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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204 |
임은미 |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동물들을 TV동물농장에서 봤습니다 끔찍하네요 눈물이 펑펑나와요 너무 죄스럽고 미안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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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3 |
김도희 |
동물들을 굳이 이렇게 잔인하게 희생해가면서 그옷을 입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동물농장에서 방송된 모피방송...
정말 ... 가슴을 너무 찡하게 만드는 내용이였습니다..
우리 동물들이... 하루빨리 ... 사람만큼은 아니더라도..
보장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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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2 |
김이숙 |
더이상 인간의 욕심때문에 고통으로 죽어지는 동물들이 없길바랍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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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1 |
박현진 |
서명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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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0 |
오지민 |
반대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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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9 |
이영아 |
정말 너무나 끔찍합니다. 어쩜 그런 잔인한 짓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걸까요?
정말 이런 일을 이렇게 작게 보여줘서야 되겠습니까 ??
서글픈 현실이지만 앞으로 이 나라를 이끌고 갈 어린아이들까지도 모두 알 수 있도록
확대적인 활동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나 끔찍하고 처참하고 비통하고
어찌 이리도 잔혹할 수 있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하의 사람들입니다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도 많은 활동과 서명운동을 펼쳐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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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8 |
박종명 |
모피는 절대 입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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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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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7 |
조성미 |
왜 이런 무서운일을 이제야 알아차렸는지.
정말 동물들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일반의류 쇼핑몰에서 도 불티나게 팔리는 라쿤퍼. 폭스 등등
모피가 조금이라도 있는 옷은 앞으로 절대 구입하지 않을겁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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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6 |
김선경 |
저건 너무한것 같네요,,동물학대같아보이기도 하고,동물도 지구상의 생존하는 인간과 같이 살아가는 생물인데 저런 잔인한 짓을 하는게 너무 한것같네요;;
모피를 선호했었지만 방송을 보고나니 모피를 던져줘도 입고싶지 않게될것같네요,,,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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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5 |
박미진 |
최대한 차분하게 방송을 보려고 했지만 가죽이 벗겨진 자신의 몸을 망연자실 바라보는 너구리의 모습을 보며 중얼중얼 혼잣말이 나오더군요. 그 너구리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모피 따뜻하나요. 동물들의 목숨을 대가로 얻은 그걸 입고 걸치고 두르고 싶나요. 방송 후에 반짝 관심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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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4 |
김주연 |
서명합니다..
지금이순간에도끔찍한고통속에서죽어갈동물들을위해...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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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3 |
홍이순 |
끔찍하네요.
인간으로써 정말 잔인하군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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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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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2 |
김예지 |
하프물범.. 멸종위기 동물에 나오던데
모피를 위해서 죽어가다니.. 아
디게 귀엽던데... 하얀데도 불구하고 붉게 다
눈 위에서 보이네.. 잔인해..
모피입으면 팔에 소름이 돋을겁니다 입지마셔유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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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1 |
김은지 |
잔인해ㅠㅠㅠ
그 새하얀놈이 크흑
우웅..모피입는 사람들 부러웠는데 크흑
아니야 더이상 아니라구!!!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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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0 |
김서연 |
같은생명인데 너무하네요
늦게나마 서명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모피는 입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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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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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9 |
김은정 |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저는 동물을 키우거나 특별히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 구제역 살처분과 모피생산과정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픈 1인입니다. 모피를 입지 않아도 따뜻한 옷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멋진 옷도 많습니다. 제발 모피는 이제 그만 만들고 그만 입어야 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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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8 |
김하연 |
말못하는 이쁜 생명체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가슴아프네요........ 나이먹고 이제서야 이런 현실을 배웠다는게 부끄럽고도 다행입니다. 시청할때 곁에 있는 반려동물에게 너무나 미안하더군요. 철장 속에서 친구가 죽어나가는 장면을 봐야했던 너구리.. 자신의 가죽이 벗겨지는것을 보면서 매달려 있어야 했던 너구리.. 힘도 없었을 텐데 고개를 들어 올리던 너구리.. 마지막 몸부림과 끝없는 슬픈 눈빛.. 가죽이 벗겨지고 나서도 움직이던 뒷다리... 부디 그 생명이 죽음이후에는 자유로움속에서 행복하였으면..좋겠습니다.내가 인간으로 태어난것이 한낱 운이었을수도 있었을텐데.. 모피를 적극 반대합니다. 우리도 법으로 뿌리 박아야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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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7 |
유승주 |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생명들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요?
답답합니다.. 속상합니다.. 미치겠습니다..
내일도 어김없이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겠지요?
모피는 흉물입니다.. 흉물을 걸치고 다니지 마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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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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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6 |
정다이 |
정말싫습니다 어떻게해야 이런잔인한일들을 없앨수있나요
마음은굴뚝같습니다만 방법을잘모르겟습니다
그저 어쩔수없는한탄같은것 하기싫네요 저 가여운 동물들의 애원의 눈빛을 잊을수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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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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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5 |
박규란 |
가죽이 벗겨지는 데도 바라보는 동그란 눈이 너무 서글퍼서 눈물이 났습니다.
모피, 굳이 입지 않아도 큰 탈 없잖아요. 욕심 부리지 말자구요.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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