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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124 |
김현숙 |
너무 끔찍하고, 잔인합니다. 방송후 그 참혹한 모습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제발 이악마같은 일을 멈추게 해야하는데.. 맘이 넘 아픕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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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3 |
김자연 |
방송 보고 너무 슬프고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더이상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고통받고 상처받는 동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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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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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2 |
정지윤 |
정말.. 저렇게 희생되서 만들어진 모피코트는 입고싶단 말을 하기는 커녕 혐오스러워지네요 아.. 진짜 너무 불쌍하고요... 링크타고왔어요..
진짜 이런일은 없어져야된다고 생각해요
서명합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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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1 |
조아인 |
동물농장에서 모피코트의 실체를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동물들도 우리와 겉모습만
다를 뿐 이지 고통을 느끼고 아픔을 느끼는 똑같은 생명입니다. 너구리 뿐 만 아니라 전세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동물들이 이유도 모르고 일부 잘못된 사람들 때문에 고통을 받고있다고 봤습니다. 말 못하고 표현못하는 동물이라고 무작정 죽이고, 괴롭히는것은 정말 비인간적인, 인간답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통받는 동물때문에 할 말은 많지만 너무 기가차서 할 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서명합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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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0 |
경지현 |
서명합니다.....
나라에서 '모피나 밍크 판매 금지' 뭐 이런거 하면 안되나요?
다른나라에선 모피나 밍크 판매를 금지 하고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우리도 다른나라처럼 모피나 밍크 수입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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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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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9 |
홍경화 |
어제 동물농장을 본 순간부터 몸만 움직일뿐 머릿속은 그 영상 그대로 정지되어 버렸습니다.그 죄없고 순수한 아이들에게 사죄만 할 수 있다면 뭐든 다하겠습니다.
우리 제발 그 더럽고 추잡한 놈들이 만들어 놓은 모피 쪼가리 입지 맙시다!!
그리고 제발 그 아이들의 눈을 잊지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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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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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8 |
전희경 |
서명합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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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7 |
노수진 |
서명합니다...
진짜 저도 인간이지만...이건 너무 잔인하다 생각되지 않습니까..??
동물들도 생명이있습니다..인간들과 같은 소증한 생명이라고요..아..정말 너무 가슴아픔니다..ㅠ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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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6 |
이예린 |
모피안입어도 살수있는데 왜 옷한벌 만드려고 그렇게 많은 동물을 죽여야할까요?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어요......ㅠ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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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5 |
이지영 |
서명합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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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4 |
이지영 |
지난주미용실에갔는데 아줌마들수다들어보니 모피뭐뭐있다등서로자신의돈자랑이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지만 모피방송보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다음미용실에 가면 모피의 진실을 알려야하겠습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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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3 |
임수정 |
서명합니다...인간이란게 이렇게 끔찍하고 수치스러울수가없습니다ㅠㅠ죄없는 동물들이 이렇게 죽어가는거..천벌받아야됩니다ㅠㅠㅠㅠ너무불쌍합니다.....모피말고도 얼마든지 따뜻하게 입을수 있는것들이 많은데...꼭 멈추고싶네요 ㅠㅠㅠㅠ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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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2 |
최진아 |
야 이거봐!!이거 진짜 너구리 털이다?!??....하면서 좋아하며 자랑하는 사람들이 저걸보고 깊게 생각하셔야 될것 같습니다....모피 안입으면서도 겨울을 날수있으니 나 하나 모피 안입는것쯤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이 서명운동 좋은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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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1 |
윤나래 |
서명합니다...진짜모피는입을게못되는것같아요
모피없이 겨울을 못나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
그렇게따뜻한겨울나고싶으시면 자기자신털뽑으셨으면좋겠네요^-^
진짜아무죄도없는 동물들...죽어나가는거 꼭 막고싶습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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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0 |
김지혜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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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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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9 |
김효진 |
이제라도 알려져서 다행이네요.
저는 정말 저 혼자알고있어도 어떻게 퍼트릴 방법이 없었습니다.
몇달전부터 알고있었던 모피의 실체... 하지만 사람들은 선망하더군요ㅋ
반성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그 마음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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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 |
김혜진 |
.아직까지머리속이 생생합니다정말 끔찍하네요 ...
동물들이정말 무슨 죄라고 ..그런짓을하는지정말맘이아프네요 ㅠㅠ
모피가이쁘다고요 ? 아니요 별루 안이뻐요..그걸위해서 얼마나 수많은동물들이죽어가는지??아시나여 ㅠ_ㅠ
멋땜에 모피를 구입한다고하지만 ..그걸땜에 얼마나 수많은 동물이죽은지.......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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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7 |
박유진 |
하..진짜...ㅜㅜ너무마음이아픕니다ㅜㅜ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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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6 |
장미애 |
모피반대합니다.동물들의 가죽이 그리 따뜻하고 탐나는가요?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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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 |
이유미 |
몇년 전까지만해도 몰랐던 진실을 알고, 이젠 진짜 털로 만든 옷은 안삽니다..
그래도 따뜻한 옷 정말 많은데... 인간의 존엄성을 넘어서서 생명의 존엄성을
모두다 가슴에 담게 될 그날이 왔음 좋겠어요..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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