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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804 |
최은희 |
오늘 동물농장을 보고 정말 경악했습니다.아무 생각없이 입더 토끼털 라쿤털이 이렇게 만들어지는지 얘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정말 참혹했습니다.집에 있는 라쿤털목도리를 더 이상을 못하겠습니다.이제는 개도 가죽으로 만드는 걸 보면서 개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 주인으로서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자기 눈앞에서 죽어가는 자신과 똑깥은 동물들의 눈을 잊을수가 없습니다.사람들이 밍크코트를 입지 않는 그 날까지 저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습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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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3 |
이영실 |
동물농장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차마 눈을 뜨고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살아가고 싶은 생명체에게 아픔을 느끼고 고통이 무엇인지 아는 생명체에게 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그렇습니다. 우리는 모피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따뜻한 옷이 있습니다. 단지 멋을 위해서라면 이제 이 잔인하고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는 모피를 그만 찾아야겠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우리 자연에게 죄를 짓는 일이 없어야 겠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생명 탄생의 존귀함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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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2 |
백봉현 |
동물농장보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 사람들 똑같이 당해야 된다고 봅니다~
예전에 드라마인지 어디서인지는 잘 몰라도 모피를 입고가는 사람한테 구중물을
퍼 붓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왜 그랬는지 알 것 같네요!
당장 달려가서 구해주고 싶네요ㅠㅠ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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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1 |
임준현 |
생각하고 말하고 먹고 ...편안하고 웃고.. 행복해하고 .. 할권리는 ..
인간에게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저들도 생각하고 말하고 먹고 편안해하고 행복해하고 ... 보호..받을권리가..
인간들처럼 .. 있다는것을..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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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0 |
신혜정 |
방송을보는데가슴이아파눈물밖에나오질않앗습니다어떠케
저런잔인한짓을할수잇는지정말쓰레기보다못하단생각에
욕밖에나오질않더군요정말당장그곳으로달려가살려주고싶
엇습니다자유롭게풀어주고싶엇습니다아직도맘이아파서
눈물이계속흐르네요막아줄수도보호해줄수도없다는게
가슴이정말아픕니다마지막에너구리의표정이자꾸생각나네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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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9 |
임옥영 |
모피 반대합니다. 그동안 잘 알지못해서 저지른 저의 모습 또한 반성합니다. 더이상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동물들의 희생이 없어지길 원합니다. 인간의 잔인성은 정말 끝이없나 봅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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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8 |
유승필 |
모피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모피를 만들기 위해...
너구리,여우 를 사육해서... 만든다는거...
이거 진짜 끔찍합니다... 진짜 모피 만들려고...
이런짓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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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7 |
상진고 |
모피 만든 사람들아 내가 너희 세계최초 인간모피 만들어볼까
동물의 마음을 이해해라
진짜로 인간모피 만들테니 |
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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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6 |
이승희 |
방금전에 충격적인 동영상을봤어요 중국털시장에서 수많은동물들이 가죽이벚겨저나가고 얼굴이밟히고 칼로 배를찢어기절시키는등 동물들에게 심한학대하는것을보고 충격받앗습니다
어떻게 인간의 모습을하고 그런 잔인한짓을 아무렇지않게하는지....
눈물이나고 화가나서 참을수없엇어요 그사람들 정말 고통스럽게 죽어서 그아픔을 느껴봐야그런짓을 안할까요? 왜 그런 비인간적인 짓을 할수잇죠? 저는 정말 그렇게까지 하면서
모피나 가죽을 입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내가 모피를 입음으로써
저렇게 끔찍하고끔찍한 고통을 겪게되는 동물들이 생기는걸 가만둘수가없어요
동물들에게 살아있는체로 그런짓을하다니..진짜너무화나요
제발 우리 모피입지마요 상처받는 동물들생각도 해야죠 안그래요..? |
201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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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5 |
정예원 |
얘네가먼죄인가요? 동물로태여난게죄인가요?정말 모피 문제입니다..내몸따뜻하자고 그많은동물을죽여야겠나요? 나도 똑같이그런일을당하면어떨지한번만생각해보면 달라질수있잔아요 내몸아니라고 사람아니라고 동물이라고 그렇게해도된다고생각하면안되죠 그동물도 살아서 숨쉬고있어요..지금내가키우고있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그렇게된다고생각해보세요..제방한번만더생각해봅시다....제발 모피입지맙시다...제발정말로요.. |
2011-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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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4 |
김진솔 |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우리와 똑같이 낳아준 부모도 있고 친구 동생이 있는 이들입니다.
