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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664 |
도상경 |
이건잇을수없습니다.... 그냥옷을입으면돼지 단지멋을위해 이런고통을 순진한동물이받아야합니까? 당장 이런모피없애세요! |
2007-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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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주 |
옛날 원시시대엔 딱히 이렇다할 동절기 의류를 몰랐을 것이고 직물에대한 개념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동물가죽, 동물 털 없이도 사람은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이나 옷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추우니까 입을 수 밖에 없다는 시시껄렁한 핑계는 지금 이시대엔 참으로 구차한 변명으로밖에 생각 안돼네요. |
2007-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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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2 |
김숙영 |
잔혹 모피 영상 본 뒤론 잠이 오질 않고 살 의욕조차 잃어버리게 생겼습니다. 어떻게 인간들이 그럴 수 있습니까?? 정말 잔인하고 끔찍한 곳 중심에 모피가 있더군요...화려하고 아름답게 외형을 꾸미기 위해 인간이 인간으로서의 미덕을 저 버리고 있다니......정말 인간이 할 짓이 못됩니다.
제발 모피 입지 맙시다...인조털로 정말 인간 답고 아름답게 사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7-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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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
서명. 내복입으세요-_- |
2007-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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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0 |
송미선 |
외국에 유명한 패션디자이너가 사람의 피부와 엄청 흡사하게 옷을 만들어서 패션쇼를 열었었습니다...과연 어땠을까요??굉장히 섬뜩하고 뭐랄까 징그러웠습니다..
자신의 사치를 위해서 한 벌을 위해 그 수 많은 생명들이 죽어야 할까요?
자신은 잔인한 사람이니 함부로 건들지 마라 이런 의미로 그 옷을 입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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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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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9 |
배미경 |
중국인의 잔인한 동물학대 영상을 보았습니다. 모피를 얻기위해서 가죽을 얻기위해서 자기들 생계를 위해서 한다고 핑계대지만 인간이라서 동물을 지배하는것이 아니라 동물의 권리를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죽과 모피를 얻기위해서 살을 통통하게 찌우고, 제일 창창한 때에 일부러 산채로 모피를 얻어낸다고 하더군요;;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가죽제품과 모피제품은 절대 구매하지도 선물하지도 않아야할일입니다.
어릴적, 가죽과 모피는 그냥 동물이 죽어서 남기는거라 여겼던 생각이 매우 짧았습니다.
크게고려해보지 않았는데, 이제서야 동물보호에 신경쓰려노력합니다.
전부다 인간이 저지른 만행이기에 이제라도 빨리 무지에서 벗어나 동물보호에 애썼으면하는 심정입니다. |
2007-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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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8 |
김수진 |
만약거인이 우릴 죽이고 털뽑는다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은 어쩔겁니까?
털이 뽑히거나 죽는 동물처럼 울부짖을껄요?
그렇담 거인 역시 당신의 말을 들어줄까요? 전혀아닐껍니다.
그럼 당신은 동물의 울부짖음을 들어준적있나요?
그저 자기 욕심에
'아 저걸 입으면 고급스러워보일꺼다'
라는 사치에 당신은 작고 소중한 생명을 앚아갈껍니다.
것두 모피하나 만든는데 동물이 한두마리인가요??
여우가 30~50마리나 든다잖아요..
친칠라가 50~120마리나 든다잖아요... |
2007-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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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7 |
김혜리 |
모직물로도 충분히 인간은 동물에게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가죽을 벗겨 입는 행위는 몰염치하며, 그렇게 만들어진 옷은 더 이상 아름답지 않습니다. |
2007-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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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6 |
한상희 |
동물의 시체들로 온몸을 치장하고 힘을 자랑하는 썩어빠진 인간들...
그 동물들이 흘렸을 피도 몸에 좋다고 하면 마셔댄다고 바쁘겠지.
정말 인간이라면 뭐가 정말 인간다운 건지,어떤게 인간답다란 건지 한번 생각해 보길...간곡히 |
2007-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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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5 |
신성우 |
화가납니다 ..
모피 .....긴털을 잘르는게아니가 ...전체가죽을배껴버리는...
그 동물들의 고통을 우리가 알 수만 있다면, 우린 과연 모피를 입을 수 있을까요?
동영상을 보았습니다..너구리와 강아지가..산체로..가죽이 베껴져 몸부림치는..잔인한 동영상을요. 상상도 못햇습니다. 그렇게 잔인할 줄은요.
인간으로태어난게...참...미안했습니다..너구리도 우리가 지금 보호해야할 동물중에하나아닙니까..그런데 .....그렇게 허무하게..죽이다니.
