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990 |
박화영 |
동물들의 실험을 중지해주세요..인간들의 잣대로만 평가하기에 너무 가엾은 생명입니다..인간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스스로 먼저 다른 방법을 통하여 개선해나가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불쌍한 희생냥은 이제 그만 생길 수 있게 해주세요 |
2007-12-05 |
 |
| 989 |
신성우 |
안됩니다. 절대..
쓸데없는실험같은거 필요없습니다. |
2007-12-04 |
 |
| 988 |
이서영 |
인간들의 약을 만들기 위해,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동물들이 왜 희생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들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입니까? 동물들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만큼이나 대단한 존재인지 저는 잘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 걸 만들기위해 여러 마리의 동물들이 고통받으며 그 고통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런 실험을 하고있는거죠? 좀더 좋은방법은 없나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실험하는 건 발전이 안된건가요? 제발..동물들을 이렇게 비참하게 죽이지 말아주세요. 동물들도 제대로 살아갈 권리가 있고, 세상에서 인정받을 권리가 있답니다. 동물의 입장을 알아주세요. 실험을 하기전에 생각해 주세요. 꼭 인간의 편리를 위해서 가여운 동물들이 고통받아야 하는지를... |
2007-12-02 |
 |
| 987 |
장병진 |
반대합니다. |
2007-12-02 |
 |
| 986 |
박태혁 |
동물이 그냥 동물입니까..
우리에게 사랑을주고.. 사랑을 가르쳐주는 따뜻한 가족인데..그런 가족을 데리고 실험을 한다니..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정..실험을 할려면.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니까..자기자신의 신체에 실험을 하는게 더효과적이지 않겠습니까.
이런 야만 적인 일은 전세계적으로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일에 우리 모두 가 손에 손을 잡고 궐기 합시다.
동물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 한 사랑을 할줄 알고, 가족을 아낄줄 압니다. |
2007-11-29 |
 |
| 985 |
박혜진 |
동물들이 꼭싸워야 되겠습니까??
이게 정말 뭡니까??
이러지 않아도 되는것을..
정말 소름이 끼치는군요..
반대 합니다...!!!!!!!!!!!!!!!!!!! |
2007-11-28 |
 |
| 984 |
최옥진 |
정말 소름이 끼치는군요 지옥갑니다 천벌받아요
전 동물들에 희생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나 약을
먹고 있는거 같아 죄스럽습니다부디
인간을 위해 만드는 것들은 인간 스스로 합니다
약하다는 이유로 우리가 그 아이들에 생명을 결정지을수 있는건 아닙니다 |
2007-11-23 |
 |
| 983 |
박화영 |
불쌍한 동물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와 유전인자가 많이 다르죠
자기 건강은 자신이 지키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2007-11-22 |
 |
| 982 |
박화영 |
동물들과 우리는 유전인자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왜 자기 건강을 지키지 못하다가
동물들의 희생과 피로 얼룩진 의약에만
의지하는 것입니까?
불쌍한 동물들을 괴롭히는 일...
우리 힘으로 건강을 지켜냅시다 |
2007-11-22 |
 |
| 981 |
장혜진 |
와...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 수 있냐고요...
정말 이 슬픈 현실 너무나 괴롭고 슬픕니다..
같은 동물이 동물을 죽여야한다니...
그것도 말하고 머리 좋다는?! 이유로...
실험도 이제 지긋지긋하잖아요?
하지만.. 이게 다 우리 미래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우리들이 만약 동물이라면 실험당하는 기분이 어떻거 같아요?
언제 죽을지모르는 척박한 순간에 나의 친구가 잡혀갔는데..
남는 건 나혼자뿐... 어떨 거 같나요>,,,
정말,,, 동물 그리고 우리!! 모두 한 가족이 될수는 없나요?... |
2007-11-20 |
 |
| 980 |
홍정빈 |
정말 ..
왜 돈벌이로 생명을 가지고 노는건지
벌고싶으면 정직하게 장사를 하던가요 |
2007-11-20 |
 |
| 979 |
김찬하 |
반대 |
2007-11-13 |
 |
| 978 |
김민선 |
하나의 생명가진 생명체를 인간의 욕심에 의해서 ...
사람이 싫어집니다. |
2007-11-12 |
 |
| 977 |
김해송 |
동물도 하나의 생명입니다, 옛날에는 어린이는 사람이 아닌 취급 받았다는데, 그때의 저희. 어린이랑 똑같은건가요 |
2007-11-11 |
 |
| 976 |
김해송 |
동물도 하나의 생명입니다, 옛날에는 어린이는 사람이 아닌 취급 받았다는데, 그때의 저희. 어린이랑 똑같은건가요? |
2007-11-11 |
 |
| 975 |
허주연 |
아.........정 실험하고싶음 사람쓰던가..........
말못하는 동물한테 뭐하는짓인데........
아, 정말 욕나오네요...
중지바래요..... |
2007-11-10 |
 |
| 974 |
박선미 |
우리 언제까지 이러한것들이 오락이 되어야합니까?
생명하나 알기를 우습게 아는 사람들...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
2007-11-09 |
 |
| 973 |
김민석 |
동물이 싸우는 것을 보면 재미 있으시죠?
동물이 우리 보고 싸우라고 하면 싸우시겠습니까?
동물도 사람과 같습니다.
살아 있고 굳이 사람의 즐거움에 의해서 닭이 죽고 소가 멍들고 뿔이 빠지고 그런거 보면 불쌍하시지도 않습니까?
황소랑 싸워서 이길 자신있습니까?
손으로 싸워소 말입니다.
이기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왕이라도 된 듯 소보고 싸워라고 하고 참 웃기시네요......
동물도 자기 생각이 있습니다.
동물 좀 생각하고 기르세요.
|
2007-11-07 |
 |
| 972 |
정애림 |
동물들은 위험한 뿔이나 이빨등이 있는데 주인에게는 상처를 주지
않기위해 노력하는데 정작 그 주인들은 그저 주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주인들은 동물들이 바라지도 않는 지위를 준다며
무자비로 싸움을 시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
2007-11-07 |
 |
| 971 |
김옥희 |
생명의 소중함을 망각하지 마세요 |
2007-1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