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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464 |
차송하 |
모피반대>_<토끼키우는데 사진보구 깜놀이요ㅠㅠ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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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3 |
정선혜 |
동물농장을 보고 정말 잔혹스러웠습니다
서명운동이 제발 효과를 발휘해서
다시는 그렇게 잔인하게 죽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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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2 |
강주희 |
모피코트..... 그깟 털 하나때문에.......
털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죽지도 못하고 죽고싶도록 아픈 고통을 맛보면서
동물들은 자기가 왜 죽는지 모를꺼에요......
그 인간들은 모르겠죠 그 동물들의 아픔을..........
진짜 모피코트 우리 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없어져 버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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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 |
이유진 |
예전에 모피옷을 입고 으시댔던 제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상업적인 이유로 쉬쉬했던 진실들. 말 못하고 약한 동물들, 좁은 철장안에서 세상에 나온 순간이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수반한 죽음의 날이었다는 생각에 며칠 밤을 설치며 눈물이 나왔습니다. 평생 모피 절대 입지 않을겁니다. 꼭 수입이 금지되었음 합니다.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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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0 |
임지연 |
모피를 반대해 왔던 입장이었지만, 도살장면을 보고 너무 충격을받아서,
인간의 잔임함과 무지함이 가져온 끔찍한 일들을 두고만 볼 수가 없습니다.
답답하고, 분노가 치미네요.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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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9 |
안지연 |
끔찍하네요, 특히 너구리가 살아있을때 모피를 얻기위에 살가죽을 벗기는 처참한 행위를 참을 수는 없습니다, 아름답다고 모피를 입는사람들은 세상에서 제일 가는 멍청이 인것 같습니다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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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 |
안병훈 |
아무리 동물이지만 저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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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7 |
남유정 |
정말 인간이 싫어지네요...
어쩌다 이런 세상이 됬는지 모르겠네요...
동물이 소중한줄도 모르고 무슨 마음으로 동물을 죽일까요...
모피가 하루빨리 살아지길 바래요...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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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6 |
하지영 |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
아무런 감정없이 그럴 수 있다는것이
너무 끔찍했습니다.
동물보다 못하다는 느낌...
입지말자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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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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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5 |
김혜원 |
동물농장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대를 위해 소가 희생하는것이 자연의 이치라 하지만
비참하게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고통스럽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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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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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4 |
돌이맘 |
인간들이 이제 넘 싫어집니다. 이세상에 모피가 꼭 사라지길 바랍니다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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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3 |
이윤정 |
동물농장보고 알게 되었습니다..정말 충격적이고..모피가 잔인하게 만들어진다는것을 처음알게되었습니다..너구리의 그 눈빛을..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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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2 |
강린 |
동물들의 희생을 생각하면 모피를 몸에 걸친 것 만으로도 끔찍한데
모피가 아직도 부의 상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걱정입니다.
모피가 부의 상징이 아니라 인간의 잔인함을 상징하는 옷으로 바뀌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모피반대 서명운동에 서명합니다. |
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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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1 |
이지현 |
너무하네요, 인간의 잔인함 너무 싫습니다. |
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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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0 |
박득희 |
서명합니다. ㅠㅠㅠㅠ |
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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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9 |
장옥희 |
가슴이너무아프네요.동물농장을보기전까진 생을다한아이들의털로만드는줄알았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라꿈에도 나타납니다.일을하다가도 너구리의충혈된눈과 온몸을 바들바들떨고있는모습이 머릿속에서떠나질않아 많이힘듭니다.
제가 저지른일은아니지만 같은인간이란게 그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한생각뿐입니다.
무참하게 당하고있는아이들을보니 당장이라도쫓아가서구해주고싶은데 그럴수없는현실이 원망스럽네요. 우리들은 조금만 상처나도너무아픈데 그 큰고통을작은아기의몸으로 견뎌내고있는모습에 가슴이 저려오고 눈물이납니다.너무마음이 아파 달리표현할말이없더군요.
저는 모피를사입을형편이아니라 부유한층을 많이부러워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그럴형편이되어도 절대 못입을거같네요.
너무나많은영혼들의울부짓음이들릴거같아서요.꿈에서도 나타나울부짓을거같습니다.
기적이란게있다면 그아이들이 힘을합쳐 철창에서 탈출하여 그못된인간에게 당한그대로 돌려주면 얼마나좋을까요...그잔인한사람들은 천벌받을겁니다.똑같이 산채로가죽을벗겨야합니다.이글을쓰면서도 눈물을 참을수가없네요.너무나 불쌍한아기들..부디 영혼이라도좋은곳에가서 편히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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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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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8 |
임수림 |
모피반대..얼어죽는 것도 아니고 산채로 가죽벗겨서까지 꼭 입어야합니까?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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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7 |
정상민 |
잔인함의 끝..모피는 그만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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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6 |
한상봉 |
털은 보기만해도 끔찍합니다. 비명이 들리는것 같아요.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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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5 |
이신옥 |
정말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봅니다.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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