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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864 |
김주희 |
당장!!!!!!!!!!모피 중단!!!!!!!!!!!!!해요!!!!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불쌍한 동물들....얼마나 괴롭겠어요??? 아휴~~모피 판매 금지 시키세요!!!!!!!!제발.......................................... |
2008-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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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 |
김성민 |
인류의 영장.... 최하..란 뜻이군요... |
2008-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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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 |
강지민 |
인조털코트도 따뜻하고 부드럽다
그러니 원시인도 아니고 동물의 가죽을 걸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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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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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 |
박미화 |
티비속연예인들의 옷들도 겨울시상식이면 죄다 모피입니다....
본보기를 보여줄 우리나라의 얼굴들이 없습니다....아타까운현실입니다... |
2008-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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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 |
신현덕 |
자기가죽을 벗긴다고 생각해보세요
생각만으로도 얼마나 끔찍한일입니까..
말못하는 동물들에게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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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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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 |
강민아 |
모피입는것들 다 허영심에 가득찬 인간들...그렇다고 별로 있어보이지도 않는데 왜 입는지 모르겠다...그냥 솜잠바 쳐입지..니네 살아있는채로 가죽벗겨볼까?? |
2008-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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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 |
박지환 |
하루라도 빨리 동물을위한 법들이 제정되었으면좋겠네요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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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 |
김은주 |
나하나 폼나고 허세좀 부리겠다고 수십마리 수백마리의 생명을 잔인하게 뺏을까요? 꼬챙이로 척추를 찔러서 끌어다가 가죽과 털을 얻기 위해서 살아 있는 채로 가죽을 벗겨 던져버리더군요. 다른 아이들은 친구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 발을 동동구르며 이를 부딪히며 두려움에 떨고 있더라구요. 모피로 부와 패션리더가 되고 싶은 분들... 부디 당신의 몸에 둘러져 있는 아이들이 털과 가죽이 벗겨진채 살아 꿈틀거리는 모습을 한번만 떠올려보세여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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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6 |
김선희 |
저렇게 잔인할수가 ~~절대 모피걸치지 맙시다..서명합니다.. |
2008-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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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5 |
김미현 |
더이상 우리의 아름다움을 위해 동물들이 희생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8-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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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 |
박미화 |
고등학교때 생태와 환경시간에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관한 영상을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머리를 발로 뭉개서 죽이고 여우의 눈에 바늘을 꽂아서 전기로 충격을 주어서 죽이고... 사람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있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상이었습니다. 사람에게는 동물을 학대할 어떠한 권리도 없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 모피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만들어져서는 안됩니다. 이를 막을 적극적인 활동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2008-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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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 |
엄유진 |
정말 내가 그런자들과 같은 인간이라는 것이 너무 부끄럽고 경멸스럽기만 합니다.
어떻게 그런 끔찍한 짓을..이곳에서 본 동영상은
온몸이 부들 부들 떨릴정도로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적어도 그렇게까지일 거라고는 꿈에도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일입니다.
제발 제발 제발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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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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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2 |
정화목 |
다행히도 저에겐 모피코트 하나도 없습니다.
저도 반대합니다, 왜 동물들은 제대로 죽지도 못하고
모피나 고기, 사냥, 버림으로 죽어야 하죠?
자연사하면 그 고통이 훨씬 덜할것 입니다
입장바꿔생각해 보세요 사람가죽이 벗겨지면 얼마나
끔찍할지 생각해보세요. |
2008-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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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 |
김혜빈 |
이익에 눈먼 인간들이 만들어 내는 모피....
우리 모두 그런 야만인과 같은 인간이 되지맙시다.
언젠간 동물과 인간이 함께 더불어 살길바라며.... |
200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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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 |
정희남 |
모피를 입지않는다하여 우리가 살아가는데 불편한점이 있든가요
동물들에게 잔인한 고통을 주지않는 가운데 생산될수 있는 모피라면 좋겠지요
그러나 이익에만 눈이먼 인간들은 동물들이 겪는 고통을 철저히 외면합니다
잔인하게 사육하고 잔인하게 생산하는 모피
단연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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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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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 |
서계림 |
자기 기껏 치장따위 할려고 비싼 모피 사지마세요 그런 사람들 옷이나 되려고 소중한 명들이 산채로 껍데기가 벗겨져야겠습니까? 우리들은 손에 살짝만 베여도 아픈데 그렇게되는 동물들은 어떻겠어요? 당신들 가죽 벗겨져보는 상상해보세요 그게 그렇게 별일아닌지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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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8 |
안해주 |
서명합니다.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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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7 |
김정화 |
모피 반대!!!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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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6 |
김성용 |
서명합니다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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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 |
김정란 |
한 생명의 죽음으로 산 모피 절대 입을 수 없읍니다.서명합니다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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