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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264 |
신슬기 |
저렇게 귀여운 동물을 산채로 죽인다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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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3 |
줄리아 |
- 저는 평범한 대학생 여성입니다.
- 1주일만전에도 저도 모피 옷을 사고 싶어 한국 사이트를 보고 있었습니다.
- 수많은 기사들이 났던 충격적인 모피 동영상을 TV에서 보고 난 후에, 충격을 떠나서 모피의 옷에 대한 저의 생각이 180도가 바뀌었습니다. 저만 아니라 아마도 그 동영상을 함께 보신 모든 대한민국 시청자들은 한 마음일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간이라는게 부끄럽지 않습니다.
- 인간은 RIGHT & WRONG을 구분할 수 있는 지식을 함께 태어나서 입니다.
- 그 동영상을 아직 못 본 사람들은 모피옷들을 입고 다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주일만에도 모피를 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저가 손가락질을 하면 욕하고 돌을 던지면 안됩니다. 만약 저도 그 동영상을 보지 않았다면 아쉽게도 모피가 폐션이라고 생각을 하며 멋진 파티가 생기면 입고 나갈 수 있어기 때문입니다. 현재 온 세계의 힘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40,50년전만에도 동양인 그리고 흑인은 사람이라고 생각도 하지 않고 인종차별이 심했습니다. 견론은 우리 대한민국 나라도 모피에 대한 상식 그리고 이렇게 더 많은 사실들이 밝혀지면, 40년후에는 결콕 입지 않을것입니다. 우리의 대한민국 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시작이 반이니, 홍보대사와 좋은 정보들이 사람들한테 전해지면 두번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이 되지 않을것입니다. 대한민국 21세기의 마지막 히스토리였던 모피의 옷은 ending으로 남을려면 조금 더 홍보를 열심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꿈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저의 목소리를 주목할 수 있는 인물이 되어 꼭 한국동물보호연합의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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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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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 |
김혜빈 |
살아있는애 껍데기 벗겨다가 입으시니까
따뜻하셔요????
누가 당신 밥먹고잇는데 갑자기 니 살껍질 벗기고 당신 버리고
갔다고 생각해봐,
참,,, 바꿔서 생각하면 참,, 못할짓이지.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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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1 |
방은혜 |
모피 반대합니다! 동물들도 보호받아야 하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상처받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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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0 |
신현비 |
모피에 대해 좋지 않은 것 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동물농장을 보고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모르고 살았는지를
전 강아지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어
더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앞으로 모피 입고 다니는사람에게 붙잡고 얘기하리라 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꼭 좋은 법안이 나와서 이런일들이 다시는 없게 하고 싶어요.
중국에서도 모피를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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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9 |
조진이 |
모피를 갖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모피 버렸습니다
제가 모피 버리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느끼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주위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리고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 불씨가 사라지지 않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힘 없는 제가 동물들 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미안하다 동물들아ㅠㅠㅠㅠ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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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8 |
김신영 |
인간의 한.순.간. 의 멋부리고 싶은 마음으로
여러 생명이 고통스럽게 ..공포스럽게.. 죽어간다는 것을 기억하고
반성하고 이제라도 그만두어야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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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7 |
이지은 |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동물들이 사람들때문에 고통당하는 일이 없는 세상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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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6 |
문수린 |
사람만 바뀌면 됩니다..
우리에 의해서 동물들이 너무 희생당하고있어서...정말 속상하네요..
모든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절대 모피옷은 안입겠다고 약속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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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5 |
장성호 |
인간들이 가장 먼저 깨우쳐야 할일이 바로 자연은 인간의 것이 아니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라는 것입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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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4 |
조지현 |
죄없는 동물들을 더이상 인간의 이기심땜에 희생되고 고통 받는걸 참을수 없습니다....
모피를 입는 사람이 없음 더이상 모피생산을 하지 않겠죠...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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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3 |
임지현 |
제발요 제발제발 우리 동물들을 괴롭히지 마세요
ㅜ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밖에 안나요....
