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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284 |
김승연 |
정말 너무너무 슬프네요 동물농장처럼
방송에서 많이 알려야 할것같아요
제가너무 무지했는지 모르고 살았네요
이런 사실이 널리 퍼져서
많은사람들이 알아야할것같아요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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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3 |
심다희 |
모피반대!!!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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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 |
조세형 |
모피 근절의 그 날을 위해!!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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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 |
김진선 |
정말 구역질이나는 군요....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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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0 |
이현우 |
마음이 아프네요 모든 생명들 더더군다나 힘없는 작음 생명까지도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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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9 |
김은미 |
생각만 해도 끔찍했던일들~ 실제로 TV화면에서 보고 더 끔찍하고 놀랐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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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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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8 |
최태재 |
산채로 가죽을 벗기는건 정말 잔인하다고 생각되요.
우리 모두 손만 조금 베여도 아파 죽겠다고 난리인판에
저 동물들은 얼마나 아프겠어요. 아....속상합니다 ㅠㅠ
서명합니다. 진짜!!!!!!!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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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7 |
안미정 |
동물들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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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6 |
고아라 |
모피 안사 =_=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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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5 |
유금실 |
모입입는 사람들... 너구리나 토끼나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동영상을 똑똑히 보시고 그 가여원 동물들의 눈빛이나 몸짓이나 목소리를 잊지마세요!
모피말고도 인간은 충분히 아니 아주 많이 입을옷이 많습니다!
충분히 널리 널리 홍보하여 이제는 제발 우리 가여운 동물들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특히 중국사람들... ㅠㅠ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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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4 |
최미정 |
창피해서도 모피 못입겠다..우아한척들 하지 말고 제발 저렇게 산채로 죽어가는
약한 동물들의 아픔을 생각하라!!! 모피 입지 맙시다 모피업자들은 품목을 다른 것으로
바꿉시다 제발!!!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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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3 |
황선미 |
같은인간으로써 부끄럽습니다.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웠을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진심으로 서명합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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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2 |
김수정 |
말도못하는 동물들이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웠을거야..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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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1 |
한혜진 |
인간의 잔인함과 동물의 처량함이 교차하는데,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고통, 인간들도 당해봐야 알까요? 더 이상의 동물학대가 없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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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0 |
정혜리 |
인간의 따뜻함이나 멋을 위해서 동물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모피가 없으면 죽습니까? 죽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모피보다 더 따뜻한 옷이 있는데, 왜 동물들을 죽입니까?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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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9 |
김성미 |
추악한 인간들..
모피반대 진심으로 서명합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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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8 |
이상민 |
중국에서 모피를 생산하는 과정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잔인한 사람들.. 아무리 제 돈벌이를 위해서라지만 그 불쌍한 동물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꼭 그렇게 잔인하게 죽여야 하나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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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7 |
임대숙 |
평범한 주부입니다.가엽은 동물들의 털로 따뜻하십니까?몸에 걸치고 있는 모피에 얼마나 많은 동물들의 영혼이 담겨 있는지 생각은 해보셨나요?모피 아니여도 따뜻하고 좋은 옷들 많은데 굳이 모피을 입으셔야 하는지....동물들의 가죽이 벗겨져 죽어가는 죽어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 차마 눈물이 앞을가려 볼수가 없더군요.제발 생각들좀 하고 삽시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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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6 |
조정심 |
지난번엔 상어지느러미어업을 보고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잔인한 동물인가 새삼 너무 싫었는데.... 이번에 정말 내내 울음밖에 안나옵니다.어떻게 방법은 없는건가요?미국에서는 상어지느러미 거래를 제한하는 법안을 승인했다는데.....매일 생각이나서 우울하네요 그불쌍한 동물들.....모피반대는 물론이고 하루빨리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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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5 |
이아림 |
저는 동영상을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친구로부터 얘기를 듣고, 한번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차마 제대로 볼수 없었습니다. 몇몇 장면이 나올때마다, 고개를 돌리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영상 보고싶지 않습니다. 이영상으로 모피구입을 계획하셨던 분들의
마음을 돌림으로써, 수백,수천마리의 동물들이 몇일간의 생명연장을 했겠지만, 점점 인식이 바뀌게 되면, 몇일 몇달의 생명연장이 아니라, 인간의 이기심으로 죽지 않을 날이 올걸라 믿습니다. 산채로라니요...정말 몰랐습니다.
영상 몇장면을 보자마자 밍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제옷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털로된 옷이 있긴한데. 이게 진짜인지...인조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아무튼 슬프네요. 모피 반대합니다.
이제 옷을 살때 주의하겠습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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