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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344 |
권혜미 |
어떻게 살아있는 동물에게 저렇게 잔혹한짓을 할수있는지, 사람이란 존재들 참
무섭고 잔인하내요. 정말 끔찍합니다 모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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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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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3 |
김지원 |
한사람의 따뜻함을 위해 수많은 동물들이 죽어간다는 자체가 잘못되엇다..
근데 이런 잘못된일을 사람들이 죄책감없이 오로지 돈을위해서 한다니 정말 화가나는데
더 충격이엇던건 우리나라가 주수입국이라는것!!!
지금 멸종위기에 처해진 동물들도 지금 어디선가 찾아내어 모피를 만들려고 하고잇을것이란 생각에 서명을하고 현제 모피를 만드는 사람과 입는사람들이 죄책감을 가지며
동물들을 한 생명으로 생각하고 모피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햇으면 좋겟습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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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2 |
김진아 |
모피를 입은적도 앞으로 입지 않을것입니다.
제발 동물들을 아끼고 보호해 줍시다.이 땅에 살고 있는 똑같은 생명체인데
왜 인간들만 배불리 살아야하는건지..동물들이 살 곳도 다 빼앗아버리고 이 땅이 오로지 인간들을 위해서만 쓰여지고 있다는게 참..
다른 생명체들도 다 이땅에서 살기위해 태어났습니다.사람들이 이걸 깨닫고 동물들을 보호해 주고 공존하며 사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하는 생각에 서명합니다.
저도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동물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는데 길에 있는 생명들에게도 밥을 주고있습니다.앞으로도 열심히 줄 생각이고,미래에 자식이 생기면 꼭 동물들을 보호해야한다는 걸 가르칠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깨우칠 수 있도록 동물보호협회에서 힘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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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1 |
김은영 |
반대합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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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0 |
서영아 |
생명이 생명에게 저지르는 범죄를 반대합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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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9 |
최민지 |
그들의 생명 역시 소중합니다. 욕심을 조금만 줄이면 생명이 삶을 얻을 수 있겠지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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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8 |
이수영 |
모피가 뭐라고 동물들이 희생되는건지... 모피를 원하는 사람은 왜이렇게 많은걸까요. 동물들을 생각해서라도 모피사용이 조금이라도 줄어든다면 좋겠네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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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7 |
정희연 |
예전에 그런 생각을 하긴 했지만 워낙 모피코트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많이 때문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앞으로 이 사이트에서 많은 서명운동에 참여해야겠습니다. 어쩌면 지금 이 말이 지구상에 모피코트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것에 도움을 줄지도 모르니까요. 아무리 동물이라도 우리 또한 동물입니다. 사람은 생각하고 아파할 줄 압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앞에서 잔인하게 죽어가는 가족을 본다면, 절규하고 슬퍼하며 아파하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도 각종 시상식들에는 모피코트를 입고 나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여 한 마리의 모피라도 살리면 좋겠습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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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6 |
김지윤 |
모피옷을 입으면서 사람들은 얼마나 자신들이 자신만을 알고 이기적인 생활을 하는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는 산 채로 모피를 벗기더라구요. 사람들이 그저 따뜻하고 멋있게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어야 한다는 점이 가슴아픕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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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5 |
이효원 |
모피를 입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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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4 |
장채란 |
인간도 동물이며 다른 생명을 가둘 권리도 죽일권리도 없습니다!!
저런짓을 한다는게 인간으로서 용납되지않습니다 짐승도 생명입니다
인간이라고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그렇게 해선안되는겁니다,,
짐승도 고통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절때로 저런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은 법적 으로 통과시켜 금지시켜야된다고 생각해요!!!!!!!!!!
저런 짓하면 사형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욕이 나올려하네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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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3 |
유효주 |
어떻게 저런 말못하는 짐승을 상대로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 겁니까
솔직히 같은 사람이라지만 이럴때는 정말부끄럽습니다
다른사람이 당신의 가죽을 벗기면 안아프겠어요?아프죠,당연한거죠?그쵸?그럼,동물은요? 동물은 무슨 죽여도 살아나는 그런 건가요?로봇 인가요?신경,세포 하나 하나 다 살아 있는 아이들 입니다,꼭 이렇게 죽여야 겠어요?!
우리도 같은 동물 이잖아요 그 중에서 조금더 발달됬을 뿐이잖아요 이렇게 배신을 할수 있 는 거에요?!사실 이런 모피코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은것 같아서 후회 스럽습니다 제가 비록 아직 중3밖에 안되 어린아이 일지라도 이런거 도저히 참을 수 가 없는 것 같네요 이렇게 아무 죄 없는 동물들 죽여서 나중에 우리 후세들은 뭘 보고 자라 겠어요 지구 멸망 시키는 지름길 입니다 하지 마세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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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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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2 |
김근혜 |
차라리 모르고 싶을만큼 무섭고 참혹한 진실이네요.
아무 죄도, 힘도 없는 동물들이 인간의 이기심에 저렇게 희생되고 있다니..
도와줄 방법이 이런 소극적인 방법밖에 없다는 것도 너무 안타깝네요.
아~ 가슴아파라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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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1 |
이찬미 |
입장바꿔서 당신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당신 자신이 산채로 묶여
가죽이 벗겨진다면.. 그고통 말로 표현할수 있습니까?
제발 깊게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인간이 할수 있는 짓이 아닙니다.
너무도 끔찍한 짓을 하고 아무렇지 않다면 인간의 탈을 쓴 악마겠죠..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런 참혹한 일을 만들어 내는 모피를 사지도.. 팔지도 말아주세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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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 |
조혜원 |
모피 하나 장만 할까 했는데 급 반성케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정말 입지 않기로해요.
이 나약하고 잔인한 인간들이
얼마나 바닥까지 쳐야 생명의 존엄성을 느낄지...
한평생 인간의 사치와 허영을 위해 사육되어
자신들의 기본 삶도 없이 죽어가는 이 동물들이 말을 한다면...윽!!!
모피 반대입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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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9 |
김명주 |
모피 입지맙시다 너무너무 불쌍하네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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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8 |
이선미 |
몰랐는데 너무 잔인하더군요...
동물도 하나의 생명인데...너무 잔인하게 죽여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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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7 |
김남호 |
동물도 소중하고 존엄한 생명체입니다.
비인도적인 그리고 무의미한 죽음은 더이상 없어야 합니다.
모피는 근절되어야할 물건입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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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6 |
이현재 |
이세상에서 사라져야할 것, 그것은 바로 모피입니다.
먹기 위해서도 아니고 단지 멋을 위해서 동물을 학살하는것은 용서받지못할 죄입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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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5 |
안현아 |
엉엉 울면서 동물농장봤습니다..모피 필요성도 예쁜것도 가치도 몰겠습니다..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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