분명 희노애락도 우리와 똑같이 느끼구요
단지 우리의 편의를 위해 아이들을 희생시키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겨울엔 따뜻한게 최고라며 누구나 모피를 갈망하죠
하지만 한번쯤 이들의 눈이나 스치기만 해도 모피를 입는다는건 상상하기도 힘드실거에요
우리의 욕심 때문에 죄 없는 이들이 죽는다는건 그것도 정말 잔인하게 말이죠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는..상처가 조금만 나도 무지 쓰라리는데요 오죽할까요
제발 돌봐주시고 식용 모피로 사육 되는 이들을 자연에서 살게해주어야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부 정말 부탁드려요 실천하기가 어려운거지 한번 하면 정말 쉬워요
여러분 모피반대에 동참헤주세요
불쌍한 이 애들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201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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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3 |
이미정 |
모피말고도 따뜻한게 많은데,, 왜 죄없는 동물을 죽이나요? |
2011-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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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2 |
문찬이 |
잔인하네요...... |
201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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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1 |
허영혜 |
밍크라는 부류의 이름을 인간으로 바꾸면 '살인'입니다.
만약 인간보다 진화한 생명체가 우리들 가죽을 벗겨서 옷을 만든다면
어떨것같습니까?
깊은 생각 하시길바라겠습니다.
인간도 결국 '동물'일뿐입니다.
그것도 아주 [흉악하고 끔찍한] 동물입니다. |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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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0 |
이유진 |
모피 반대합니다. |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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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9 |
유채림 |
아 정말 끔직하고 잔인해요 어떻게 그럴수 있나요 우리가
즐거울려고 더 멋부리고 더 따뜻하려고 그 생명을 그렇게 할수있나요
정말 그러면 않되요 생명 한명한명이 더 소중해요 겨우
옷하나 건질려고 생명을 마구잡이식으로 죽이나요 그래도 되나요
모피옷은 말그대로 멋지고 이쁜것이 아니라 잔인하고 끔직한 패션이에요
단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해서 우리의 행복을 채우기 위해서
그 생명을 정말 그생명을 죽여서 잔인하게 다 벗겨버려서...
정말 반대합니다 절대 모피같은건 없애야 합니다 |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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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8 |
소혜원 |
모피코트, 밍크..등등 동물의 가죽이나 털을 만드는 과정을 사진이랑 동영상으로 접하게되었습니다...죽은동물의 털도아니고..살아있는 생체로 털 ,가죽을 벗기고 , 질감을 좋게하기위해 방망이같은걸로 때리고 이게 생각이있고 , 감성이있고 , 동물보다 똑똑하다는 인간이 할짓입니까? 똑똑하면 같은 생명을 단지 동물보다 강하다는이유로 함부로 하는 현실 너무 가슴아픕니다 . 충분히 인조모피도 좋습니다...왜 꼭 동물털이어야합니까...그것도 잔인하게 죽여서까지 그렇게 입고 싶은지.. 사람은 동물과 다른게 생각이있는 동물이라서 다르다고하잖아요 .동물보다 못한 인간같습니다.... 생각이있는만큼 생명을 존중하고 아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피 절대 반대입니다. |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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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 |
김수진 |
서명합니다.
전 이미 오래전부터 죽은동물털을 입고다니는 사람들을 향해 비웃으며 살아갑니다.
죽은 생명의 가죽을 입어서 따뜻하냐고....
당신의 사치를 위해 희생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봤냐고... |
201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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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 |
김윤주 |
사람은 모피가 아니더라도 따뜻하고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다. 왜 그걸 모르는 걸까? |
201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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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5 |
박아현 |
모피라니 ..우리가 따뜻하자고 하나의 생명을 죽이는건
정말 말도안됩니다;말못하는 동물들이라고
아픔과 고통을 못느끼지는않습니다 ..
우리는 모피가없어도 살아갈수있습니다 .
제발 사람을위해 소중한 생명을 죽이지말아주세요 |
2011-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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