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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704 |
제승완 |
반대 합니다 |
201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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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3 |
허화영 |
서명합니다. |
2010-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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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2 |
박예림 |
꼭 이렇게 까지 동물을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잖습니까
세상에 널린게 솜인데 솜옷 몇벌껴입읍시다
지금 모피 입으신분은 말하자면 살을 입은거나 마찮가지 입니다.
온몸에 피가 묻은거라구여
제발 그만합시다
동물들의 입장도 생각해봅시다.
우리도 저렇게 까지하면 아프잖아요 |
201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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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1 |
박예림 |
꼭 이렇게 까지 동물을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잖습니까
세상에 널린게 솜인데 솜옷 몇벌껴입읍시다
지금 모피 입으신분은 말하자면 살을 입은거나 마찮가지 입니다.
온몸에 피가 묻은거라구여
제발 그만합시다
동물들의 입장도 생각해봅시다.
우리도 저렇게 까지하면 아프잖아요 |
201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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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0 |
이지은 |
ㅡㅡ!!!!!!!!!!!!1 면티10장 껴입읍시다 모피는 무슨 얼어죽을ㅡㅡ사람껍질로 코트 한번만들어서 동물들한테 입혀주고싶네진짜 |
201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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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9 |
김광진 |
서명 합니다. |
201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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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 |
김미경 |
서명합니다!!!! |
201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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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 |
송경희 |
서명합니다!!!! |
201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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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6 |
정재연 |
똑같이 살가죽을 배껴야지 아 모피는 벗기는게아니구나 할거다 |
2010-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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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5 |
김현주 |
생명체들인 반려가족들을 평생동안 보호받고 잘살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잘살도록 성부 성자 성령으로 축복하며 십일조,감사헌금을 (반려가족들과 김현주와 김예삐와 김해피의이름으로) 반려가족들을 구출 구조 보호하는단체에 하나님을 믿고 드리며 학대악용흉악범인간들을 천벌로 지옥으로 퇴치,근절 멸종할것을 선포한다. |
201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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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4 |
이창희 |
서명합니다. |
201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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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3 |
함은선 |
서명합니다. |
2010-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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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2 |
문정오 |
서명합니다.
아주 작은 개미들도 지들 죽일려면 도망치고 살 궁리를 하는데, 어떻게 인간의 욕구를 위해 다른 살아있는 동물들을 죽이고 살을 벗기고 치장을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모피 입는것들 니들 살가죽 찢어서 만들어 입어라!!! |
2010-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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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1 |
김예진 |
서명합니다. |
201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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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 |
이소미 |
서명합니다
우리에게 아무 잘못도 하지않은 저 무고한 동물들을 데려다 무슨짓을 하고있는건지....
모든 동물들은 우리에게 가죽을 넘기려고 태어난것이 아님을 깨닳았으면 좋겠네요 |
201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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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9 |
류연정 |
서명합니다. 그런 일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 죽여버리니 씨가 마르는거 아닙니까? 물론 어쩔수 없이, 살기 위해서라면 이해는 하지만, 씨가 말라버리면 이득도 없고, 무엇보다 동물이 정말로 아플것 같습니다. |
201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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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8 |
전인희 |
서명합니다-
이런건 당해봐야 알지
안당해본인간들이 알리가없어-..
돈에 눈먼 사악한인간들 |
201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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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7 |
이재연 |
가죽이 그렇게 좋으면 지 가죽벗기라그러세요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짓을... |
2010-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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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6 |
모정은 |
단순한 멋을 위해,
여러생명을 해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들이 그저 한낯의 짐승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그들은 살아있습니다.
그들은 숨쉬고있습니다.
그들은 인간과 같은 심장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그들은 당신의 단순한 멋을 위한것이 아닌,
소중한 생명들이라는 것을, |
2010-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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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5 |
골디킴 |
동물의 털가죽을 뽐낼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입는것에 부끄러움을 알았으면 좋겠군요... 저 역시 몇 해 전에 양모부츠를 신었는데 참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
2010-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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