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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천원희 모피동영상을 보고나서는 털달린 옷은 절대로 사지를 않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아플지..칼에 손만베어도 우린 너무 아파서 울기도 하는데...지구온난화로 모피입을수 있는 날씨도 아니고 솜으로 된 옷들로 무척 따뜻한데~ 보통 겨울에 여성들의 부의상징이 모피였었는데..이렇게 엄청난 동물의 희생이 있는줄 몰랐습니다..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이 동물들의 고통을 좀 멈추게 하고 싶습니다 모피옆에서 가지를 못하겠습니다 모피만드는곳 거기는 정말 생지옥인거 같습니다 절대로!!절대로! 모피 반대합니다 단자,인간들의 멋내기 위해 모피를 만들려 이렇게 많은 동물이 희생되지 않도록 기원합니다 모피는 전세계적으로 만들지도 않고 사는 사람도 없어져 수없이 죽어가는 불쌍한 동물들을 살려 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8-07-17 수정 삭제
1803 김서미 따뜻하려고 입는 사람들 소수이고 멋내기 위해서 입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예요 그런 잔인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모피,,정말 입고 싶으세요?? 우리의 한순간 만족을 위해서 동물들이 희생되는게 가엽지도 않으세요?? 2008-07-16 수정 삭제
1802 김혜경 어릴적 털 달린 옷에 대한 동경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을 알고보니 너무 끔찍해서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누구의 말처럼 모피를 입지 않는다고해서 얼어죽지 않습니다. 더욱이 온난화현상으로 아마 찜통에서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더더욱 필요치 않을듯합니다. 2008-07-16 수정 삭제
1801 김성현 ㅠ.ㅠ 모피 아니면 우리가 얼어죽습니까? 2008-07-16 수정 삭제
1800 김초의 보호동물이라면서 티비와 컴터에서 실껏 떠들어놓고 잡는 경우는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08-07-16 수정 삭제
1799 박은경 살아있는채,,털을벗겨지고... 고통스럽게 서서히 죽어가는 거 보셨습니까?? 상상이라도 되세요?? 절대절대 반대합니다!!! 2008-07-16 수정 삭제
1798 정보라 대체 동물들이 무슨죄가 있어서 불쌍하게 잔인하게 죽어야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같은 인간이지만 진짜 역겹다. 2008-07-16 수정 삭제
1797 임현자 처참한 상처와 공포로 휑 한 눈을 한체 인간에게 당하고도 살려달라고 절박하게 바라보는 눈..눈빛을 보라구..가슴이 너무 아파..지구상 살아있는 생명중 가장 잔인한 인간들아..식물이든 동물이든 인간이든 서로 존중하며 답 게 살아야죠..그래도 인간이 가장 힘세고 머리좋고 ..그래서 인간은 동물을 보호하고 동물은 인간에게 보호받고..얼마나 아름답냐.. 2008-07-16 수정 삭제
1796 김은숙 제발 모피아니래도 요즘 인조털도 멋지던데... 그렇게 잔인해야 합니까 2008-07-15 수정 삭제
1795 김성령 반대합니다.... 동물들이 무슨 죄라고.... 그냥 양털 옷 입어도 되잔아요- -! 2008-07-15 수정 삭제
1794 김명숙 반대합니다... 2008-07-15 수정 삭제
1793 정현정 천으로된옷을입으라규여 ㅡㅡ 모피를왜입음??진짜이해안됨 2008-07-13 수정 삭제
1792 송용규 지들이뭐 에스키모인들인가요/? 동물가죽을 어휴 진짜 욕나올뻔했습니다 2008-07-13 수정 삭제
1791 조현비 여기가 무슨 겨울이되도 그리춥지안습니다. 그냥스웨터하나만입으면 따듯합니다 그렇게부자인거 자랑하고싶은가여? 그러면 돈을들고다니세여 인간들피부때서모피라고치고입고다니면 당신들은 기분 좋습니가? 2008-07-13 수정 삭제
1790 전혜선 여기가 북극 입니까? 뼈가 시리도록 춥습니까? 말 못하는 생명체들을 왜 옷을 만들어 입는지.. 모피 사입으시는 분들.. 당신들의 가죽을 벗겨 옷을 만든다면.. 절대 사입지 못할것입니다. 모피가 부의 상징 이라고요? 천만에.. 만만에.. 모피는 부의 상징이 아닌 살생의 상징입니다!! 제발 자각들 좀 하시지요? 머리빈 인간들아,. 2008-07-12 수정 삭제
1789 이유진 똘아이아니야?? 연예인들 특히!! 돈많은것들 말이지... 그런거 살돈으로 불쌍한아이들을 돕거나동물을도와라.. 진짜 머리가 어떻게 됐나바... 그돈으로 개념을좀사시죠... 아님 뇌수술을하세요-- 2008-07-12 수정 삭제
1788 김수지 도대체 모피를 누가 입습니까... 솜도 있고 ...그 밖에 많은 것들이 있는데.. 사람가죽 벗기면 좋겠습니까... 정말로 /...이해가 안 되네요 2008-07-12 수정 삭제
1787 김병국 저는 요번에 어느 동영상 카페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봤습니다. 제가 본 동영상은 오소리를 뒷다리를 잡고 머리를 땅으로 내리쳐 힘이 빠지게 한후 살아있는 오소리를 도끼로 다리를 모두 잘랐습니다. 아무리 동물이 사람과 다르다고는 하지만 이러면 안되는것이죠 2008-07-12 수정 삭제
1786 이현정 전에 중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모피를 만들기 위하여, 주사값을 아끼기 위하여 산채로 매달아놓고 너구리의 껍질을 칼로 벗기고, 여우를 칼로 머리를 때려 역시 껍질을 벗기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았습니다.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동물학대.. 제발 이제는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2008-07-12 수정 삭제
1785 전유림 요즘엔 여러가지 천들과 솜등이 나왔는데..왜 아직도 모피를 사용하는걸까요...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겨우 그깟 모피하나때문에 소중한 하나의 생명을 죽이고... 원래 인간과 동물을 서로 더불어 살아가야하는게 아닌가요? 제발...제발좀 사람들이 동물들의...소중한 하나뿐인 생명..그것을 함부로 죽이지 말아야한다는것을 깨닫았으면 좋겠습니다.. 2008-07-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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