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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4 곽은지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죽지도 않은, 산 동물의 가죽을 무참히 벗기다니요.. 정말..끔찍합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23 박선미 전 동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오늘 방송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여..난생처음으로 서명운동을 하게 만들었네여..동물로 태어난것이 그렇게 죄인가여,철창속에 갖혀 친구의 모습을 보며 공포에 떨었을...정말로 자신이 철창안의 너구리라고 한번만 생각해보면 안될까여? 동물의 털인건 알았지만 그냥 깍아서 만들었겠지..로만 생각했어여..정말 이렇게 만든줄은 정말 몰랐어여.. 인간으로써 미안할 따름이네여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2011-01-30 수정 삭제
3822 고은정 무조건반대입니다.....사람들이좀따뜻하겟다고동물들을죽이면서까지모피를만든다는것은개보다못한짓입니다!!!!!!!!!분명히알아야할것은대부분사람들집에서모피를찾아으면 대부분잇다는거죠 2011-01-30 수정 삭제
3821 김남희 정말 가슴아픈 현실이네요. 2011-01-30 수정 삭제
3820 이해원 서명합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19 김주현 모피 절대 반대합니다. 모피코트나 가죽 옷은 잔인하다 그래서 원래 안입었지만 털이 약간 달린 예쁜 옷은 그냥 사곤 했는데 이제 부터는 털만보면 동영상이 생각날 것 같군요 모피 입고 다니는 사람들 잡아다 동영상 보여주고 싶습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18 최순정 서명합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17 박지영 반대합니다 입어야할이유가없습니다 범죄입니다 꼭없애요우리~~~!! 2011-01-30 수정 삭제
3816 정다운 절대 반대입니다. 이 땅에서 모피를 입는 사람들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피를 만드는 사람도 그 죗값을 받고 절대 모피를 만들지 못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15 이지수 서명합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14 김지영 서명합시다.하자구요.이런 관심과 이슈가 모일수록 사회적 관심과 영향력을 끌 수 있는것일거구요.더는 사지않으며 방지하는 미연의 예방이 될수도 있을겁니다.안 이상(사실들을)더이상 불편해도 참고 견딜수가 없네요!반드시 인간의 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존엄성도 지키지 않는 학살과 마루타적인 비인륜적행위들!도저히 두고볼 수가 없네요.일말의 죄책감이란것도 없는건지 사람으로 느껴지지도 않는 쓰레레기들..참여해야합니다.그것이 힘이 될 것 입니다.모피입는 사람들(집에 몇벌있습니다만)이제 더이상 예뻐보이지도 절대로 선물하고 싶지도 않을겁니다.한심하고 멍청해보이겠죠.사랑하자구요.보호합시다.불편해도 안이상 더는 두고보지 못하겠네요.도저히 슬픈 그 작은 생명의 눈망울이..하루종일 쇼크받았던 걸 생각하면 아주그냥..서명합시다! 2011-01-30 수정 삭제
3813 원성희 절대 반대입니다.. 모피 말고도 대체할수있는옷들은 충분히 많이 있고 무자비한 생명을 죽여가면서 입어야할 옷 인지 의문이네요 2011-01-30 수정 삭제
3812 박선미 인간이 너무 무섭고 공포적으로 느껴집니다.. 죄없고 아무 저항할 힘 없는 동물들이 인간의 욕심에 처참히 희생되면서 우리 인간들만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현실 속에서 살아나가야 하는지.. 정말 숨쉬고 있기조차 힘드네요 제발.. 제발요.. 우리 인간들 그러지 맙시다 2011-01-30 수정 삭제
3811 이나경 암껏도 모르고 이쁘다고 털달린옷 입고 다녔던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동물들에게 미안합니다. ㅜㅜ 하루종일 방송의 그 너구리의 슬픈눈망울이 잊혀지지않아 이렇게나마 모피반대서명으로 미안한맘을 대신합니다. 인간...잔인한동물....맞는말이네요...부끄럽습니다. 인간이라는게 부끄럽네요... 진실을 알게된지금부터라도 모피입지도 사지도 팔지도 말아야 겠어요... 모두 한마음으로 실천해요!@!!! 2011-01-30 수정 삭제
3810 이유열 ....오늘 동물농장을보고 .. 정말충격을먹었습니다 ...어쩜 ..이렇게인간은 자신들밖에모르는 무자비한생물이되었을까요 ... 제발 사람들이 생각을하면서 ..행동했으면합니다 .. 그리고 지금우리가입는옷들 .,,, 충분히따뜻합니다 .. 그런데 사리사욕을채우기위하여 .. 모피 ..,, 와 각종동물을이용한 ,,, 그런무자비한 옷들을 입어야할필요가있을까요 .. 제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바뀌었으면합니다 .. /// 2011-01-30 수정 삭제
3809 김소망 지금 우리가 입고있는 옷도 따뜻하지않나요? 왜 살아있는 생명들가지 죽이며 옷을 만들어 입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말 못하는 동물들이 느껴야할 고통들 입장바꿔 우리 인간이 느낀다고 생각하면 끔찍하지않나요? 더이상 동물들의 피부로 옷을만들어 입는 그런 잔인한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마음아프고 속상합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08 정다운 세상에 따뜻한옷이얼마나많은데 꼭모피까지입을필요 있을까요 그냥 인간이없어져버렷음좋겠어요 2011-01-30 수정 삭제
3807 장정미 임산부로서 보지 말아야했던 오늘 동물농장 방송을 보았어요. 떨면서 울면서 숨죽이면서 정말 힘들었네요. 모피 반대 서명합니다. ㅠㅠ 2011-01-30 수정 삭제
3806 정은조 어리석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며.. 인간이 정말 죄인같이 느껴집니다... 더이상 이런 가혹하고 야만적인 행위는 없어져야 합니다... 서명하고 또 서명합니다...!!! 모피옷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입지도말고 만들지도 말아야 합니다... 모피옷을 입는 사람들은 전부다 살인자 입니다..!!!!! 2011-01-30 수정 삭제
3805 정혜승 야만인들이 즐기는 패션 모피생산은 이제 중단되어야 합니다.. 제발 사지도 말고 입지도 맙시다. 2011-01-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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