌에 대한 것이었죠. 우선 습지에 대한 것을 보면서 자연의 놀라운 자정작용 및 순환체계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가 없더군요. 홍수와 가뭄에 대한 습지의 그 놀라운 상호작용을 보면서 이 지구상에 최고의 존재는 인간이 아닌 자연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두번째 다큐를 보면서 "생존"이란 것 이 얼마나 절박한 것인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존"을 위해 농작물을 먹는 야생동물 이나, "생존"을 위해 야생동물을 죽일수 밖에없는 인간들을 보면서 참 모순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동시에 두 다큐를 보면서 제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인간이란 존재는 참 뻔뻔하고 오만하며 어리석다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들의 삶을 위해 람사협약이란 틀로 써 사라지는 습지를 보호 하겠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지키려고 노력하는 대상인 습지를 자신들의 삶을 위해 파괴한 것 역시 인간 자신들 이었고, 이젠 그 자신들 위해 습지 를 구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 그리고 또한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다른 생명의 "생존"을 위협하며 결국은 그 생명을 빼앗고 있는 인간들이 뻔뻔하고 오만 하다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바꿔 생각해 보면, 야생동물들의 입장에선 지금 우리 인간들이 자신의 "삶의 터전"이라고 주장하며 살고 있는 이땅은 태초부터 우리가 "야생동 물"이라고 부르는 그들 자신의 것이었고 그들의 입장에선 우리 인간들이 "야생동물"일 수 밖 에 없는데 우리가 너무 오만한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특히 "생존"을 위해 농 작물을 먹는것에 대한 댓가가 죽음이어야만 할 정도로 잘못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솔 직히 참 당황스럽고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왜 인간은 이렇게 오만하고 뻔뻔할까?"하 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처음부터 인간이 그랬다고는 생각 지 않습니다. 석기시대 유적이나 유물들을 보면 당시 인류는 자연과 "공존"이 아닌 "공생"했 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런 사실은 당시 인류의 삶이 지금처럼 이렇게 각박하지 않았고 무엇보 다 함께가 아니면 살아가는게 힘들었기 때문에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할 수 없었지 않았기 때 문이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 뤄감에 따라 기존의 공생관계에 있던 다른 생명체들이 할 수 밖에 없던 일들을 자신들의 기 술로 만들어낸 기계가 대신하자 기계보다 비효율적인 "같은 종"이외의 생명은 "동물"이란 호 칭으로 평가절하하며 소통을 거부하기 시작하며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데 여기서 한가지 제가 무서웠던 사실은 인간들이 자연을 대상으로 행하고 가졌던 생각이 같 은 인간들에게도 똑같이 행해지고있다는 겁니다. 물론 자본주의의 세계를 살아가는 인간들 에겐 피할수 없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여 살게 된 이후, 그 삶의 가치가 상호소통을 통한 "공생"이 아닌 "효율성"에 맞춰지게 되면서 나타 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빠르고 보다 효과적으로 무언가를 개발,생산해 내고 그로 인해 발생한 부를 축적하게 되며 삶이 물질적인 기준에 의해 평가 되었기 때문아닐까요? 그로인 해 남보다 많은 부를 지닌게 미덕으로 여겨지게 되면서 그렇지 못한 이들을 예전 그들의 선 조가 "자연"에게 행했던대로 대하기시작했다는 거죠. 그래서 부를 지닌 소수의 권력층으로 부터 빈곤층이니 하층민이니하는 말로 규정된 계층이 만들어 지고 그들과의 소통을 거부한 게 된것이 종국엔 마치 소위 "야생"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 현실에서 자행되게 된거아닐까 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생각해본 결과 그에 대한답은 결국 "상호소통"이 아닐까 합니다. 즉, 서로간의 현실과 상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말이죠.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의 가능 성과 문제점을 알수있게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유누스 총재의 그라민은행이나 베네주 엘라에서 시작된 빈곤층을 위한 음악교육 그리고 클레멘트 코스가 모두다 상대방과의 자유 롭고 개방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들의 가능성을 보다 더 키워줌으로서 보다 더 낳은 방향으로의 관계를 정립해 나가는것처럼,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 자연과 인간, 인간 과 인간의 관계도 얼마든지 지금보다 더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야생동물과의 충돌도 인간의 관점이 아닌 그들의 관점에서 본다면, "유해조수구 제"라는 미명하에 자행되는 살생만이 아니라 우리가 미쳐 깨닫지 못하고 놓치고 있는 또다 른 해결책이 있진 않을까요? 또한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도 원활한 소통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충돌과 대립은 얼마든지 치유되고 훨씬 줄거라 생각 되더군요. 그래서 저 나름대론 다 시금 보다 많은 이들을 열린 마음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대하려 합니다. 인류의 역사 가 영웅들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것같은 수없이 많은 평범한 이들이 만들어온 것 같이, 저의 작은 행동 하나가 결국엔 커다란 흐름이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2007-05-10 수정 삭제
1486 차영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연을 다스리는 것은 생존과 생계를 위한 것이었다 아름다움을 위해 무조건적 살해는 피해야 한다... 2007-05-04 수정 삭제
1485 장주연 모피 하나 때문에 희귀 동물이 급증 하고 있습니다. 이걸 방지 하기 위해선 엄청나게 많은 사냥꾼 방지캐패인을 열어두 될듯 합니다. 2007-05-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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