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90 |
안은미 |
참 웃긴 싸이트를 보았습니다.
모든 유기견을 성대수술하고 10만원이란 책임비를 받습니다.
http://cafe.daum.net/inchonani/ <- 동물사랑이라는 까페입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자신은 사람이란 이유로 단 하루만 말하지 말라면...
말하면 성대를 짜르겠다는 협박을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지 모르는 사람들의 까페입니다.
유기견이 입양이 잘되지 않는다는 건 충분희 이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벙어리를 만들고 보내면 끝이라는 이 싸이트 같은 사람들이 더 문제 아닌가여 까페에는 평생 발려 동물이라는 말까지 쓰셨더군여
내가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타인에 의해서 벙어리가 되어 돌아온다면
그사람들은 가만희 있을까요?
강아지가 짖는게 실으시면 기르지 마싶시오 아무것도 기르지 마시고 혼자 사시면 됩니다. 왜??????? 순수하고 아나의 생명을 잔인하게 만드시는지 천벌 받습니다. 정말로 .......
|
2006-09-25 |
 |
| 689 |
오민영 |
작은힘이 모여 더이상 가슴아픈일이 없도록.... |
2006-09-25 |
 |
| 688 |
조승지 |
당신이 그들의 주인입니까?
창조주입니까?
당신이 전지전능한 권력자입니까?
그렇다고 해도
그들을 실험할 권리따윈없습니다
단지 말할수없고 인간과 다른모습이기때문에
마음대로 할수있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
2006-09-24 |
 |
| 687 |
김수연 |
동물들은 사람과 같지 않습니다.
동물들을 실험하며 얻는 결과로 인간을 안다고 말하지 마십시요
동물과 인간과 같은 점은 생명에 권리가 있다는 것
하나입니다.
|
2006-09-24 |
 |
| 686 |
김지연 |
동물실험을 당하는 동물들은 가축들과 버금가는 지옥속에서 살아갑니다. 동물실험은 필요악이 아닙니다 ! 기업과 국가의 이익을 위해 이용당하는 학살일 뿐입니다. |
2006-09-24 |
 |
| 685 |
박미정 |
평화롭게 지낼수 있도록 제발 동물들을 괴롭히지 맙시다!!
인간들이 무슨 권리로 동물실험을 하는지... |
2006-09-23 |
 |
| 684 |
배미진 |
그들도 생명입니다.
필요하지도 않다고 하는 동물 실험을 도대체 왜 하는건지...
사람의 잔인한 욕심으로 희생되는 동물이 없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2006-09-22 |
 |
| 683 |
김산행 |
무엇을하든간에할때는
입장을바꿔보고생각하면서합시다.
정말이지.......이건뭔가단단히잘못된것같습니다. |
2006-09-17 |
 |
| 682 |
이은정 |
사람하고 동물하고 뭐가 다른가?
우리도 같은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누가 더 소중하고 좋은 생명이란 없다.
모두 같은 느낌과 고통을 느끼고 숨을 쉬며 살아간다.
모든 세상을 인간세상으로 만들고 동물을 내쫒고 자신들에 맞추려
하는 인간들 정말 구역질이 난다.
여기는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기 위해 있는게 아닌가?
인내천? 뭐가 훌륭한가? 사람만 하늘 같은가?
동물을 하늘 같지 않은가? 그들은 우리의 먹이가 되기 위해서 존재하는가
? 우리 앞에서 맘껏 재롱을 부리고 애교가 없거나 귀엽지 않으면
인간이 빼앗은 세상이란 곳에서 버림 받으며 죽어가야만 하는것인가?
인간과 동물은 똑같다.
길바닥에 어린아이가 죽어간다면 '불쌍하다' 한 마디만 남기고
사라질 것인가? 혹인 돌을 던질것인가?
그렇다면 꺼지라고 마구 괴롭힐 것인가?
동물은 같다. 오히려 사람보다 연약하고 보호가 필요하다.
보호가 필요한 이유는 그건 우리가 모두 빼아앗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자유와 그들만의 세계를 돌려주지 않을 테면
보호해줘야만 한다. 우리가 빼앗았으니 책임을 지고 돌봐줘야한다.
길거리에 버려진 개...
사람과 같다. 편견일 뿐이다.
같은 생명... 우리가 도와야 한다.
만약 길거리에서 사람이 전시되어 팔리고 있다면?
오늘 낮에 학교를 끝나고 본 갓태어난 새끼 강아지
하루종일 쾌쾌한 자동차 매연을 마시며
시끄러운 사람들 소음과 인간문명에 지쳐 철창안에 갖쳐
지쳐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을 하기 시작했다.
