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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544 |
정선영 |
남동생의 말에 동영상을 보았는데....으윽...
징그러워서....불쌍해서.....도져히 볼 수가 없었습니다...
겨울나기에 꼭 동물의 모피가 필요 합니까??
우리는....꼭 그래야 합니까..??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근데....꼭 동물을 죽이면서까지 해야 합니까??
동물도 한 생명입니다.
입장을 봐꾸어...지금 제 글을 보는 당신이 어느 한 동물이고 어느 한 동물이 당신입니다..
당신이 개면.....당신이 된 동물이 당신의 모피를 뜯습니다...
어떻겠습니까??
끔직하지 않습니까??
동물도 감정과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 동물이 제 글을 보며 느낀 당신의 감정을 가졌다면....어떨까요??
당신들은....이러길 바랍니까??
당신들은....동물을 죽이면서까지 살아야 합니까?
당신들은....우리 때문에 죽어가는 동물의 아픔을.......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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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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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 |
김효정 |
동영상을 보고 정말 너무 불쌍해서 울었습니다.
정말 얼마나 아팠을까요 ㅠㅠ
정말 반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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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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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 |
변지회 |
의식없는 사람들이 모피코트가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한번이라도 고민해 본 사람은 모피 코트 못 입습니다. 생각하며 삽시다. |
2007-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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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경 |
오리털로는 겨울에 얼어죽을까바 거죽까지 버낍니까...정말 더위먹고 일찍 잔디코트 입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007-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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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
이샛별 |
솔직히 모피 사치.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동물가죽 없어도.
다른 천으로 겨울 따뜻하게 날 수 있음 |
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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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 |
배두연 |
모피? 안입어도 따뜻한겨울 보낼수있잖아?!
왜 생명을 죽이면서까지 모피를입는건데? 모를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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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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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 |
김희진 |
동물들에게끝없는고통을주고도아무죄책감없이뻔뻔하게인간이라는이름표를달고다니는니네들은..인간이길포기해라..그리고니네가햇던만큼보다더한고통으로죽어라..
우리가해야할제일중요하고소중한임무는동물사랑을실천이다..
가여운동물의생명하나도보장해주지못하면서쓸데없는아파트값올리기에나피를쏟고잇는이나라가너무싫다.. |
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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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 |
김소정 |
진짜불쌍해요ㅠㅠ
어떻게요진짜...
정말불쌍해서..
얼마나아플까요 |
2007-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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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 |
이윤진 |
인간의 허영과 욕심을 조금만 줄인다면
많은 동물들이 행복하게 근심없이 살아갈수 있습니다.
조금 잔인하긴 하지만 당신이 껍질이 벗겨져 죽음을 당해야만 한다면 당신은 철장속에서 걱정과 근심없이 사실수 있겠습니까? |
2007-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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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 |
남태현 |
동물 또한 이 지구상에 우리와 함께 하는 고귀한 생명이며,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닌 바에
그 생명이 파괴될 때의 고통 또한 헤아려야 합니다. 인간은 그 생명을 마음대로 해선 안됩니
다. 우린 그러해서도 안되며 그럴 자격 또한 없읍니다. 피치 못할 경우라도 그 생명의 고통을
최소화시킬 의무가 우리에겐 존재합니다. |
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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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 |
이용녀 |
박제나 모피두른사람들보면 시체를 죽은 시체를 몸에 두르고 다니는모습이 끔찍하구집에 죽은시체를 걸어둔 사람들 |
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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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 |
정운희 |
사진 몇장도 숨죽여 보았는데, 동영상은 차마 볼 용기가 나지않아 못봤습니다. 사진으로도 이렇게 충격이 큰데... 모피동물들을 이처럼 잔인하고 가혹하게 다루는 이런 사람들은 로보트인가요? 동물들의 눈이 얼마나 선하고 이쁜데... 이들이 이런 동물들처럼 똑같이 당한다면 오히려 가슴이 덜 아플 것 같군요.. 제발 동물들을 살려주세요.. |
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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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 |
김선민 |
쓰레기 생명체들 저렇게 하는 생명체들은 인간이란 단어로 불리울 자격도 음따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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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 |
박주은 |
동물앞에 떳떳한 인간이됩시다 ! 동물을 사랑합시다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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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전새로미 |
모피 두른것 자체가 이상해보이더고마..정말 빨리 근절되야할 악습입니다.
정말 인간 이하만이 할 수있는짓 ㅜ.ㅜ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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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 |
허미선 |
인간이란 존재가 정말 독한종인가 봅니다.어찌 죽지도 않은 동물의 가죽을 벗길수 있는지..
벗기기 전까지도 정말 잔혹하네요.저런일한 인간들 똑같이 당해봐야 합니다.
동물도 한 생명인데,사람목숨만 소중한게 아닙니다.사람악세사리가 아니라구요.
꼭 없어져야 할 일입니다.서명합니다. |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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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8 |
김은실 |
세상에서 젤 무서운게 인간이라는 말이 다시 한번 실감나네여..
인간의 욕심을 위해 힘없이 죽어가는 불쌍한 동물들이 없기를..... |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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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 |
강순자 |
허영심을 위해 산채로 동물을 학대하는 행위에 절대 반대 합니다... |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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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 |
김미정 |
서명합니다.
그런데 서명 하면 이런 이들이 멈춰질까요?
의문이 생기면서 꼭 동물들이 보호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
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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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 |
이수빈 |
매년 영화시상식이나 가요시상식때 대부분의 여자 가수들이 모피로 만든 코트나 숄을 두르고 오는데 그만큼의 동물이 죽고 그 동물의 가죽이 뜯겨나가는 것 입니다. 동물가죽으로 코트나 숄 같은 것을 더이상 만들지도 않고 사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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