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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384 |
윤소정 |
제가 네이버에 "동물학대"라는 글을 검색해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보니 너구리가 나오드라구요...
그래서 뭔가 하고 자세희 봤습니다..
보고나니 아무 말고 안나오드라구요..
너구리목에 죽을 감아 철봉 같은대에 묶어 논뒤..
살아 있는 너구리 목에 상처가 나있었는데.. 그 목쪽 털을 서서히 벗기드라구요..
너구리는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 결국 다리 쪽 털까지 다벗겨져 머리쪽밖에 털이 없드라구요,,, 내장도 다보이는거 같고... 피를 철철 할리며...끼이이익.. 깨애엑.... 이러드라구요..
모피..인간들은 자신들을 위해동물을 잡아 죽이고 먹고.. 모피를 만들고..
그딴짓 안했슴 좋겠내요..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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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3 |
서희선 |
모피 절대 입지 맙시다. 이제는 모피가 부의 상징이나 미의 상징이 아닙니다. 모피를 입고 싸돌아다니는 그순간 당신은 혐오스런 인간으로, 머리속엔 똥이나 가득 들은 인간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싸가지 없는 인간으로만 보일뿐입니다. 자신을 생각한다면 다른 생명들의 고통도 생각할수있는 인간다운 인간이 됩시다.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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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2 |
이수현 |
동물을 사랑합시다~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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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1 |
김지혜 |
생명을 함부로하여 사치를부리는 행위는 그만 없어져야합니다.
어디서 할짓이없어서 열심히 돈벌어서 그따위짓을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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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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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0 |
강혜민 |
모피반대서명합니다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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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9 |
장예지 |
모피 반대합니다
살가죽을 벗겨내는 고통을 왜 저 동물들이 느껴야 합니까
모피가 없어도 따뜻하게 겨울 보낼수 있습니다
제발 모피를 사치용으로 혹은 과시용으로 입지 마십시오
서명합니다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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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8 |
최진영 |
누군가의 사치스런 행복 위해 고통스런 생명의 눈물이 있다면 이 죄값을 어찌 다 받으려고 하나요~진정한 행복은 누군가의희생이 아니라 모두 행복해 져야 하는 전재하에 이루어 지는 겁니다. 모피 평생 반대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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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7 |
이희정 |
모피반대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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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6 |
이소연 |
제가 도움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 화이팅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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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5 |
박인옥 |
동물도 아픔을 느낄수 있는 생명입니다. 가슴이 아파 눈물이 흐르네요.이젠 모피만 봐도 처절히 죽어가는 동물 얼굴이 오버랩 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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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4 |
이채원 |
동물의가죽을 벗겨 사람의 모피를 만들다니...
정말 그렇게까지 해서 모피를 꼭 입어야 할까요?
소중한생명을 어떻게 그리 잔인하게 ...
너무 안타까울뿐입니다...
서명하고갑니다.
부디 동물들을 그렇게 해치지 말아주시길......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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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3 |
현미진 |
이렇게 끔찍하게 만드는지를 몰라서 여태껏 입엇네요..
동물농장에서 방송 해준거 정말 다행입니다.. 그거 안봣음 언젠가 또 사입엇겟죠..
너무 힘들게 울면서 봣지만 그래도 정말 보길 잘햇다는 생각이 듭니다..
못본 사람들을 위해 이건 대대적으로 방송 해야한다고 봅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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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2 |
이영주 |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하나씩 비우는 마음을..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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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1 |
박나영 |
모피반대 서명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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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0 |
황윤정 |
미친놈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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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9 |
김하정 |
나중에는 사람 모피도 나올기세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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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8 |
오지연 |
정말............모피를 왜입는지 궁금하네요....추우면 패딩입던가......사랑스런 우리의 동물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다니.........충격입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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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7 |
박다희 |
서명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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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6 |
김경남 |
서명하고갑니다.
모피??이쁩니다. 하지만 모피가 어떻게해서 생겨나는지 동물들의 죽음과 고통을 생각하면서
사던지...
동물도 생명입니다. 아무리 우리에게 해를 끼친다해도 동물도 생명인데 .
그리고 참어이없는게 우리춥다고 꼭모피를 입어야됩니까??
왜그 노뭐라하는거 그런 잠바도있고 가짜털로만든 잠바도있는데
왜굳이 모피를선호하는건지모르겠습니다.
겨우 지몸뚱아리 하나 따뜻해지겠다고 생명을 무자비하게 죽여야합니까.
동물농장에서 방송하기전 인터넷에서 다른동영상을우연히보았는데
그동영상은 동물농장에서 방송하고나서 알았습니다
너구리를 잡아서 고통스러워하는그 너구리를 땅에 두세번 있는힘껏내리치고
정신없어할때 뒷다리에칼을쑤셔넣어 털을 벗겨내더군요.
다벗겨내니 눈을 힘없이 꿈벅거리며 고개를가누지도못하고 뒤로넘어가 그리고
죽더군요.. 이래도 그런데 그걸찍는사람들의 표정이너무 해맑더군요.
생명의 죽음을 좋아하다니 완전 사이코라고생각했습니다
이건 그냥넘어갈일이아닙니다.
이건 정말 정말 ...... 그냥넘어가면 않되는일이예요...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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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5 |
인유진 |
솔직히 모피 이쁘져 입고싶져.. 하지만 함께사는 세상아닙니까..
동물도 생명이니 소중히 여기고 함께사는세상 속에 모두 행복했으면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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