강아지를 파는 사람같지도 않은 짐승은 생생한 모습이
잘 팔릴 것같아 지쳐 쓰러져 숨조차 힘든
그 어린 것들을, 그 연약한 것들을...
철창을 마구 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고통에 깨어난 강아지...
커질까봐 쫄쫄 굶긴 모습.
사람들은 '귀엽다','야,저기봐,강아지야'
왜 사람이 느끼는 것만 보지?
우리 눈만 즐거우면 그들의 생명따윈 소중하지도 않던가?
제발 도와달라.
그들이 소리치고 있다.
'제발 살려달라'고
그 강아지들을 살려달라
인간에게 자신들의 세계마저 빼앗긴 그들을 살려달라
조선을 못살게 굴던 일제감정기의 일본 놈이 잔인하다면
인간이 다른 동물에게 가하는것은 훨씬 비교도 안되게
잔인하다는 걸 아직도 모르겠는가?
동물이라면 괜찮다고?
왜?
그들은 고통을 모르던가?
표정이 사람보다 없어서 그런가?
표정이 안보이는 곤충이나 작은 개미...
죽여도 죄책감이 없었던 사람들
표정이 안보인다고 인터넷으로 욕하던 사람들
꼭 그 표정을 봐야 죽이지 않겠다고 협박하겠는가
그들은 우릴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잖는가 |
2006-09-15 |
 |
| 681 |
김정은 |
동물도 생명입니다. 무생물이 아니라구요.
감각 기능이 있으며 살아있고 고통도 감정도 느낍니다.
동물 실험은 반대합니다. |
2006-09-13 |
 |
| 680 |
이미선 |
그러고살지좀맙시다..정말해도해도 너무하네..
당신들...눈뜨고있는데 살벗겨내서 실험하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느끼지않고도 알수있잖습니까....말못하는동물도 알건다알고...충분히 눈으로도 교감한다고 생각합니다...못배운사람들도아닌...배운사람들이 한다는짓이 살아있는동물로 실험을합니까? 당신이야말로 실험대상아닙니까..인간이면 인간답게 삽시다 |
2006-09-11 |
 |
| 679 |
이경미 |
아아아아 인간들때문에 동물들만 죽어가는구나..
왜이렇게 인간들은 잔인할까...
|
2006-09-10 |
 |
| 678 |
임다솔 |
현재 동물실험은 필요하지 않다고 배웠습니다. 가상실험이나 인간의 세포 조금으로도 실험은 충분하다고 하죠. 불필요한대다가 동물학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이건 일본이 우리에게 한 짓과 다름없는 것입니다. 어떤 글에선 동물들이 아픔을 느끼지 않으니까 괜찮다고 하던데 그건 어떻게 알았을까요? 동물들이 정말 아픔을 느끼는 지 안느끼는지 경험은 해봤을까요? 정말 똑같이 되돌려주고 싶군요. |
2006-09-10 |
 |
| 677 |
원유정 |
ㅠㅠㅠㅠㅠㅠㅠ |
2006-09-07 |
 |
| 676 |
어경숙 |
나쁜시키들 지들몸에 주사꽃으면 겁나 좋나?
이거서명 하면 서욕나옵니다 진짜 ㅆㅂ놈들 나쁜놈들 똑가치해야되여... |
2006-09-04 |
 |
| 675 |
최진국 |
의학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동물 실험 안했던 옛날사람들도
잘만 살았다...ㅠㅠ
애꿎은 동물들 실험할꺼믄 당신들 몸에 직접해라.ㅡ,.ㅡ;;; |
2006-09-04 |
 |
| 674 |
곽한솔 |
나쁜놈들... 할거면 지들 몸으로 하라지 왜 허락없이 남의 생명을 뺏고 난리야??!! |
2006-09-03 |
 |
| 673 |
최소라 |
동물들도 실험하는 당신들도 실험당해봐라!
얼마나 고통스럽고 잔인한지! 당신들은 뼈저리게 느껴야해!
개념없는것들!!!!! |
2006-09-02 |
 |
| 672 |
이미경 |
동물들이 댁들한테 무슨 죄라두 졌나요?말두 못하구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참 이해를 못할 족속들이네요....그렇게해서 댁들한테 남는건 먼지....조금 있음 사람가지구도 실험하겠네여....몹쓸 사람들.... |
2006-08-29 |
 |
| 671 |
김연숙 |
태여나면 고통의시작이고 그잔인한고통을 끈내는길이
오로지 죽음뿐인 그들은 어서빨리 죽기를 바라는 맘밖에는
없을것입니다.. |
2006-08-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