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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684 |
오향경 |
나이가 들어가면서 윤기나는 모피코트에 눈길이 갔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살아있는 채 껍질이 벗겨진, 긴 속눈썹만 남아 여전히 선한 눈빛을 남긴 채 죽어간 그 잔인한 동영상을 보며 내가 인간인게 너무도 무섭습니다. 어찌 그리 잔인하단 말입니까...잊지 멋할것이고 잊지 않을겁니다. 미안하다 동물들아..이제 편히 쉬렴.. |
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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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3 |
안성은 |
더럽다진짜ㅡㅡ그까짓모피옷입지마
니가죽뜯어서입으라고 옷이나걍더껴입으라고
제발죄없는동물들못살게굴지말자^^..
아무튼반대합니다 제발 안그랬으면좋겠어요^^ |
201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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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2 |
조수연 |
사진으론 자주봤는데 설마 저렇게 까지 할줄이야.. 모피는 원래반대했지만... 정말... 잔인하네요..// |
201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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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1 |
방소희 |
관심없던 일이었는데 가죽벗기는 동영상을 보고 숨을 쉴수 없을 만큼 충격이었습니다.
너무 잔인합니다. 무조건 반대입니다. |
201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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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0 |
신진주 |
이러지 말자.....
http://blog.naver.com/agumsool?Redirect=Log&logNo=70002622682 |
2010-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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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9 |
백수렬 |
서명합니다! |
2010-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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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8 |
심재희 |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더라구요. 결국 친구는 모피를 사더라구요.
인간이 인간답지 못할때 법으로라도 금지해서 인간다워 봅시다. |
2010-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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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7 |
김미연 |
진짜 동영상보며 눈물 흘렷던
인간들 진짜 잔인하다...
모피 사고 싶지도 입고 싶지도 않음
제발 잔인하게 동물 좀 죽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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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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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6 |
박아름 |
제발..감정이 있는 동물들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
2010-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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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5 |
최현민 |
위에 사진보니까 정말 끔찍하네요.굳이 모피 아니어도 입을거리
많을텐데 말이죠,왜 그럴까요? 모피반대 서명합니다. |
2010-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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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4 |
정주연 |
그러지마세요 아니면 당신모피뜯어서 옷만들어모세요 ㅎㅎㅎ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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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3 |
박정희 |
채식주의를 하라고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산채로 때려죽이고 가죽을 벗기는 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인간들도 불에 데어 살갓이 살짝만 벗겨지고 종이에 베어도 얼마나 따갑고 아픕니까.
차라리 즉사를 시키거나 고통없이 죽이십시요.
동물들이 당한만큼 당신에게 아니면 당신들 자식들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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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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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2 |
이혜원 |
서명합니다 |
2010-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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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1 |
이형진 |
잔인하게 동물을 학대하면서 까지 모피를 입을 이유가 있나요...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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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0 |
나수연 |
모피 반대에 서명합니다!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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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9 |
이정윤 |
아름다워 보이려고 모피를 산다면 정말 어리석은 것입니다.. 아름다워보이거나 부유해보이기는 커녕 탐욕스러워보일 뿐이죠.. 다른 생명체를 이용해 자신의 욕망이나 채우는 몰지각한 행동입니다.. |
201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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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8 |
서은영 |
서명합니다... |
201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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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7 |
정연은 |
모피가 아니라도 얼마든 폼생폼사 뽀다구(;;)나는 멋쟁이 될 수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의 가죽을 벗겨 입으니 몸 좀 따뜻해지고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당신의 마음은 휑하디 휑한 너무나 차가운 콜드 블러드(냉혈녀/냉혈한)입니다. |
201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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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6 |
최슬기 |
모피를 입는다는건..
산채로 누군가의 가죽을 벗겨 입는 거라는거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기를 바랍니다...
불쌍한 동물들을 구해주세요..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
201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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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5 |
박찬형 |
추우면 불이나 피우세요
모피입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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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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