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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964 |
송민정 |
시체를 몸에 걸치고 다니면서 까지 허세부리고 다니는게 좋냐
인간에 잔인함은 어디가지인지 모르겠다
10개월된 귀여운 바다 표범 몽둥이로 죽을때까지 때리면서
모피만들고 ............. |
2009-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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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 |
서예지 |
서명합니다!!!!!!!1111 |
2009-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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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 |
김지영 |
서명합니다.
나하나 좋으라고 모피를사면 아파할 동물들 생각은 안하시나요?
이기적인생각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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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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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 |
이선행 |
반대합니다.
부자들.
모피입으면 부자란생각버리세요
정신상태가 거지인데. |
200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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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 |
고이슬 |
이렇게 잔인할 수 있다니 정말 못할 짓이네요.
생명이 있는 동물을 어떻게 그렇게 대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않되요.
모피 팔아서 돈벌거면 또 그걸 입고 다니면.. 정말 천벌 받을것 같은데요.
아무렇지 않음에 .. 놀랍고..
그렇지만 이런 일을 맡아 해야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게 참 안타까워요.
또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미안하네요.. |
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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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 |
하숙진 |
서명합니다. |
2009-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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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 |
김정현 |
서명합니다!
인간의 욕심, 하나정도는,, 이런 생각들이 더이상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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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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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 |
김유진 |
이런 서명이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된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산짐승 가죽을을 뜯어버릴 수 있나요.
그들에게 자유를 주세요. 자기 새끼가 덫에 걸려 괴로워하고있다는것을 상상해 보세요 얼마나 끔찍합니까....
제발 그들을 냅둬주세요 |
2009-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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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 |
임채선 |
가죽을 산 채로 벗긴는 것은 죽이는 것보다 못합니다.
만약에 아주 만액에 당신이 여우가 되어 산 채로 가죽이 벗겨지면, 즉 피부가 떨어져 나가면
당신은 좋겠습니까? 좋으냔 말입니다.
동물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고통을 느낍니다. 그러니 인간처럼 인격체로 대해줘야 합니다.
왜,인간가죽도 모피로 만들어 보시지요? 그러면 당신은 살인자가 됩니다.
왜죠? 동물, 식물, 벌레는 죽여도 되도, 인간은 안 됩니다.
왜 이렇습니까? 같은 생명인데? 즉, 다른 생물도 존중해야 합니다. 같은 생명이기 때문이죠. |
2009-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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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 |
안성주 |
사람.동물.식물에서 1개만 살아도 다 살순없습니다.식물이 있으면 동물이 있고 동물이 있으면 사람이 있는 법입니다.그런데 그런 동물을 그렇게 만들다니... 정말 감정이 복받쳐오르네요^^.... 사람이 그래도 되는겁니까? |
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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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 |
마녀의눈물 |
동영상을 잠깐 봤습니다..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어서 중간에 화면을 돌려버렸어요..
가죽을 벗기다니 그것도 산채로.ㅡㅜ
세상에 가죽을 벗겨놓았는데 눈깜박거리구 숨을쉬고..눈물을 흘리는 모습.ㅠㅠ
차라리 죽이는게 그아이들에겐 덜 고통스러웠을텐데 죽을때까지 냅두다니...나쁜놈들!!!
전 2년째 토끼를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지금 바로 제옆에 있어요
절대 버리지 않구 잘키워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 지네요
정말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에 이런거 전혀 몰랐을때 모피나 가죽제품을 가지고싶어했던 제가 너무너무 죄송스럽고 부끄럽네요
불쌍한 아가들 좋은곳으로 가렴.... |
2009-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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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 |
임진영 |
아니 산채로 가죽을 벗기다니...얼마나 말못할 고통이오겠습니까..
너무 화가나서 어쩔줄은 모르겠내요.
내옆에있는 우리집 귀염둥이도 그렇게 됬을까?...
산채로 가죽이 벗겨져도 살아있다니..
얼마나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올까....
이세상이 싫습니다.
모피옷 입은것은 자랑이아니라 부끄러운것입니다.
그옷을 입으면 자연,지구에게 부끄럽습니다. |
2009-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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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 |
이용석 |
인간도 동물도 똑같은 생명체 입니다. 어느 누구도 함부로 생명을 그렇게 다룰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만약 동물들이 지능이 더높아져서 걔들이 인간 가죽을 벗겨서 쓰고 다닌다고 생각해 봅시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절대 모피를 입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
2009-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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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 |
네로 |
이제 곧 여름이네요..^^
시간도 빨리가고.. 하루하루가 바쁜나날의 연속이네요
올해에도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1234 |
2009-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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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 |
김정민 |
당신들에게 모피를 가져갈 권리가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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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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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 |
문지혜 |
모피가 이렇게 만들어지는 줄 인터넷 검색을 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사람들이 모피를 입는 이유는 그렇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정보들을 접하기 전에는 가죽제품이며, 그런것들이
부럽고 좋아보였는데 얼마전에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한 소가죽제품의 지갑을 산것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인조가죽 제품도 이쁜 것이 많은데...
제일 중요한 것은 모피를 만들기 위해 이런 일들이 자행된다는 정보를 많이 퍼뜨리고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2009-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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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 |
박지호 |
몇마디만 하겠습니다.
가죽이 좋으시면 주위사람들 가죽이라도 뜯어서 핸드백에 붙이고 다니실수 있겠네요. 그럼 그렇게 하시지 왜 죄없는 동물들 모피를... 바꿔서 생각하면 한 여자가 명품핸드백필요하다고 남자분 가죽 뜯고 꿈틀거리는거 칼로 찍어 죽이는거 잖습니까? 똑같아요. 결국. 모든 생명체는 같습니다. '슬견설' 안읽어 보셨어요? 이나 개나 다 본질적으로는 다 같은 동물입니다. 그 아이들보다 우리가 머리가 뛰어나다고 무시하는겁니까? 한데로 다 갚아 돌아온다고. 언젠가는 저희와 동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
2009-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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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 |
김지호 |
모피옷 꼭 그렇게 입어야 하나요..
정말 잔인하네요;
모피입는사람들 정말 잔인합니다
살아있는생물을 죽여서 가죽만뜯어내고;
동물 멸종시키지맙시다.. |
2009-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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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 |
양현진 |
정말 이글을 봤는데.. 중국인들은 더 심해요.. 그냥 개 머리를 잘라서 가죽을 뜯더라군요.. 정말 끔찍하고 개모피 입는 여러분!!
주의하세요*입장바꿔서 생각합시다 |
2009-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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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 |
김원경 |
내 피부를 뜯어 다른 사람이 입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사람의 잔인함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요?
자기 살이 뜨기는 고통을 아시나요?
막읍시다. 우리 동물들을 위해... |
2009-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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