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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104 |
김지영 |
어떤분들,진지한 사이트에 광고하지마시구요,
이제 본론을 꺼내는데,
왜 사람들의 따뜻함을 위해 동물들이 고통스럽게 죽어야 합니까?
솔직히 모피 별로 따뜻하지도 않습니다.
모피 입는 것보다 면옷 몇벌 입는것이 훨씬더 따뜻하구요,^^
그리고 또하나,사람들은 동물들을 마음데로 죽일 권리가 없습니다. |
200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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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3 |
이주연 |
진지한 사이트에 왜 광고 도배를 합니까?
진짜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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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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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2 |
이주연 |
아 자꾸 과격해지내요.
저런 것들! 지 자식 가죽 벗겨서 입으라면 뭐라고 할까요? |
200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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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1 |
윤한설 |
제발 잔인한 도살방법부터 어떻게 해주세요!!
산채로 가죽을 벗기다니.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입니다.
인간이 제일 잔인합니다.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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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0 |
송주희 |
야만적인 행동들에 분노합니다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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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9 |
서종걸 |
반대..반대... |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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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8 |
서종걸 |
사람 싸움도 말려야 할 판에...동물 싸움을 하다니....ㅉㅉ |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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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7 |
서종걸 |
옷 많잖아요...다른거 입으세요 |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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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6 |
greg434 |
방문인사 남깁니다.^^
사이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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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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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5 |
전혜주 |
진짜로 이 모피는.. 정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아기 물범을 무차별하게 때려 죽이고는
가죽을 훌렁 벗겨 버리더군요..
어떤 사람들은 살아있는 채로 항문을 째서(표현이 좀 그런가..)
가죽을 벗겨 버린다고 합니다.
인간들의 사소한 욕심을 위해서, 소중한 동물들은 얼마나 죽어 나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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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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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4 |
3t43 |
방문인사 남깁니다.^^
사이트 좋으네요^^......... |
2009-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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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3 |
이지은 |
왜 그 조그만한 아이들의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는지 모르겠네요
서명할게요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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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2 |
김은미 |
서명합니다.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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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1 |
나그네 |
방문인사 남깁니다.^^
사이트 좋으네요^^............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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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0 |
윤지수 |
만약에
우리보다 헐씬월등하고 힘쎈 동물이 나타나서 우리가 동물에게 대했던 것 처럼
우리의 가죽을 입고 따듯해 하며 우리를 쇠철장안에 넣고
마취도 하지 않은체 칼로 생살을 도려내고 우리에 가둬놓고 사진을 찍고 즐거워하는 그들과 비참해진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주세요. |
2009-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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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9 |
유은주 |
사람 가죽이랑 동물 가죽이랑 뭐가 틀린가요? |
2009-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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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 |
고은비 |
짧게 하겠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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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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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7 |
정진아 |
동물은 옷이 아닙니다..말을 못한다고 감정도 없는건 아닙니다.
동물도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생존때문에 죽이는것도 아니고 입기위해 죽인다니...
그것도 산채로요...정말 천벌받을겁니다..
인간이 제일 무섭습니다.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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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 |
양지연 |
사람들 정말 잔인 한 것 같습니다. 생존을 위함도 아닌 단지 美를 위해서라는데 개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사람이 생존의 권리가 있듯, 다른 동물 역시 생존의 권리가 있음을, 우리 모두 다 똑같은 숨을 쉬고 있는 "동물"임을 왜 무시들 하시나요?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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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5 |
최윤정 |
인간들 허영심에 죽어나가는 동물들. 더이상 없길 바랍니다...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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