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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824 |
김소연 |
모피입어야 꼭 따뜻해지나
그럼 인간도 동물처럼 털날수 있는
인간실험이나 하지그래?
돈있으면 목숨하나 그렇게
껌으로 보이나 |
200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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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3 |
김자정 |
중국에서.. 모피를 얻기위해.. 잔인하게 죽이는 동영상을 봤어여.. 참으로 끔찍하구.. 똑같이 해주고픈 화가 치밀더라구요..그불쌍한것들의 눈망울이 아직도 제 마음에 저며옵니다..
절대 반대 합니다 |
200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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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2 |
권인란 |
불쌍해요 |
200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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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1 |
김민경 |
인공으로도 얼마든지 만들어낼수 있는데 이런짓을 하는건.. 서명합니다... |
2008-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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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0 |
손정화 |
서명합니다. 동물들이 친구가 되어서 이런 서명하는 운동이 없어졌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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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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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 |
이연희 |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너무나 수치스럽습니다.. 동물들에게 자유와 평화를 안겨주세요... |
2008-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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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8 |
진혜정 |
서명합니다.. |
2008-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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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7 |
냅또 |
아, 구역질나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 |
2008-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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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6 |
김미현 |
인간의 모피옷을 만들기 위해 사랑스런 동물들을 죽여서는 안됩니다. 모피 뿐 아니라 가죽 지갑, 가방, 장신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
200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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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5 |
조지원 |
인간의 욕심으로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비참하게 죽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모피를 입기전에 자신속에 있는 허영심을 먼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불쌍한 아이들... 미안해... |
200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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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4 |
김정화 |
모피동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며칠동안 고통스러웠죠 가만히 생각해보면 동물에 대한 학대와 살육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오래전부터 인간은 그와 같은 일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도살장을 방문한 사람은 고기를 못먹는다고 합니다 모피동영상을 본 사람은 모피를 입지 않겠죠..좀더 많은 사람이 외면해 온 진실을 접할수 있기를 더 많은 동물들이 살해당하지 않기를 희망하면서 서명합니다 |
200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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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3 |
신은영 |
적어도 동물도 살아있는데 살아있는 상태에서 가죽을 벗기고 ,.,으..말도 못 꺼내겠습니다. 적어도 죽은상태에서 모피 벗기면 그나마 덜 아프겠죠. 어떻게 살아있는 동물의 가죽을 벗길수가 있는지.. 살아있는 사람한테 그 사람 피부를 그대로 벗긴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아플지 |
2008-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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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2 |
이경화 |
반대합니다. 사진 보고 있자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2008-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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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1 |
이선희 |
반대합니다.. 동물들도 살권리가 있듯 죽을권리가 있거늘 어찌 사람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동물들한테 그런못습짓을 한단말입니다..
얼어죽는것도 아니고.. 단지 멋때문에 무고한 생명들이 죽음을 당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반대합니다. |
2008-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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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 |
김유리 |
모피동영상을 보고.. 저는..정말 울것같더군요..
정말 인간이란 끝도없이 추악해지네요. 땅에 던져지면서 자기 가죽이
뜯어져나가는걸 보면서 가죽을 뜯는 사람들.. 정말 잔혹하네요
우리 인간은 정말 동물들에게 씻을수없는 고통을 남겨주고있습니다 |
2008-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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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 |
이진희 |
모피 아니면 입을 옷이 없나여? 아님 추위 못 이깁니까?
그들도 생명입니다. 독일이 유태인 가족을 벗겨 옷을, 다른 장식품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거와 다른게 없는 행동입니다. 다 같은 생명이자 감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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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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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8 |
김다은 |
반대...ㅜㅜ
어떻게 살아있는 야생동물을 잡아서....살을 벗겨내서입고 다닙니까...
자신이 만약 담비 라고 생각 해보싶쇼..
가족들과 산책을 나왔다가...
덫에 걸려 가족들과 혼자 떨어지는..
그러다가 거인같은 사람들이 와서...
자신을 철조망에 가두고..
사람들이 주문을 하면...
다시 잡혀나와..
죽이지도 않고..
바로 살을 뜯어내는....
ㅜㅜ
요즘 사람들은 쪼금만 다쳐도 울고... 병원에 가고...
그런데... 야생동물은 살아있는 쳐로 살이 뜯겨나가는 고통을 겪습니다.
찐짜.~~
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 |
2008-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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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 |
유승호 |
당신 살가죽이 잘려나가면 좋겠습니까? |
2008-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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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 |
최유진 |
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
모피 당연히 반대죠 얼마나 아프겟어요,,, ㅠㅠ
모피들 죽으면서 얼마나 아프겟냐구여..
우리가 그냥 칼에 찔려죽었다고 셍각해보세요
얼마나 아픈데,, 그거랑 똑같아요 ㅠㅠ
반대반대~~~~~~~~~~~~~~~~~~~~~~~~~~~~~ |
2008-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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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 |
김현숙 |
반대합니다...저는 마음이 소심해서 동영상은 못봤지만..말 못하는 동물이 무슨 죄인지..에혀... |
2008-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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