어떡해요 불쌍한 동물들... 무슨 죄라구...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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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2 |
허혜진 |
tv동물농장을 보고 알았습니다. 믿기 싫은 진실을...
지금까지 괴롭고 마음에 돌이 들어앉은 것처럼 천근만근 무겁습니다.
세상에 인간들이 만든 지옥에 착한 동물들이 가차없이 찢어발겨지고, 피를 철철흘리며 고통에 비명 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당장이라도 멈추어야 합니다.
당신네들이 그 현장에 있는 너구리나 여우의 몸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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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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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1 |
이한솔 |
우리가족은 매주 일요일마다 동물농장을 챙겨본다.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도 어김없이 우리 가족은 동물농장을 보기위에 텔래비전 앞에 다같이 앉았다. 즐거운 마음으로 보려는데 갑자기 '모피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네용이 흘러나왔다. 단지 모피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가죽을 동물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배껴내고 있었다. 너구리를 작대기로 내리치기 시작했을때부터 우리 가족은 잔인한 표정으로 바라봤고 가죽을 배끼기 시작했을땐 더는못보겠어서 채널을 돌려버렸다. 즐겁게 시작하려던 아침이 순식간에 잔인함과 슬픔으로 싱숭생숭해졌다. 평소에는 모피를 그렇게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그 프로그렘을 보고나니 저게과연 사람이 할수 있는 짓인가을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정말로 이제부터는 모피생산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모피를 사 입는 사람들이 더 나쁘다. 사람들이 입지않고 사지 않으면 되는것이다. 제발 모피를 생산하는...아니 그것을 사는 사람들이 전부 없어져으면 좋겠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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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0 |
임유정 |
모피반대!! 뿐만아니라 동물을 죽이면서 또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하면서 사람의 그깟
사리사욕 하나 떄문에 동물을 죽이는건 사람을 살인하는거라 똑같은 행위라 생각합니다!!
제발 사람들 절대 동물 함부로 죽이거나 해치면 안됩니다.
모든 동물들도 사람처럼 똑같은 살권리와 행복 을 느낄 권리가 있는것입니다.
전 말못하는 동물들이 아프리카의 굻어가는 아이들보다 더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입장을 바꿔 생각해봅시다
누군가 자신의 피부를 살아있는 채로 벗겨버린다면;;; 그런 끔찍한 일이 있을수 있나요?????
그건 살인보다 더더더 잔인한 행위입니다.
차라리 인조털을 유행시켜요!!
동물의 털을 절대 사람의 사치품으로 사용해선 천벌받습니다!!
개인적으로 동물보호 운동을 전국적으로 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제발 반성합시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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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9 |
고유미 |
정말 잔인합니다..
인간이아니라고 해서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돈이싫습니다.
저렇게 아무것도 모른채 어떻게 죽을지도 모른채
맑은 눈으로 친구들과 뛰어노는 동물들을..
정말 어떻게 그렇게 악하게 만들어 버릴수 있는걸까요..
정말 같은 인간이지만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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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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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8 |
이유정 |
정말 제일 심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을까요?
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으로써
정말 이해가 안갑닙다
전 인조털 입는 사람으로써 인조털도 따뜻한데
왜 모피를 입는겁니까ㅠ
인조털입으세여..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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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7 |
최찬 |
그들도
피가흐르고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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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6 |
정재원 |
정말......말이안나옵니다....우리가 같은인간이지만 동물들에게 미안해집니다.
학대를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요..?정말..정말..미안합니다..미안..
제발 모피같은 옷이아닌 면티같은것도 따뜻하지요?모피보단 면티를 추천합니다..
모피를 볼때마다 죽은 동물들이 생각나네요...........미안하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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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5 |
김효진 |
이렇게 잔인한 동물학대 이제 그만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동물들에게 미안해서 잠이 안오네요...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건 이렇게 작은일들 뿐이지만 이 땅의 동물들이 살기 편한 세상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제발 그만두세요 무슨 벌을 받으려고 그러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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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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