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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924 |
박인성 |
서명합니다.. |
2009-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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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 |
이진혼 |
동물도 인간처럼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크게 느끼는 존재입니다.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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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 |
김경미 |
사실 부끄러운 이야깁니다.
저에게도 동물 털이 달린 겨울 외투가 하나 있습니다..따뜻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옷을 입을때마다 동물 애호가인척은 못하겠더라구요...
죽고 싶어도 살아 있는 채로 두눈을 뜨고 자신의 피섞인 털가죽을 고통과 함께 서서히 죽어가야만 하는 모피...! 정말...
인간인 제가 죄인입니다.
추워도 참을랍니다..미안하다.얘들아..! |
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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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 |
곽성빈 |
정말 죽은 동물을 가지고 하는 것도 열받는데 동영상 보니까 머리가 깨질꺼 같네요
저런 추악한 인간들 그리고 좋다고 사는 인간도 마찬가지고요 동영상에서 살아있는
너구리를 죽이는 인간은 가죽을 확 벗겨애 된다고 생각합니다.... |
20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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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 |
김은희 |
모피 옷 입은 사람들 정말 추함의 극치입니다.
사회인식이 빨리 바뀌어서 모피의 진실이 제대로 빨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모피를 입고 있는 모습은 마치 마녀같아 보여요.....ㅜㅜ |
20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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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 |
권보라 |
되도록이면 가짜모피를 이용합시다- 요새는 가짜도 예쁘고 따뜻하게 잘나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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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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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 |
김나래 |
인간의 멋을 위해서 저렇게 까지 해야합니까?
하나의 모피를 위해 희생되는 동물들이 얼마나많겠습니까
모피반대 적극 서명합니다. |
20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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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 |
박영현 |
개식용,동물실험,동물원,낚시 사냥은 다괞찮지만 ...
모피는쫌 아니라고 봄니다 ...
그리고 동물실험은 없어서는 안되요 .... 이거 하나뺴고는 나머지는다 생활이라고 봅니다 ... |
2009-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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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 |
박효준 |
아.. 저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정말 모피나 식용하는거보면.. 아후..
특히 중국 죽이고싶구요.
반려동물을 막 엄청조금한 철장에 가둬서 내던질때 제마음이 철컹 내려저요..
하나하나의 서명이 제발 도움됬으면좋겠습니다. |
2009-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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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 |
제비 |
동물들의 피와 살, 눈물로 얼룩진 더럽고 잔인한 모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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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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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 |
윤세은 |
서명합니다.
너무잔인한 인간들입니다.
지구상에 살아져야할 동물이있다면 가장잔인한 인간이겠네요 |
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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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 |
홍지영 |
미*인간들같으니라곤 인간이 그렇게 위대해요?! 인간도 그냥 동물같이 먹고 자는 똑같은 생물(?)인데 그렇게 다르게 취급하는 이유가 멉니까 한번 들어나봅시다!!!! 지들이 잘난줄만아는 똥덩어리들 하찮은 것들 |
2009-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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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 |
박지숙 |
너무 안타깝습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더이상 희생은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
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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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 |
김아영 |
서명합니다. |
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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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 |
김은서 |
동물들은 생명이 있으니까
그런 코트 만들어 가지고 팔지 마라고요.
당신들이 동물이라면 어떻게 할꺼에요.
책임지세요!
서명합니다.
진짜 천벌 받을거에요!!!!1
짜증진짜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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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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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 |
이해미 |
인간은 추우면 옷을입어도 되지만 동물들은 평생 자기 몸을 보호하는 옷이라곤 가지고 태어난 털이 다인데 그것까지 빼서서 입고 싶은 인간들이 정말 추악하고 형편없는것 같다.
누가 인간의 피부가 탐난다고 가죽벗겨서 가져가면 좋겠냐고!? 모피좋아하는 인간들한테 묻고 싶다.. |
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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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 |
정희진 |
꼭불쌍한동물죽여서입어야만하나요? |
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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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 |
이경미 |
서명합니다.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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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 |
최수미 |
서명합니다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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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 |
김현순 |
서명합니다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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