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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844 |
김예은 |
정말 한심하네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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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3 |
진서윤 |
너구리 산채로 가죽 벗겨내는거 보고 안쓰러워서 여기서 서명운동하고 갈께요.
서명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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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2 |
소연 |
서명합니다...말못하는동물들이 무슨죄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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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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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1 |
김은희 |
인간의 따뜻함과 이기심을 위해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잔인하게 죽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시급한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유럽국가처럼 우리나라도 모피 수입을 금지해야 합니다. 제발 그런 날이 빠른시일 안에 오도록 우리부터 입지말고 먹지말고 실천하는 사람이 됩시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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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0 |
강수경 |
서명합니다...오늘..동물농장을..보고..화가정말로.치밀어..오릅니다..어떡해..동물들을..잔인하게..가혹하게..죽이는지..그리고..너구리한마리.몽둥이로..때리고..그리고..그자리에서..수작업를..하고..동물들이.보는앞에서..한다니..그동물들도..공포에..두려움에..떨고.있는..눈동자..저는..잊지..못할거에요..밍크도.너구리처럼.몽둥이도.때리다는게.믿기지가않네요..토끼가.전기.충격으로.죽고.토끼에.죽어가는.비명소리.ㅠㅠ오늘..방송를.생각하는걸..보면..울컥..합니다..눈물이..나요..단지..겨울을.따뜻하게.보내기.위해..모피을..만들고..그리고..수없고.죄없고..동물들이..억울하게..불쌍하게..죽어가고있어요..제발..동물들에.살아숨쉬는..생명함을..느껴주세요..부탁드립니다....ㅠㅠ심지어.반려동물들까지..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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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9 |
김수지 |
제발ㅠㅠ모피만안입으면옷에 큰돈안들여서좋고 동물들에게도좋습니다ㅠㅠ말할수없다고 고통을못끼는건아닙니다ㅠㅠ 서명합니다ㅠㅠ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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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 |
윤희 |
모피동물을 보호했으면 좋겠고 동물실험도 하면 안됀다는 생각이들어
서명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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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7 |
정현경 |
제발 ..........제발...모두이득될수있는 그런길을 택할수없나요 동물도 생명입니다 ㅠㅠㅠㅠ 제발 이기적인 사람이되지말아주세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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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6 |
최가희 |
서명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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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5 |
김미송 |
모피만드는영상학교에서 도덕시간에 봤는데 정말 못할짓이예요
진짜 모피반대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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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4 |
김서영 |
양심을 지킵시다.
아무리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해도 사람과 같은 생명입니다.
약간의 고통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아파합니다.
서명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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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3 |
박아현 |
사람들은 칼에 조금만 베여도 쓰려오고 아픈데, 동물들은 부드러운 모피 한벌을 위해
산체로 가죽이 벗겨집니다. 그고통을 상상해 보세요, 아플지 ...
우리의 이기심 때문에 생명을 고통주지 맙시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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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2 |
이설희 |
저도 언젠가 돈을 벌거나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한벌 장만해서 딸도 물려줘야지 라는 막연한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번쯤 모피반대운동을 한다고도 들었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자세힌 알지 못했기에 누구나 저같은 생각은 한번쯤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런 진실을 정확히 알리고 다음 세대에게도 알려서 이런 일들을 없애야 한단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모두... 바르게알고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미안하다 동물들아...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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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 |
이진희 |
너무 미안해서 할말이 없습니다.
저는 평생 모피 근처에도 가지 않을겁니다.
그옷을 걸치면 희생당한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들릴것만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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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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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0 |
김다영 |
모피 입을거면 그냥 인조모피 입으세요!!
요즘 인조모피도 괜찮은거 많아요!!!
제발 동물도 느끼고 아파하고 눈물흘릴줄 압니다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생명이 하찮은 거아닙니다
제발 모피수입금지하고 모피입기 반대합니다
모피 반대 모피 반대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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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9 |
김혜인 |
반대해요!!!!!!!!!!!!!!!!어떻게그깟모피하나만들겟다고살아잇는동물을기절시켜모피를만듭니까?사람이이렇게무서운줄몰랏습니다아무리돈에눈이멀엇다고하여도그건아니잖아요동물들과똑같이사람들로피부를벗겨옷을만든다고하죠......그고통이어마어마하겟죠...그리고당연히죽을것같이아파하다가곧죽겟죠......동물들도똑같습니다우리들과같이소중한가족도잇고생명도잇는데어떻게모피를만듭니까...그건아니죠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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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8 |
김은주 |
간절한 마음을 담아 서명합니다.
부디 세상에서 이같은 처참한 현실이 없어지길...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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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7 |
유지민 |
서명합니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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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6 |
박진솔 |
학생이라 모피옷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절대! 절대! 입지 않을 겁니다. 너무 사람이 잔인하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그나마 방송에 나와서 알 수 있었던 거지, 방송이 안됬으면 전 모르고 있었을 거에요..지금이라도 현실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참 끔찍합니다.
단순한 인간의 치장욕심에 눈 멀지 맙시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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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5 |
김복선 |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만 우리 동물들을 죽이지 말아주세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부끄럽네요 ㅠㅠ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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