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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904 |
서지영 |
서명합니다 |
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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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 |
황정필 |
정말 욕밖에 안나오네...두고두고 천벌 받아라...진짜..!! |
2009-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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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 |
홍승태 |
서명합니다 인간의 잔인함이 끝이 없내여 |
2009-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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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 |
박수진 |
모피....
우연히 동영상을 보게되었는데..
보고 한동안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평소에 관심하나 못가졌던 동물인데...
보는 내내 마음속으로 말하게 되더라구요..
우리애기..우리애기
그 눈동자가 얼마나 맑았는지 얼마나 슬퍼보였는지
당장이라도 가서 안아주고싶었어요..
사람 생살을 가죽을 벗겨내는거나 같은거잖아요..
제발 괴롭히지 맙시다 |
2009-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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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박효정 |
서명합니다 그냥 죽는것도 서러운데 그 껍질까지 벗겨내다니 ㅠㅠ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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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 |
조광훈 |
광고 댓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욕이 다 나오네요. 인간은 뛰어난 두뇌와 손으로 인조 섬유와 옷을 만들어 냈습니다. 동물 가죽을 두르던 원시인이 되고 싶은 것인가요?? |
2009-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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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 |
김윤호 |
인간들이여 정신을 차립시다!!!!!!!!!
지구가 우리에게 준 지식이란 가장 큰 선물은
지구의 조절자 역할을 맡기기 위해 준것이지 다른 소중한 생명을
빼앗기 위함이 아니란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생명체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인간의 가죽을 벗기고 돈으로 거래 한다면 과연 우리들의 반응은 어떠할까요???
다시한번 생각해봅시다!~! |
2009-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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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 |
안보영 |
서명합니다..
사실 모피를 입는입장에서 이렇게 모피가 제작되는줄몰랐습니다..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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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 |
임희선 |
서명합니다. |
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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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5 |
김지한 |
서명합니다 |
2009-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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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4 |
서영숙 |
서명합니다. |
2009-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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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3 |
조은여 |
인과응보입니다 |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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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2 |
김미현 |
서명합니다. 동물 옷 벗겨서 내가 입으면 뭐가 그리 좋을까요.. |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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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1 |
김부현 |
모피는동물들만이입어야하는 옷입니다 |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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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 |
김혜경 |
서명합니다 |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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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9 |
재테크 |
어제 저는 정말 이런일이 있는가 하고 놀랬어요
7천/만원을 한방에 먹어 가더라구요
구경하다가 심장이 벌렁 거려서...
다음부터는 청심환이라도 먹어야 겠어요
일단 보고나면 이해 됩니다.
여기 주소창에 붙여넣기 해보세요
▶ http://jj3939.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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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생 한방이란게 이런건가 보네요
둘 중에 하나만 맞으면 되니깐요..ㅎㅎ |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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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8 |
김선희 |
서명합니다 |
2009-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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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 |
김정은 |
서명합니다. |
2009-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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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6 |
전하나 |
서명합니다.똑같은 생명입니다.말못한다고 더러운짓들 그만합시다 |
2009-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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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5 |
이준석 |
모피반대에 서명합니다. 저는 너구리 가죽 벗기는 동영상을 한번 보았는데,
살아있는 너구리를 땅에다 치고 살아있는채로 가죽을 벗깁니다.. 저는 모피반대에
서명합니다!!! |
2009-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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