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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244 |
윤석영 |
우리도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도 동물들과 같은 입장이된다면.. 돈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목숨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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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3 |
이예은 |
인간의 욕구를 채우기위해 다른 생명을 위협하는 짓은 그만했으면좋겠습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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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2 |
신나래 |
이 세상은 원래부터 인간이 아닌 다른 모든 생명체가 주인이었습니다. 우리의 말도 안되는 사치를 위해 동물들을 희생시키는 일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저도 사람이지만 사람들의 잔혹함에 치가 떨리는군요. 제발 각성합시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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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1 |
신나래 |
이 세상은 원래부터 인간이 아닌 다른 모든 생명체가 주인이었습니다. 우리의 말도 안되는 사치를 위해 동물들을 희생시키는 일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저도 사람이지만 사람들의 잔혹함에 치가 떨리는군요. 제발 각성합시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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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0 |
전혜진 |
동물들도 한생명인데 옷하나 만들겠다고 그렇게동물을 죽일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사람이지만 정말 모피입는사람보면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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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9 |
오주희 |
더이상은 인간의 욕심으로 상처받는 동물이 없길 바랍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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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8 |
권보름 |
되도록 동물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구매하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서명을 함으로써 좀더 마음을 다잡아 졌으면 좋겠어요! 지구상 모든 동물들이 행복하게 사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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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7 |
성미주 |
꼭 모피를 입어야 몸이 따듯해지는건 아닙니다.
정 모피를 입어야겠다면 죽인 동물의 멀까지 달아서 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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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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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6 |
전준석 |
티비를 보고 정말 충격을 먹었어요...
살아있는 생명체를 어떻게 저렇게 대할수있는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모두의 간절한 바램이 꼭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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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5 |
신송인 |
맞습니다.
저또한 한마리의 어린토야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모피만드는것은 중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돈과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들을 하루1분1초라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그 어리고 착한 동물들이 전생에 무슨일을 했기에 그런 잔인한 일들을 당해야 합니까!
진짜 마음같아선 모피만드는 사람들 집에 쳐들어가 똫같이 가죽 벗기고 모피를 만든다음, 지옥이라도 가고 싶습니다!!!!!!
이젠 그만합시다...
제발.............................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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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4 |
강태훈 |
돈에대한 이기심으로 저런짓을 하다니 믿을수가없습니다.
동물을 죽여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를 하는 인간들 나라안에서 살인저지르고
활개치고 다니는 범죄자들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다른 동물들이 이와같이 잔인하게
죽어나가는일 사라져야 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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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3 |
이금숙 |
동물도 사람처럼 고통을 느낍니다.
산 동물의 껍질을 벗긴다니..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당신들의 몸에 그런 잔인한 행위를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정말 잔인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건 사람인것 같습니다.
인간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 때문에
죄없는 연약한 동물만 안타까운 죽음을 당하고 있습니다.
제발 이젠 그만합시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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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2 |
박효승 |
모피만들때 죽은 동물들털을 사용하는줄알았는데 살아있는 동물들을 가죽을 찢는사진을 보고 정말 사람들이 이러고 돈을 벌고싶나 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모피반대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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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1 |
이종환 |
서명합니다! 저런 동물을 잔인하게 죽여 돈받고 판다니!!!!!!말이안나옵니다.
말못하는 생명체들에게 고통을 주는 만행은 없어져야 됩니다.동물들도 사람들과같이
이세상에 살려고 태어난 생명체인데..아무리 이기심이 있다해도 그렇지!!
잔인하게 죽어가는 동물들 너무 가엾습니다. 이런일은 있을수가 없습니다!
잘못된건 바로잡아야합니다! 발본색원 뿌리채 뽑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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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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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0 |
박연우 |
서명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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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9 |
김현수 |
모피를 만드는 과정이 이렇게 잔인할 줄은 몰랐습니다..동영상을 통해서 그 과정을 알게되
었는데 너무 끔찍하네요..지금도 그 동영상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하네요..어떻게 산채로 가죽을 벗길 수가 있는지..또 벗겨진 자신의 몸을보면서 슬퍼하는 동물의 눈이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생전처음 철장에서 나왔을때가 죽음이라니.. 너무 슬픈일입니다.. 모피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봐야 하
는 일인것 같습니다..모피가 아니여도 따뜻한 옷은 많습니다.. 정말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이렇게 잔인하게 대하는것은 잘못된 일입니다..사람이 마음이 있듯이 때리면 아프듯이 동물도
마음이 있고 때리면 아픕니다.. 사람이 아니라고.. 말못하는 동물이라고...막 대하는 것은 너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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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8 |
占쏙옙占쏙옙占쏙옙 |
占쌓뤄옙占쏙옙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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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7 |
고은지 |
꼭모피코트안입어도도잖습니까
꼭살아있는채로 죽여서까지
모피를입어야됩니까?
산채로껍질이벗겨지는동물들을생각해보세요
그동물로우리가태어났다고생각해봅시다
우리도좁은곳에서공포에덜덜떨다가 한번밖으로나갈때
산채로맞고죽여진다고생각해보세요
모피입지마시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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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6 |
송기범 |
잠만요...님들 말하기전에 알아둘께 있는데여
지금 우리가 남겨두는 말은 정부에게 보여줄수있으니 최대한 신중하고 정중하게 씁시다.
그러지 않으면 정부가 우리 말을 안 들을수도 있음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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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5 |
박지수 |
사진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인간의 잔인함에 경악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같은 인간이라는게 정말 창피하고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하루라도 빨리 이렇게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인간의 이기심때문에 죽어간 동물들에게...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동물들에게...미안하다고...사랑한다고...말해주고 싶네요....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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