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704 |
Jenny Lee |
말을 못하고 표현을 못한다고 해서 살아있는 생명을 비참하게 죽여 인간의 욕심을 채우고 있는 그런 사람임이 참 부끄럽고 속상합니다. 모피 반대에 적극 동참합니다. |
2011-03-09 |
 |
| 4703 |
water |
모피를 입는 인간들아,
나도 너희의 따뜻하고 뽀얀 생 살가죽을 벗겨다가
한땀한땀 장인의 손길로 멋진 옷한벌 해입어보자... |
2011-03-08 |
 |
| 4702 |
장현진 |
동물들에게도 고귀하게 죽을 권리는 있답니다. |
2011-03-08 |
 |
| 4701 |
이재희 |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아야할일. |
2011-03-08 |
 |
| 4700 |
변혜린 |
더이상 이런일은 없었으면 좋겟습니다.
인간적으로 말한다면
그냥 이런거는 잔인하고 할수없는짓이고
성경적으로 말한다면
창세계에서 하느님은 먹기위해서가 아니면 피를 흘리지 말라고하셨습니다
이런일은 더없이 있으면 안되는일입니다
동물은 "반려"동물이고, 친구고, 없으면 안되는 존재입니다. |
2011-03-07 |
 |
| 4699 |
지소영 |
반대합니다. 소중한 생명이 더이상 희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
2011-03-07 |
 |
| 4698 |
손성순 |
서명합니다. |
2011-03-06 |
 |
| 4697 |
김성국 |
지지합니다 |
2011-03-06 |
 |
| 4696 |
박주원 |
정말 이런일 더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물이 말 못한다는 외에 생명도 있고 얼마나 귀중한 존재입니까.
동물 죽이면 결국 피라미드에 의해 우리에게도 피해 돌아옵니다.
제발 말 못한다고 고통을 모를것 같습니까.
우리 이러지맙시다..동물들이 죽을때 인간을 얼마나 증오하면서 죽을까요
저승가서 다 죄로 돌려받습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좀 더 친구로 생각해봅시다..
우리의 친구이면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동물들에게 이렇게 은혜를 갚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2011-03-06 |
 |
| 4695 |
김효민 |
모피입는것들,지네도가죽뜯기는 고통을 당해봐야지.
모피회사에서하는모피광고도역겹고 모피입고 포즈잡는 골빈 연예인도 역겹다.
여우털입고 있는척좀하지마, 하나도 안이쁘니까 |
2011-03-06 |
 |
| 4694 |
임나영 |
정말 동물들이 불쌍하네요.
라쿤을 검색하던중에 요즘 모피가 화제라는걸 알았어요.
모피만드는 사람들 못잡나요?
동물은 모피를입고 사람은 옷을 입는데 말이지요.. |
2011-03-06 |
 |
| 4693 |
권유영 |
지금이시간에도 괴로워할 아이들을 위하여..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것이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
2011-03-05 |
 |
| 4692 |
김지수 |
인간의 허욕때문에 희생되는 동물들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모피는 반드시 사라져야 합니다.!!!! |
2011-03-04 |
 |
| 4691 |
김미라 |
인터넷으로 소식을 접했는데, 보고싶지도 않더군요. 동물을 너무 사랑하기에 괴로워하는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서요.
그 뒤로 모자에 털달린 옷 입은 사람만 봐도 혼자 온갖 상상 다들어요.
저부터도 다음부터 구입하는 옷, 동물 털은 입지 않겠습니다.. |
2011-03-04 |
 |
| 4690 |
한지영 |
정말 살아있는채로 그런줄몰랐요... 태어나서 단한번도 모피 입어본적없지만
이사실알고나니 모피입는사람들 정말 경멸스럽네요. 그분들도 모르겠죠..
동물들 정말 그만괴롭혀요.. 가슴이 자꾸만너무아파요.. 정말 다 벌받을거에요 |
2011-03-04 |
 |
| 4689 |
나가을 |
모피반대에 서명합니다.. |
2011-03-04 |
 |
| 4688 |
김지원 |
예전부터 알던 사실......허나 애써 외면했던 사실...
|
2011-03-04 |
 |
| 4687 |
송은미 |
sbs 동물농장 "불편한 진실" 방송에서 작고 힘없는 동물들이
너무나도 끔찍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굳이 작고 힘없는 짐승의 털까지 벗겨서 입어야 합니까..
인간의 이기심이 너무나 잔인하네요,
|
2011-03-04 |
 |
| 4686 |
조은경 |
동물농장에서 산채로 비명을지르며죽어가는 동물을봤습니다 . 너무 경악을금치못했고 모피를 샀던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집니다. 너무너무 미안하고 가슴이아프네요 절대입지도 사지도 맙시다 |
2011-03-04 |
 |
| 4685 |
정선미 |
너무가슴아픕니다...... |
2011-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