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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884 |
황금알 |
▣ 현금 카지노의 "꽃"『생 방 송 바 카 라』
▣ "게/임의 룰이 비교적 단순하고, 큰 액수 배팅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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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역전 이런거구나" 둘중에 하나만 맞으면 되니깐..ㅎㅎ
게임장 입장 : http://jj369.com |
2009-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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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3 |
전정린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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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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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2 |
이혜진 |
서명합니다 |
2009-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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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 |
김지원 |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를 그냥 내버려 두기라도 합시다. |
2009-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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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0 |
김소희 |
말못하는 동물들을 이렇게 마구 마구 살을 벗겨서 옷을 만들수 있죠??
그런사람들은 정말 잔인하고 무자비한 사람들인것 같아요ㅠㅠ |
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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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9 |
정운희 |
모피랑 가죽 쳐입는 ㅅㅂㄻ들 지옥에나 떨어져라 |
2008-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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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8 |
황소정 |
동물거죽을 덮어쓴 당신..정말 역겁네요.
그렇게라도 자신을 드러내고 싶나요?
정말 구역질 납니다.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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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7 |
이혜진 |
잔인하게 죽은 동물의 살을 뒤집어쓰고 그 기와 카르마를 평생 업고 다닐겁니까? 평생 모피를 입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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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6 |
김성곤 |
입을 옷이 없어 살아있는 말못하는 짐승의 껍질을 벗겨 옷으로 해쳐입냐..
산채로 껍질을 벗겨 송곳으로 죽여달라고 할때까지 찔러대도 시원찮을 더러운 인간들..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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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 |
박가연 |
꼭모피를 안입어도 따뜻하게 입을수있습니당....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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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4 |
강채우 |
모피= 돈의상징... 아니다. 바로 더러운 인간의 참모습 |
2008-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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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3 |
김윤정 |
난 모피입고 어깨빳빳이 들고 다니는 사람이 너무 이해가 가지 않는다. |
2008-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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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 |
이광득 |
동물의 살 가죽을 벗기다니 그것도 모자라 입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다니니... 사람이 언제부터 그렇게 잔인해 졌는지 혐오감이 들 정도입니다. 동물들이 대체 무엇때문에 자신의 살 가죽을 빼앗겨야 한다는 거죠? 단지 인간의 추위를 피하기 위해서, 아님 자랑하기 위해서, 그것두 아님 돈벌이를 위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가지고 동물을 죽이지 맙시다. 다음 생애 당신이 동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
2008-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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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 |
박경옥 |
모피는 동울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동물의 옷 입니다. |
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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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 |
김주희 |
동물의 살과 피를 걸치고 다니지 맙시다!!!! 모피를 걸치는 순간 당신또한 살인자입니다!!! 모피를 없애버립시다!! |
2008-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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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 |
김주희 |
모피는 사람이 걸치는 옷이 아니라 동물옷 입니다!!! 도대체 같은 동물끼리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감정이 없을것 같습니까? 우리인간들처럼 똑같이 신경발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똑같이 아프고 똑같이 느낍니다!!!! 제발 인간들 인간답게좀 삽시다!!! 모피 생산중단! 수입중단! 판매중단!! 시켜서 아주 없애버려야합니다!!! |
2008-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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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8 |
문명진 |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저토록 잔인할수가있을까요.모피쪽으론 눈길도 주기 싫을것 같아요.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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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 |
김희수 |
끔찍하네요
무섭기까지 합니다
저렇게까지 해서 먹고살고싶을까
입는사람들은 꼭 모피로 추위를 이겨내야 하는지..
우리나라는 모피입을정도로 추운나라도 아닌데
인간이 저렇게까지 무서운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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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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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 |
남수진 |
사람의 욕심만 채우지 맙시다. 동물들도 고통을 느끼는것은 우리 사람과 같을겁니다.
모피 말고도 따뜻하고 이쁜 옷들 많아요.
모피. 가죽 이거 절대 안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만약 동물들이 사람의 가죽으로 옷을 해 입는다면...
받게될 고통은 누구에게 가는 것인지...
그렇게 고통받고 죽어가는 동물들의 한이 맺힌 모피로 뽐내고 치장하고 싶습니까?
모피코트 한벌을 만드는데 얼마만큼의 한 맺힌 동물들의 눈물이 필요로 하는지... |
2008-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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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 |
김주희 |
자꾸 눈물만 납니다..... 방법이 없는거에요? 지금 이순간에도 동물들은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의 손에 괴로워하며 죽어가고 있을겁니다.... 동물들도 사람과 똑같은 생명인데 어쩜 저렇게 잔인한 짓을!!!!!!!!! 이 개무식한 인간들 땜에 손발이 다 떨리네요.... |
2008-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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