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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644 |
홍정빈 |
모피반대카페에서 밍크와 너구리를 도살하는 동영상을 보았는데
어이없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깟 옷 하나때문에 수많은 생명을 죽이다니
요즘 날씨가 추워서 모피가 많이 팔리고있네요 |
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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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3 |
김도영 |
좀 따뜻해 지기위해 몇백마리의
동물들의 생명을 가져간다는건 있을수없는 일이에요 |
2007-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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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2 |
이진미 |
모피라.. 참.. 한심해 보이네요..
그거 입고 다니면 뽀대나 보입니까??
그런 동물 가죽 벗겨서 시체 껍데기 뒤집어 쓰고 다니지 말고
당신들 내면이나 좀 가꾸어 나갔으면 하네요..
동물이 하찮아 보입니까??
사람도 동물입니다.. 다만 사람은 힘이 있고 생각할줄 아는 지능적인 동물이고
그 아이들은 힘없는 한없이 약한 우리가 보호해주고 지켜주어야 할
소중한 자연에 한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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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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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1 |
김찬하 |
반대 |
2007-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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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김해송 |
"모피 입으면 좋습니까?" 라고 온국민 앞에서 떠들고 싶네요, 미친년취급받 더라도요. |
2007-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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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9 |
허주연 |
어째서...........//
외계인이 우리를 기절시키고 가죽을 벗긴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인간이...........너무 무섭고 잔인합니다....
모피...정말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업자득이고, 뿌린데로 거두니까요....... |
200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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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8 |
이슬기 |
혐오스럽고 가엾고 안타깝습니다. 제발 그만하십시요,.. |
2007-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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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7 |
박선미 |
처참하게 죽은 동물 털가죽 덮어 쓰면 정말 이쁜겁니까????
우리 인간으로써 이렇게 잔인할수 밖에 없는것에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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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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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6 |
정애림 |
일부로 동물들을 죽이고 그 가죽을 벗기지 않아도 양털로 옷을 만들드시
털만 깎아서 해도 되는데 뭐하러 죽이면서까지 그 가죽을 입으려는 것일까
우리가 입는 가죽은 깨끗하지만 그 전에는 동물의 고통의비명과 핏빛이
있었다는걸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
2007-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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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5 |
이다빈 |
"전 세계 야생동물 **가 멸종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딴 기사 왜 내.
그 전에 옷부터 벗어제끼란 말야.
사질 마.
니 피부껍데기를 다 벗겨낸 가죽으로 다른사람이 옷을 입고 다닌다고생각해봐.
생각만해도 역겹지?
나는 이 모피 얘기만 나오면 정말 화가 나.
tv는 봤니?
바다표범 죽이는거 봤냐고.
그 하얗던 눈바닥이 글쎄 피바닥이 돼.
양심이있고 심장하나씩 들 달고있는 인간들이라면
당장 손에들고있는 칼 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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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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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4 |
길예선 |
이제는 이럴 필요 없이 다른 따뜻한 옷 입으면 되잖아.. |
20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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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3 |
이리나 |
진짜 사람들 이왜이렇게 못되 빠졌을까,와 정말 우리나라가 창피할정도다 진짜
솔직히 우리랑 동물이랑 머가달라 말못하는거?4말로 걸어다니는거? 똑같은 생명인데
똑같이 힘들게태어나서 사랑받는 한 생명들인데 개념이 상실해 버린거지뭐 |
20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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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2 |
김남경 |
저 티비에서 이거봤는데 정말..사림이 이동물 철장에 가둬놓고.문열어서 몽둥이로 화풀이하듯 두들기며 패더군요.인간이 저렇게 잔인할까.,,반대로 생각하면 어떨까.,모피옷이 그렇게 입고싶은가.그런동물들쪽에선 생각해보셨는가 물어보고싶네요. |
20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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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 |
김세은 |
제발 동물 학대 실험 모피 제발 그만 강력반대합니다 절때로저때로 금지 |
200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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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김수정 |
.....진짜 할짓 없으신 분들 같네여~
이런 짓을 해서 장사하시는 분들때문에
멸종위기에 처한동물들이 아예 멸종이 되는 것입니다.
제발,그러지 말아주세요.....;; |
2007-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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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9 |
이지윤 |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과거에는 생존수단으로 입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면이 없습니까, 나일론이 없습니까, 옷을 만들 재료가 없습니까, 널려있고 도처에 깔려있는게 옷입니다. 구태여 살아있는 생명을 억지로 죽이고 그 껍데기를 벗기면서까지 자신의 몸에 걸쳐야 합니까. 그렇게 할짓이 없습니까. 단지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생명을 죽이는 행동을 어떡해 보고만 있을수 있단말입니까. |
2007-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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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8 |
이진교 |
니그들 껍데기도 벗기고 싶다..
벗기놈들 디져서라도 평생 귀신에 시달리게 해줄꺼다... |
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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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 |
김나연 |
끔찍합니다
동물들을 이렇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
2007-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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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6 |
조혜연 |
차라리 인간으로 모피만들어-
인간으로 모피만들면 엄청 미친놈처럼 보겠지
근데 다른동물로 모피만들면 왜 부러워해? 그렇게 따뜻하니?
그냥 옷이나 많이 껴밉지 진짜 말 못한다고 이딴식이냐. 다른동물이 보기엔 우리들이 말 못한다고 생각할텐데? 힘약한동물 괴롭히지말고 착하게 좀 살아봅시다. |
2007-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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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5 |
김옥희 |
왜 남의 피부를 강도질 하는가 !
말 못하는 약한 동물이라고 하여 함부로 학대하지 말라 ! |
2007-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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