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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4 김현아 서명합니다. 2010-06-27 수정 삭제
3623 이정민 왜 조금 추운 것 때문에 여러마리의 동물을 죽이는지...... 사람도 동물한테 한것처럼 똑같이 해야되요! 2010-06-27 수정 삭제
3622 신푸름 정말 ... 모피의 실체동영상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고 눈물을 멈출수가없었습니다...... 모피를 아직은 한번도 입어본적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쩜 살아있는생물의 가죽을 산채로 벗깁니까 ...... 과정에서 눈이 마주치면 ...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겁니까 ? 모피반대 서명합니다. 2010-06-27 수정 삭제
3621 문지연 살아있는데 피부를 벗기고 완전히 죽이지도 않은채 피부를 벗기니 당연히 꿈틀거리는것을 또 발로 밟아 칼로 주둥이를 내리치고 욕을하고 끝까지 죽이지 않고 살아있는것을 다시 피부를 벗겨 이과정들은 그 아픔을 즐기는 다는 얘기죠. 온몸에 고스란히 살아있는 압점,통점,들로 인한 지독한 쓰라림과 살면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못한 가죽밑의 모세혈관 과 피부지방층 근육 으로 공기를 느끼고 먼지와 흙이 그 피부에 붙고 춥고 너무나도 큰충격에 그야말로 멍한상태로 아직 생명이 붙어있어 어디론가 가려고 피하려고 하는 그 본능... 살아서 그런 죄를 짓고 죽어서 그 모든 벌을 어떻게 받으려고... 인간이 살기위해 행복을 위해 왜 그렇게 까지 해서 누릴려고 하는겁니까? 2010-06-26 수정 삭제
3620 장혜진 제가 예전에 너구리...를 봤는데요....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그 인간이라는 놈들은 인간이 맞긴한겁니까?! 살은동물들을 어떻게 잔인하게... 5년 전에본거지난 너무잔인해 지금까지 다기억나네요,,, 제발 모피따위입지마시면 좋겠네요. 솔직히 동물들 가죽을 두르는게 그리조으면 자신의 가죽으로 만족하시지 마음같아선 인간같지도않은 자식들 가죽을 벗겨버리고싶은마으이 차오르네요 2010-06-25 수정 삭제
3619 이진영 서명합니다 2010-06-25 수정 삭제
3618 이예지 반대합니다.. 2010-06-21 수정 삭제
3617 이은혜 모피 동영상 봤는데 ..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죽으면 가죽질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 인간의 욕심때문에 산채로 고통을 받아야 하는 불쌍한 동물들.. 같은 인간이라는게 너무 싫으네요. 이렇게해도 사는 사람이 있다면 모피는 계속 생산될거라는거.. 수없이 많은 동물들의 희생이 따를거라는거 알지만... 자그마한 희망을 갖고 이렇게 서명에 참여합니다. 제발.. 모피 사입지들 마세요. ㅠㅠ 고통받으며 죽어가던 너구리 아가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ㅠㅠ 2010-06-20 수정 삭제
3616 노선혜 정말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저런 잔인한 인간들 다음생에 똑같이 당할겁니다 2010-06-19 수정 삭제
3615 최승은 얼마전 모피만드는 동여상을 봤는데,,,ㅠㅡㅠ;;;; 말하고싶지 ㅇㄶ을정도로,,,계속 눈에 아른거립니다. 죽어간 동물들이 편히 잠들수 있었음 좋겠고,, 그런일들이 다시는 안일어나쓰면 합니다.ㅠㅡㅠ;;; 2010-06-18 수정 삭제
3614 지해인 솔직히 너무 불쌍합니다 진짜 그 하는사람이 당해보지 않고서는 모를일 입니다 자기도 그렇게 하면 이프면서 말 못하는 불쌍한 동물에게 그러는 거는 있어서는 안되는일입니다. 2010-06-18 수정 삭제
3613 이소영 허영에 지나지 않는 욕망으로 한 생명을 죽는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2010-06-16 수정 삭제
3612 신혜정 저는 요번에 인터넷에서 하프물범 동영상을 보고 너무 너무 충격을 받아 이렇게 모피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프물범을 단지 모피를 만들기 위해서 잔인하게 죽이는 동여상을 보고 참으로 인간의 욕심의 끝이 어디인지..이런 동영상을 처음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적잖은 충격에 눈물이 나오더군요.. 모피를 직접 입는 분들이 이런 영상을 봐야 할듯한데... 어리고 귀엽고 이쁜..인간이 아니더라도 생명체를 인간의 욕심과 체면을 위해 더이상은 동물들의 희생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0-06-15 수정 삭제
3611 노지혜 정말 모피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끼칩니다. 모피 아니라도 따뜻하고 이쁜게 사방팔방에 널였습니다. 저는 티비에 연예인이 모피두르고 손흔들며 웃고있음 정말 잔인하고 무식해보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인간이라는 이유로 말못하는 짐승들에게 그렇게 할순 없는겁니다. 정말 이런걸 볼때마다 인간이고 싶지 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ㅠㅠ 2010-06-15 수정 삭제
3610 유지은 모피않입어도 않얼어죽어요 인간욕심채우자고 불쌍한아무잘못없는동물들죽입니까 모피살쓰레기같은돈들 차라리 길가는거지한테주는게났겠네요^^ 2010-06-13 수정 삭제
3609 한상원 동물은 털을 제공해주기위해 태어난게 아니란 말입니다.. 2010-06-13 수정 삭제
3608 최우인 요즘에 얼마나기술이좋은데 동물의털까지 이용하려고합니까 정말;; 아 너무하네진짜 동물털아니어도 충분히 따뜻하게 겨울날수있는데... 2010-06-13 수정 삭제
3607 박수경 당연히 이런 무지한 오류는 진작 없어졌어야지요. 구석기 시대도 아니고 동물의 죽은 껍질을 몸에 걸치고 다니다니, 정말 우습네요. 특히 여자들, 각성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여자지만... 2010-06-11 수정 삭제
3606 황인애 모피반대 캠페인을 보니 . 정말 인간들은 잔인하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는군요. 동물들도 다 똑같이 소중한 생명들인데 왜 그런식으로 학대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만약 인간들도 그렇게 똑같이 대하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동물들도 다 아픔을 느끼고 슬퍼합니다. 제발 이제는 그런 짓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인간들의 사치를 위해서. 그런용도로 쓰인다면 그건정말 할짓이 못됩니다. 하루빨리 비인간적인 사람들의 생각이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서명합니다. 2010-06-09 수정 삭제
3605 정선우 모피 반대 관련 포스터들과 사진들을 보니 정말 잔인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저 정도로 동물을 몰살시킬 수 있는가...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아름답고 고귀한 모피옷들을 원하는 사치스러운 사람들로 인해 또 그들에게 돈을 얻기 위해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는 사람들로 인해 이렇게 동물들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보호역할이자 생명과 관계된 우리의 옷과도 같은 존재인 털을 그들에게 모조리 벗기고 그냥 방치해 두는 것은 비도덕적 행위입니다. 우리 옷을 남이 뺏어가 하루하루 추위에 떨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정말 끔찍합니다. 똑같은 일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이런 일 없도록 합시다. 우리만을 생각하는 그 관념은 너무나도 옳지 못한 일입니다. 이제부터는 항상 떠오를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많은 도움이 모여 이 같은 일이 없어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2010-06-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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