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124 |
류지선 |
반대합니다 꼭 모피말고도
따뜻한 옷 많잖아요
제발 모피 입지 말아주세요....
|
2009-12-23 |
 |
| 2123 |
최예솔 |
가죽을 벗겨내어 옷을 만들어 입는건 먼 옛날 석기시대에나 있던 일이죠
그때는 어쩔수 없이 필요에 의했으나 지금은 과학이 발달하여
얼마든지 좋은 인조모피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부의 상징이 아닌 잔인함의 상징이라 생각 하시고
인간의 패션을 위해 가죽을 벗겨내어지는 동물들의 아픔도 생각할줄 압시다.
당신의 가죽을 벗겨 옷을 만들어 입는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이런데서 비아그라나 광고하고 있는 당신 쓰레기들 부터 가죽을 벗겨내야되!! |
2009-12-23 |
 |
| 2122 |
이세정 |
서명합니다..
나쁜넘들.. 잔인한 인간들 정말..
미안하지만..
모피 입은 사람들 보면 한심합니다.. |
2009-12-21 |
 |
| 2121 |
박정심 |
굳이 생명을 죽이면서 까지 그런옷을 입어야 하는걸까요...우리가 단지 따뜻하기 위해서 사람들 앞에서 진짜라고 자랑을 하기위해서 우리와 함께 숨쉬는 생명을 죽여야 하는 걸까요...
인공으로 만든 옷으로도 충분히 따뜻하고 예뻐보일수있습니다. 비싼 돈을 주고 시체를 살 바에 그돈으로 불쌍한 생명들을 도와주는게 올바르고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요? |
2009-12-19 |
 |
| 2120 |
구수진 |
요새멧돼지가 사람을공격해 뉴스에자주나오는것 같은데.
제가봤을때는 당당히 할말은 없는것같네요.
동영상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사람만큼 잔인한 동물은 없습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가죽을 벗긴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정말... |
2009-12-18 |
 |
| 2119 |
유금숙 |
반대합니다 ..
|
2009-12-16 |
 |
| 2118 |
최진용 |
욕밖에 안나옵니다.. xx |
2009-12-15 |
 |
| 2117 |
김한나 |
모피반대합니다
불필요한 살인은 금지해주십시오 |
2009-12-12 |
 |
| 2116 |
안영준 |
서명합니다.
왜 굳이 모피코트 일까요? 동물과 하나가 된 기분이 드나요? 기억하세요. 당신이 동물과 같은 따듯함을 느끼고 싶어서 그 욕심 하나때문에 수많은 생명이 사라져 갔음을 기억하십시오. |
2009-12-11 |
 |
| 2115 |
강연주 |
서명합니다. 정말 사람은 잔인하군요 제발 동물들이 괴로워하며 죽어가지 않길 바랄뿐입니다.ㅠ.ㅠ |
2009-12-10 |
 |
| 2114 |
허선영 |
모피옷 반대합니다. 단지 패션 때문에 동물을 학대하고 죽이는 것에 대해서 반성합시다. |
2009-12-09 |
 |
| 2113 |
정영경 |
참여하고 갑니다.. |
2009-12-09 |
 |
| 2112 |
김정민 |
영상이나 사진조차 보는것이 두렵습니다. 사람들은 왜 그렇게 잔인할까요? 그렇게 추우면 옷을 더 껴입으면 되고 멋내고 싶으면 고급 울로 만든 옷도 많고 많건만..한겨울에 실크 브라우스며 속옷 비스므레한 천박하기 짝이 없는 얇은 옷들로 싼티를 고급스러움이라는 한심한 언어로 남발하며(내가 보기엔 적어도..확실히 싼티 천박 자체.....)춥지 않고 따듯하다는 어줍잖은 변명으로 허영심을 남발하는 한심한 여성들..! 나도 여자지만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렇게 모피가 입고 싶으면 왜 민둥민둥한 사람으로 태어난건지..사람으로 태어난것이 부끄러워서 그러는 건지 ...왜 동물의 털로 온몸을 치장하는지...쩝..차라리 다시 동물이 되길 바랍니다. 털이 북실북실한... |
2009-12-08 |
 |
| 2111 |
박서희 |
모피입은사람들 어글리해보여요. |
2009-12-07 |
 |
| 2110 |
성송언 |
모피 정말 반대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옷이 그거밖에 없나요? 그거 입고 우쭐하나요?
그거를 위해서 당신의 허영심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죽어가는지 당신은 모릅니다.그들을 고통을 헤아려주세요.. |
2009-12-07 |
 |
| 2109 |
김은선 |
3년 전 모피만드는 과정의 동영상을 온가족이 함께 봤습니다. 너무 잔인하였지만 끝까지 이를 악물고 울면서 봤습니다. 정말 충격적이었죠. 그 이후로 우리 가족은 털이란 털은 모두 버렸습니다. 모를 때는 그냥 징그러워서 싫었는데, 알고나니 이건 분명히 '죄'입니다. 생각 없이 그저 입고 싶어하고, 사고 싶어하는, 현재도 열심히 입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충격적인 동영상을 꼭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호하고 지켜야 할 생명을 인간의 잣대로 휘두르는 게 너무 싫습니다. 요즘 TV에서도 많이 나오는, 인간이 수많은 살아있는 것들을 필요할 땐 개체수를 늘리고, 과잉되면 사멸시키던데, 이게 과연 말이 되나요? 정말 한심하고 가슴아픕니다. 결국 죄값은 인간이 받을 것입니다. 모피 절대로 사지도, 입지도 맙시다! |
2009-12-06 |
 |
| 2108 |
박상미 |
인간욕심때문에 죽어간동물들의숫자만큼서명합니다 |
2009-12-05 |
 |
| 2107 |
박상미 |
인간이무섭다. 5벌의밍크코트로겨울되면번갈아가며 동물들의 울부짖음과 피묻은모피인줄모르고 뽐며고입었던 내자신에분노가 치밈니다.참회의눈물이나옵니다. 좀더빨리알았더라면..저처럼모르고모피를입으며 지금이순간에도 어느매장에선가 동물들의 학살의 댓가로 신용카드승인소리가 들려오는듯합니다.부디 세상곳곳에 이쁜동물에 행해지는 아픔이더널리하루빨리알려지길바랍니다. 우리가 이지구에서 영원한영광과번창을위해동물실험이 불가피합니까?무슨이유에선지동물들이 이토록죽어만가야나 지가슴이메어집니다.지금부더라도 우리가한마리의 여우랑 밍클살리기위해선모피를입지안는것부터시작하면안될까요 |
2009-12-05 |
 |
| 2106 |
김태욱 |
모피를 얻는 과정이 정말 잔인하더군요 반대합니다.
ps.밑에 광고하는 미친 놈들아 여기까지 와서 그러지마라 |
2009-12-03 |
 |
| 2105 |
강효경 |
인간은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고통을 느끼는 생명에게 어떻게 가옥하고 잔인하게 대할수 있는것인지...
아름다움은 얼마든지 추구 할수 있지 않습니까!
나약하고 불쌍한 동물들을 위해서 인간이 너그러움을 발휘해야할것 같습니다. |
2009-1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