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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190 |
이예지 |
동물실험은 사라져야 합니다
불쌍해요 |
201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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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 |
이종인 |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잔혹한 행위가 끝나기를 바랍니다 |
201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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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8 |
조혜주 |
동물실험을 무조건 반대합니다........
그렇게 잔인한 사람은 있을수 없습니다.
불쌍한동물들 우리가 구합시다.... |
201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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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7 |
김민정 |
서명합니다 |
2011-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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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6 |
이승준 |
동물실험 없어진다면 우리가 누릴 의학 모든게 불가능하겠죠...너무미안하네요...정작 자기들은 인간에게 이용당하고 누리지못하고 가는 불쌍한 동물들... |
2011-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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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5 |
한동진 |
인간은 적어도 스스로 목숨을끊을 지능이라도 있다지만 불쌍한 실험동물들은 언제까지나 저렇게 고통받고 죽을날만 기다리겟네요...하루하루 얼마나 끔직할까요... |
2011-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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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4 |
김용대 |
동물실험 표기제 추진됬음 좋겟어요... |
2011-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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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 |
김영숙 |
정말 동물실험 안한 물건들만 쓰자니 쓸것이 아예없던데...인간이기에 너무 미안할따름이네요...대체실험이 생겼음 좋겟네요... |
2011-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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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2 |
김은주 |
인간만큼 잔인한 동물이 있을까요? 생명을 가지고 할수있는건 다 해본것 같네요.
대안이 있음에도 똑똑하게(?) 이익을 위해 본채만체 하시는..... 우리나라도 바뀔때가 됬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다른나라 하고나면 따라하기 바쁘다니... 그러고서는 선진국이라고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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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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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1 |
김산하 |
동물실험 하지 맙시다... |
2011-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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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0 |
정혜민 |
어렸을 적 아는 오빠가 개구리를 산 채로 하나 하나 자르는 걸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때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살인 충동을 느껴보았었구요. 다른 생물을 죽일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것도 아닌데, 우리는 왜 이렇게 뻔뻔한 걸까요? |
201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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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9 |
김나율 |
동물실험 하지맙시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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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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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8 |
조영경 |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경시와 비인간적인 행위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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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7 |
임지연 |
실험한 제품표기한다면 정말 안쓸자신있는데...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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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6 |
선지애 |
살아있는 모든것은 아름답다...그냥 살아가게만해주세요...죄없는 동물들...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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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5 |
이유선 |
동물실험 표기하길...어떤실험을거쳤는지 사진까지 표기된다면 굳이 쓰지말아야할제품들 안살텐데...그제품들이 안팔린다면 분명 대체실험할텐데...인간들 돈에 약하니까.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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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4 |
이민아 |
실험대체방안 있지않을까요? 인간은 똑똑하니까...ㅠㅠ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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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 |
박혜란 |
인간을 위한 어쩔수없는 소중한 생명들...다음엔 꼭 인간으로 태어나서 맘껏누리길...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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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2 |
최성아 |
서명합니다. 어렸을 떄 아무것도 모르고 약한 동물들의 숨을 끊는 일에 동참한 기억, 지옥 같았습니다. 잊을 수가 없어요. 실험실은 아비규환이었습니다. 반 전체 아이들의 우는 소리, 비명소리들, 잘린 동물들의 소리, 긴장감... 왜 어린 학생들에게 이런 것들을 강요하나요? 동물실험으로 인한 결과가 인간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웹서핑 조금만 하시면 나옵니다) 이제는 동물을 죽이지 않는 대체 실험도 많습니다. 다른 생명을 짓밟아서 유지하는 삶이 얼마나 윤택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태생적으로 다른 생명을 존중하게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더 의식이 올바르게 잡혀갈 수 있길 바라고, 지금부터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그 변화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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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1 |
남경원 |
전 동물시험이라고 해봤자 '쥐'가 다 인 줄 알았습니다.
'쥐' 한테도 미안한 일이지만요.
하지만 이게 뭡니까. 글을 읽어보니 '형광닭','털없는닭' 등
이런 실험이 꼭 필요합니까?
왜 동물들을 이렇게 가만히 못놔둬서 안달인가요.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살아가면 안되는 건가요.
이런 비인간적인 실험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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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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