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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404 |
박윤선 |
아 사진보니까 토할것 같네요
제발 인간들아 정신좀 차려 .동물가죽을 산채로 벗겨서 니들 갖다 입으라고 동물들이 사는게 아니야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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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3 |
이병광 |
드라마같은데 모피엄청 입고 나오던데 제정신인지 묻고 싶네요
알기나 알고 그딴걸 입고 나오는건가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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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2 |
김미애 |
서명합니다, 모피 사입지들 마세요, 모피를 입을 권리는 그 동물 밖에 없어요!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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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1 |
양수영 |
서명합니다.
모피반대운동하니까 길거리를 걷다가 모피옷을 입으면서... 무슨 부귀를 누리고 있는 것 마냥... 멋스럽다는 듯이 입고 있는 분들이 생각하네요.
비싼 돈 주고 모피옷을 사면 ...... 그로 인해 죽는 동물들은 얼마나 많은지....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ㅠ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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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0 |
박예지 |
서명합니다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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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9 |
김정표 |
모피반대 서명합니다.
몇일전 tv에서 모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적이 있죠
그 전에는 몰랐던 진실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욕심이 어디까지인지 무섭더군요..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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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8 |
김수진 |
중국정부에도 항의글 남기렵니다! 인간이라는 이유로 말못하고 힘없는 다른 동물들을 고통스럽게 죽일 수 없습니다.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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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7 |
김명춘 |
살기위해서도 아닌 고작 멋을위해서 동물을죽여서 옷을만들다니..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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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6 |
김미주 |
얼마전 무심코 했던 생각이 너무나 죄스럽습니다.
나도 모피코트 사입어야지...
이런 불편한 진실을 모른채...말입니다
너무나 충격입니다
며칠밤 잠을 못이루었네요
이 글을 쓰면서도 충격적인 사진을 볼까...너무나 두렵고 가슴이 아픕니다
인간이란...어찌 이리도 잔인할까요..
어찌 이리 이기적일까요..
이런 끔찍한 현실을 마주하게되는 순간마다..
같은 인간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부끄럽고..사람으로 산다는것 자체가 너무
자신없어집니다.
정말 최소한이라도 생명에대한 윤리의식을 갖추는 사람이되었으면 합니다.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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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5 |
박지현 |
정말 인간의이기심의 끝은 어디일까 이런 생각이 요즘 자꾸 듭니다 ㅠ
모든 생명체가 공존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이 오길 바래요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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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4 |
이미영 |
인간의 욕심에의해서 죽어가는 모피를가진동물들...
그것도 산채로 가죽을 벗기는장면을 보고는
너무 끔직했습니다
가여운 너구리의 눈망울에서 저두 눈물을 ...
더이상의 모피는 생산되는것...
반대합니다^^*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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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3 |
문지은 |
동물농장에 모피에관한 사실을 알게돼고 너무 가슴이아팠습니다 솔직히 인간이 동물한테 이럴권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동물들이 대체 무슨 죄인지 모르겠네요 특히 동물들의 가죽과 털을벗겨 만든 모피를 과시용으로입고다니는 사람들을보면 그사람들의 가죽을벗겨버리고 싶을만큼 화가납니다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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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2 |
류성이 |
동물농장에서 모피에 관한 진실을 보고 너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세상에서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모피를 입어야만 따뜻한 것일까요??
절대 아니죠..살아있는 동물에게 정말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
모피 절대 입지 말아주세요..모피 만들어진 과정을 보게 되시다면
절대 값어치 있는 옷이 아니에요...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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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1 |
김소림 |
우선 모피를 입지 말아야 할것같아요. 너무 잔인해요.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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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0 |
박수진 |
얼마전 동물농장에서 보고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
동물을 사랑하고 또 키우고 있는저로썬 눈물이 나서 끝까지 보지 못했답니다 ..
같은 인간이지만..너무 부끄럽고 혐오스러웠습니다 ..
아직도 눈을 감을때 마다 그때 그동물들의 눈빛이 선해서 ..눈을 감기도 힘들정도입니다 ..
작은 일이지만 이런일이 앞으로는 서서히 사라졌음 하고 기도해봅니다 ..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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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9 |
임초롱 |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이렇게 무모하게 동물가죽을 벗겨 옷을 만들꺼라는 생각 못했습니다
제발 모피만 찾지 마시고 더 따뜻한 옷을 입으세요..
불쌍한 동물들 말못하고 동물로 태어난게 먼 죄입니다
인간이면 인간답게 말못하는 동물에게 호위를 베풀고
감싸줍시다...
미안하다...동물들아;;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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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8 |
양지아 |
정말 동물농장보고 ...
충격....이였습니다
아직도 그 죽어가는 너구리의 모습이 잊혀지지않아요
정말 인간이 과연 동물에게 이럴 권리가 있나 싶네요
그 누구도 생명에게 함부로 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명이 귀하면 작은 동물의 생명도 귀한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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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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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7 |
손윤정 |
저의 작은 관심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 동물이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님을 모두 기억했으면 합니다.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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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6 |
김미정 |
아름답고 천진난만하고 귀여운동물들 사랑해주라고 모피만들고 입는 당신에게 소리안합니다.제발 짐승만도 못한 인간은 되지 말아주세요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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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5 |
안혜영 |
모피가 싸그리 사라지는 그날을위해~~!!!!!!!
동물들이 학대받는 세상이 없어지는 날을위해~~!!!!!!
동물보호법좀 쎄게~ 미국처럼 강하게 되는 날을위해ㅜㅜㅜ
동물학대하는 언젠간 너네눈에 피눈물흘릴날이 올것이야~!!!!!!!!!!!!!!!!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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