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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504 |
김은송 |
어제 광장시장을 갔더니 엄청난 양의 모피시장이 줄을 서 있더군요. 피비린내 풍겨서 서둘러 발길을 돌렸습니다.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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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3 |
이기선 |
아직도 모피의 진실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다른 외국처럼 모피 반대 CF를 찍었으면 합니다.
그럼 연애인들도 모피 협찬해서 입는것이 줄지 않을까합니다.
모피 회사들은 다 광고를 해서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기를 원하니까요
모피 반대하는 연애인을 모델로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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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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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2 |
김보경 |
모피 반대합니다. 모피를 걸치는것은 추하고 부끄러운것입을 알아야합니다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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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1 |
신정훈 |
모피반대 합니다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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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0 |
유윤미 |
모피 반대합니다.
없어도 살수 있습니다.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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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9 |
정택준 |
같이 공존할순 없는건가요...ㅠ.ㅠ;
정말 화가나네요...꼭 저렇게 해야 하는건지...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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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8 |
문미자 |
모피 사지도 말고 선물하지도 말고 권하지도 않아야합니다. 넘 잔인하게 만들어지는 모피..ㅜㅜ 동물들이 넘 불쌍하네요 ㅜㅜ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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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7 |
김선이 |
모피반대합니다!!!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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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6 |
김연희 |
저 동물들의 눈이 안보이는지.. 부들부들.. 제발 우리가 할수있는 최대의 방법.. 모피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사주지말아요우리 .. 동물들 비명이 들리는것같아요 얼마나 아플까요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울까요 가슴아파죽을것같습니다정말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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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5 |
김정은 |
제발..........이제 공중파보고 다 알았으니 모피 사지맙시다 .. 산채로.. 정말 이 세상에 있을수 없는 일.. |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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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4 |
이지연 |
모피 걸치지 마세요! 서명합니다 |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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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3 |
황서연 |
모피 반대합니다!!! |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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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2 |
장정혜 |
모피가따듯하다고칩시다 근데그모피를만들려고죽어가는동물들은 어떻하죠?
얼마나아픈지아세요?제발 모피그자체를 없어버리면좋겠네요 |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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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1 |
김주희 |
모피를 왜 걸치고 다니는지..모피는 절대 옷이 아닌데 말이죠...
이놈의 인간의 사치심! 도대체 인간들이 동물들보다 낳은게 뭐가 있나 싶습니다.
모피 절대로 걸치고 다니면 안됩니다.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죽어나가는 동물들...하루 빨리 막고 싶습니다!!!
모피반대!!!!!!!!!!!!!!!!!!!!!!!!!!!!!!!!!!!!!!!!!!!!!!!!!!!!!!!!!!!! |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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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0 |
고아영 |
예쁘다고 사입는 모피옷..... 사람들의 탐욕 때문에 동물들이 하나둘씩 생명이 꺼져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끔찍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머리를 마구 때려 기절시킨채로 잔인하게 가죽을 벗겨서 만든 모피.... 아직도 철장안에 갖혀서 잔인하게 죽어가는 친구들을 보면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 동물들을 생각하니 인간이 어쩜 저렇게 잔인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요즘은 인조털이 더 좋고 따뜻하게 나오는데 꼭 모피를 입어야 할까요? .. 모피 정말 반대합니다.. |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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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 |
손솔지 |
무지한 채 모피 옷을 입었던 지난 날이 너무 죄스럽습니다. 굳이 다른 동물의 가죽을 잔인하게 벗겨내지 않더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데, 왜 이것이 이토록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일이라는 걸 몰랐던 걸까요? 지난 날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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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8 |
고다경 |
모피 입는거 뿐만 아니라 모피를 만드는것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살아있는 동물을 학대해가면서 모피를 만드는것을 보았을때 정말 눈물이 날정도였습니다. 저도 동물을 키우는 입장으로서 제가 키우는 동물이 그런 대접을 받았을때 얼마나 화가나고 분이 터질지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화가나네요. 동물도 인간처럼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인간이 과연 뭐가 더 잘낫기에 그렇게 동물을 학대하면서 모피를 입고 그 모피를 입기위해 몇백만원을 주면서 사고 뿌듯해하고 과시하는지 정말 알수가 없네요 요즘 모피입은 사람들보면 자꾸만 불쌍한 동물들이 생각납니다. 모피를 꼭 입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피를 사고싶어하는 사람이 없다면 모피를 팔려고 하지도 않을테고 동물들도 그렇게 생을 마감하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과연 그깟 모피 하나 걸치고 뭐가 나아지는지 생각해봅시다. 하나의 생명체를 짓밟고 멋내고 과시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멋져보이나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201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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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7 |
안주영 |
세계 3대 진미 라는 거위간의 진실을 보고 왔는데요.
정말 말이 않나옵니다. 그 많은 밍크들이 단지 옷을 위해 쓴다는 것.
정말 우리 인간의 짖궃은 짓으로 많은 동물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동물을 죽이지 않는 동물과 함계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 것에 서명합니다. |
201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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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6 |
황영란 |
아무것도 모를땐 저도 그냥 입었습니다. 단지 입고싶어서.. 그것이 생명이란 생각을못했죠.
이젠 알게되었고 다른사람들도 함께 실천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지구는 인간들의 것이아닙니다. 모든 생명의 것입니다. 제발 모두 오만과 이기심에서
눈을 뜨기를 바랍니다. |
201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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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5 |
이희진 |
사람들의 가죽을 벗겨서
똑같이 동물들에게 덮어줘야합니다
어떻게 모피따위를 입을 수 있나요
사람들의 잔인함때문에 동물들이 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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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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