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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4 윤서현 정말 끔찍하네요.. 나중에 모피옷 한번이라도 입고 싶었는데 모피옷의 실체를 보고나니... 그러지도 못하겠어요.. 사람의 욕심을 위해서 저렇게 살생까지 해되는지... 무섭네요~ 2011-02-01 수정 삭제
4223 송재철 ㅜㅠ ㅜㅠ ㅜㅜ ㅠㅜ ㅠㅜ ㅠㅜ ㅠㅜ 2011-02-01 수정 삭제
4222 정영미 너무 속상하고 무섭네요... 미를 위해서 다른 생명을 저렇게 해도 되는지 ㅜㅜ .... 2011-02-01 수정 삭제
4221 최은영 인간으로서 무슨 할 말이 있을까요 미안하다는 마음뿐 2011-02-01 수정 삭제
4220 김현주 나이롱처럼 동물을 사랑한다 어줍게만 있었지... 이런 참상의 언제나 있을거라는거.. 알고는 있었으나...새삼...아직도 분노가 식질 않습니다.. 모두 미안합니다.구제역도.산채로 벗기운 모피도... 다 인간이라는 살육의 존재가 있는한..언제나 피해자인 동물은 그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나는 존재가 아니요...사는게 아닌 사육되는 존재요.. 죽어도 그냥 죽지못하고 산채로 고통당해야되는 존재라... 어디엔가 맑고 가여운 동물들의 영혼이 피말린 죽음뒤에 찾아갈 안식처가 있길 빌어봅니다. 계속 쭉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19 황명선 서명합니다. 인간이라는게 정말 창피하네요. 미안하구요... 2011-02-01 수정 삭제
4218 김민정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17 양예은 서명합니다. 제가 지금 학생이지만 제가 6학년때 학교에서 본 영상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영상이였죠 그 영상은 극 소수의 사람들만 알더라고요 보니 너구리를 기절시켜 메달아논체 칼로 가죽을 벗기는 영상이 였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입을모아 잔인하다고 말을 했고 저역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영상이 다시 부활을 했더라고요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프로그램에서 영상이 나왔습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잔인하다고 말을했을 것입니다. 정말 인간이란 존재는 언제나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학대를 하거나 이렇게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사람이 사람을 학대하면 저건 죽일놈이라고 하면서 신고를 하는데 이런경우에는 그냥 손을 놓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사람들이 동물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16 강예나 저도 토끼털 장갑이 있는데.. 지금 그게 손이가지 않네요.. 제가 강아지를 키우고있는데..정말 불쌍하네요. 동물애호가정도는 아니지만.. 우선 동물을 아끼는 저로써 반대합니다. 모피가 아니더라도 따듯하게 살수 있잖아요 2011-02-01 수정 삭제
4215 이세영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14 전은혜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13 김보미 사실 모피가 이렇게 많이만들어지는지,이렇게 끔직한 것인지 몰랐습니다... 동물농장을 보면서 너무 많이 끔찍했고 모피가 그렇게 중요한것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네, 우리는 모피없이도 행복하게 살수있습니다, 모피가 꼭필요한것도아닙니다. 모피가 없어도 저희는 살수있습니다 아니 더 행복하게 살수있습니다, 하프물범도 너구리도, 여우도 지금 모피가 되어가고있습니다. 중학교인 저도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서명하고갑니다 꼭 모피가 필요한것인지 생각해보십쇼 여러분, 2011-02-01 수정 삭제
4212 경민정 너무 끔찍하고 가슴아픕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11 서지은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10 박기호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09 강진이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08 강진이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07 유서현 원래 모피코트를 만들기위해 많은 동물들을 죽이는 건 알았지만 이정도로 인간말종짓을할줄은몰랐네요, 하,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오네 ㅋㅋㅋㅋ 이 주소 널리널리 퍼트려서 더 많은 사람들이 서명하도록 합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자고요 ㅠㅠ 얼마전에 저희어머니가 친구분들이랑 모피코트를 사러 가셨는데 어머니는 사지 않고 친구분들만 사셨다고 하더라고요... 막 그러면서 자기도 사고 싶다고 하면서 진짜 모피로 만든 핸드폰고리라고 보여주는데 진짜 소름이돋으면서 뭔가 머리를 세게 내려치는 느낌이더라고요...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모피에 대한 사실을 아무리 설명해도 들으려하지도않고... 에휴 다른 사람들에게라도 많이 퍼트려야죠.. 더이상 이런 잔인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됍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06 김미연 서명합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고통에 희생되는 동물들이 더이상 없길 바랍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4205 김연주 인간의 이기심이 비단 모피 뿐만은 아니겠지만..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당신의 코트 한장때문에 수십마리의 생명을 앗아가서 입는 그 모피코트가 과연 예쁠까요? 죽어가던 너구리의 눈빛이 정말 지금도 글을쓰니 다시 눈물이 나네요.. 부디 죽어서는 좋은곳으로 가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그 방송은 그나마 방송심의 그런것 때문에 많이 거르고 걸러서 내보낸게 그정도 일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죽을때까지 정말 모피는 쳐다도 안보고..그내역을 모르는 주변 사람이있다면 열심히 알릴것을 서명합니다... 2011-02-0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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