너무했습니다 .정말 잔인한짓입니다. 모피 그딴거 안입어도 우리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그 털들이 .. 자기 몸을 보호해주고..따뜻할수 있도록 하는 그런..소중한것인데..
인간들의 욕심때문에..소중한것도 잃고...몸숨도 잃습니다.
인간들은 고통없이 죽는것을 원합니다..
동물들도 고통없이 죽는것을 원합니다..
특히 인간들 손에 죽는것을 제일 두려워하고 무서워할 것 입니다.
다시한번생각해보십쇼..
모피를 만들때 모피를 살때..모피를 입을때..
어떤 동물은 그렇게 인간의 따뜻함을 채워주기위에 고통속에서 자기를 희생해야하니까요.
그래도 입고싶다면...그래도 사고싶다면..그래도 만들고싶다면..
당신은 인간...아닙니다. |
2007-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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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
우리 옷의 아름다움을 위해, 우리의 따스함을 위해 동물의 가죽을 벋기는 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털과 가죽은 동물의 소유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뺏어오는 것이나 마찮가지 아니겠습니까? 정 그렇게 입고 싶으면 인조모피를 입는 방법도 있는데, 왜 꼭 모피를 선택하나요..당신들의 모피옷을 위해, 동물들이 일년에 수백마리, 수천마리가 고통받으며 잔인하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조금의 아름다움과 유행을 위해 여러 가여운 동물들의 털, 가죽을 입을 것이냐, 당신들이 보기에 멋은 조금 없어보이나 떳떳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선택할 것이냐.. 사기전에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발,,,잔인한 짓을 하지 맙시다.. |
2007-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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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슬 |
서명합니다
전 절대절대절대 입지 않습겠습니다
모피옷이 아니라도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옷은 많습니다
밍크가 아니더라도 인조밍크도로도 멋을 낼 수 있습니다 |
200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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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
죄없는 동물을 산채로 가죽을벗기려하는짓은 야만인이나 하는짓입니다 아니 인간도아닙니다 .어떻게 그런끔찍한 짓을 저질를수가잇을까요? 모피동영상보면 아마 입기싫으실겁니다^^ 진짜 더러운짓하지말죠 더이상 살해를 저질르지말아주세요 |
200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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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1 |
박혜진 |
겉으로는 예뻐보여도......
동물을 꼭죽여야합니까???? 그렇지않아도 따듯하게 지낼수있습니다.
제발 .... 동물들을 죽이지맙시다.. |
200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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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최옥진 |
겉으로는 아름다울지 몰라도 그아이들에 생명과 맞바꾼 입어서는 않될 옷입니다
오난화로 날씨도 따뜻한데 모피는왠 모피 등에 땀띠나셔요
제발 서로 피해주시 않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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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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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9 |
박화영 |
그 수많은 동물을 죽여서
겨울 한철 눈위에 뒹굴어도 얼지 않을만큼
남아도는 모피를 만든답니까?
재료는 얼마든지 있는데...
왜 수많은 동물을 죽입니까?
동물들을 피로 얼룩진 모피만들기..
제발 자제해 주세요. |
2007-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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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8 |
임성현 |
모피 안입어도 따뜻하게 지낼수 잇습니다
제발 죄없는 동물 학대하지맙시다
입장바꿔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
2007-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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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 |
강민정 |
인공 모피라는것도 나왔는데 그렇게 꼭 진짜 모피를 써야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쓰고다니시는 분들도 섬뜩하지 않나봅니다. 다른 동물 가죽을 입고 걸치고 있는데 말이죠. |
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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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6 |
장혜진 |
정말.. 정말! 충격적이네요..
이렇게 사람들이 이기적일줄은 몰랐어요.
동물들이랑 우리랑 다를게 뭐가 있어요?
다만 우리는 말하고 걷고 털없고 생각하는거 밖에 더 있어요?
아무리 사람의 목숨이 소중하다고 해서
아무 개념없는 인간들이 동물들학대하고 죽이고 먹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잖아요! 후.. 우리모두 동물 그리고 우리들 모두
사이좋은 이웃으로 만듭시다! |
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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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5 |
최정연 |
날씨춥다고 모피입는 분들 울나라에 한두명 아니죠
그깟추위에 귀한동물잡아 모피파는 분들 한번 거리에서 동냥 해봐야겠져?(뭔말)
하여튼 실로 짠 따듯한옷 훤히 남기고 모피입는 인간들 반대합니다 |
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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