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544 |
고송희 |
서명합니다.
정말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동물은 인간인것같아요... |
2011-02-23 |
 |
| 4543 |
석지나 |
서명합니다! |
2011-02-23 |
 |
| 4542 |
김경진 |
서명합니다... |
2011-02-23 |
 |
| 4541 |
양문영 |
서명합니다 |
2011-02-23 |
 |
| 4540 |
양서연 |
서명합니다 |
2011-02-23 |
 |
| 4539 |
민여하 |
서명합니다 |
2011-02-23 |
 |
| 4538 |
지영미 |
서명합니다
|
2011-02-23 |
 |
| 4537 |
지영미 |
서명합니다
|
2011-02-23 |
 |
| 4536 |
이승빈 |
서명합니다. 내 머리카락이 이쁘다고 내머리를 벗기는 일은 있어선 안됩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
2011-02-23 |
 |
| 4535 |
박가영 |
제가 동물농장을 본방송으로 봤는데 정말 잔인하더군요 어떻게 고작 모피 1벌을만들기위해 몇마리의 동물들이 이렇게 희생당해야만합니까? 아 아직도 눈물맺힌 너구리의 눈이 자꾸생각이나서 이렇게 서명합니다 아그리고 동물농장에서 할머니가말하셨던것처럼 우리가 모피를 더이상사지않으면 그사람들도 더이상 모피를만들려고 하지않는다고 하셨는데 이말처럼 우리 모두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모피말고도 이쁘고 따뜻한 옷은 많잔아요 ^^ |
2011-02-23 |
 |
| 4534 |
전소희 |
동물의가죽과털을 베껴낼때 당신의가죽을벗기는고통을참보게될것이다
더이상 모피의미친것들이되지말아라 |
2011-02-23 |
 |
| 4533 |
신영수 |
부의상징이라고 생각하면서 입는 사람들...
머리가 텅텅 비어 있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역겨운 사람들...돈으로만 생각하는 인간이 정말 종이쪼가리에 미친것 같네요.
말만 못할 뿐이지 사람과 다를게 없는 감정을 갖고 있는데...
정신차려야 하는데 도대체 언제 정신들 차릴련지...
저런거 사입고 만들고 팔고 하는 사람들 똑같이 당해 봐야 됩니다.
|
2011-02-23 |
 |
| 4532 |
서송미 |
아..진짜로 죽여가지고 모피뜯는거랑 개먹는거 동물실험 그런거진짜아닌것같아요ㅡㅡ왜그런사람이 이세상에살아서는ㅡㅡㅡㅡㅡㅡ서명하겠습ㄴ디아! |
2011-02-22 |
 |
| 4531 |
박수현 |
정말 이럴순 없는거 같아요 참을수 없을만큼 화가나요...반대 운동도 하고 싶어요.. |
2011-02-22 |
 |
| 4530 |
정희란 |
서명합니다
아진짜 눈물밖에 안나옴 ㅠㅠㅠㅠ |
2011-02-22 |
 |
| 4529 |
이솔 |
다른 예쁘고 따듯한 옷들도 많고 많은데 굳이 살아있는 동물들의 가죽을 벗겨서 모피옷을
만들어 입을 필요가 있나요? 정말 최소한의 인간다운 개념이 있으신 분들은 그런 진실을
알고서 입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살아있는채로 가죽이 벗겨지는 동물들을 우리가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도 인간과 같은 생명체이고 존중받으며 죽을 권리가 있다는걸 왜 모르는 걸까요 |
2011-02-22 |
 |
| 4528 |
박미령 |
정말 잔인한 짓입니다. 이제 그만 멈춥시다. |
2011-02-22 |
 |
| 4527 |
안은지 |
정말잔인한세상이바낄길바랍니다. |
2011-02-22 |
 |
| 4526 |
박주형 |
동물농장에서 모피의 진실을 보았습니다 제가 입는 옷들이 그렇게 잔인하게 죽은 동물의 가죽이었다니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절대로 그런 옷을 사지도 입지도 않을것입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히 동물학대와 죽음을 당하는걸 반대합니다 |
2011-02-22 |
 |
| 4525 |
백민정 |
모피 안입으면 얼어 죽는것도 아니고
있는척 하기위에 살아 있는 생명을 죽여서 만든 옷을
꼭 꼭 입어야만 하는겁니까??
본인이 생살이 찢긴다 생각한번 해보세여
정말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
2011-0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