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364 |
김경아 |
동물농장 모피 방송 보고나서는, 모피 방송조차도 보기가 불편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없는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
2011-02-06 |
 |
| 4363 |
이희경 |
산채로 가죽벗겨 만드는 모피 입지 맙시다.
우리도 산채로 가죽벗겨지고 싶지 않을거잖아요. |
2011-02-06 |
 |
| 4362 |
윤지영 |
말못하는동물..눈을보면마음이아프지않나요
얼마나하고픈얘기가많을까요
학대하지마세요..동물학대하면천벌받아 |
2011-02-06 |
 |
| 4361 |
최세용 |
먹이사슬의 진정한 주인으로 진정한 주인의 정신으로 거듭나세요.
진정한, 인간이 되거라. |
2011-02-06 |
 |
| 4360 |
최예슬 |
어떻게 저런 동물들에게 저런짓을 한다는겁니까....아무리 말못하는아이들이지만 저아이들도 살아있고 이 지구에서 함께사는 생명들입니다....어떻게 저런짓을한단말입니까?ㅠ.ㅠ |
2011-02-06 |
 |
| 4359 |
김연주 |
반드시 없어져야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을 가죽을 벗기다니요...
|
2011-02-06 |
 |
| 4358 |
권현자 |
모피반대에 한표 던집니다. |
2011-02-05 |
 |
| 4357 |
박미라 |
정말....눈뜨고 못보겠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인데 이렇게 잔인하게 굴다니요... |
2011-02-05 |
 |
| 4356 |
백승주 |
더 이상은 외면하지 맙시다 |
2011-02-05 |
 |
| 4355 |
백승주 |
더 이상은 외면하지 맙시다 |
2011-02-05 |
 |
| 4354 |
이윤경 |
서명합니다 |
2011-02-05 |
 |
| 4353 |
강윤정 |
도저히 눈뜨고 못보겠군요...ㅠ ㅜ |
2011-02-05 |
 |
| 4352 |
김유진 |
추워서가 아니라( 더 따뜻한 옷많습니다)
단지 과시욕에 사로잡혀서 어리석은 짓 하지말아야 합니다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사라질텐데 모피입으면서
내가 두른게 옷이 아니라 잔인하게 죽어간 한생명이라 생각하십시요
|
2011-02-05 |
 |
| 4351 |
박지혜 |
한사람의 다짐과 실천이모여 세상을바꿉니다. |
2011-02-05 |
 |
| 4350 |
이보형 |
서명합니다. |
2011-02-05 |
 |
| 4349 |
조진이 |
다음 아고라 가서도 서명해 주세요
여기서만 외칠게 아니라 대동 모피 근화모피 같은데 가서 글 달아주세요
이웃들에게도 널리 알려 주시구요 |
2011-02-05 |
 |
| 4348 |
박성하 |
어떻게 돈벌이를 이유로 살아있는 생명이있는 동물들에게 이토록 몹쓸짖을 하는건가요
사람만 죽이는게 살인입니까..동물들도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예요...ㅠ 어떻게 살아있는 생목숨을 가지고...아유...ㅠㅠ
제발 그러지마세요...말못하는 동물들이라 더 불쌍합니다...
제발 그러지마세요...제발...모피 아니고도 따뜻한 옷 많습니다 모피안입는다고 얼어죽나요..제발 입지맙시다...예전엔 모피코트 입고싶어했던 적도 있었습니다..이렇게 동물들 산채로 털벗기고 가죽벗기고 이런일이 있는지는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이제 모피 옷만 보면..신물이 나고 입은사람역시 잔인하게 보입니다...제발 사지도 입지도 말아서 동물들이 산채로 아주 상상할수없는 고통을 받을 필요가 없어지게 만들자구요... |
2011-02-05 |
 |
| 4347 |
홍혜정 |
서명할 곳이 너무 많네여...
모피... 동물농장 보고나서 그날 꿈까지 꿨습니다.
그만큼 저에겐 너무 충격이 큽니다.
이럴땐 사람이라는게 너무 싫어집니다. |
2011-02-05 |
 |
| 4346 |
지경란 |
가장 무섭고 잔인하고 사라져야 할 동물은 인간이라는걸 보여주는군요 |
2011-02-05 |
 |
| 4345 |
한수빈 |
좋은옷감많아요. 모피입은분 보면 둔해보이고 요즘은 잔인하고 징그러워보입니다.
동물죽여만든 옷입고 따뜻한 겨울날 권리. 사람에게없습니다.
서명합니다. |
2011-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