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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724 |
윤예희 |
정상은 아무도 서지 않았어요.
먹이사슬 위의 맹수들도 사냥을 할때는 고통없이 보내주는데,
이 무뇌아들은 인권이니 뭐니 하며 우월한척은 죄다하면서
자신을 치장하는데만 애를 쓰네요. 쓸데없는 데에만 그 저능한대가리를 굴리나보죠?
이젠 짐승같은놈이 아니라 인간같은 놈이 욕으로 쓰여야할듯 ㅡㅡ |
201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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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3 |
정선경 |
서명합니다......참 사람이 무섭습니다..ㅠㅠ |
201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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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2 |
김수진 |
서명합니다 ......... |
201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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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1 |
서유라 |
사람산채로 칼로자르면서 가죽벗긴다고 생각해봐라.
잔인한짓은 없어져야 한다.
동물은 말을 못할뿐이지 고통은 똑같이 느낀다. |
201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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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0 |
정현아 |
어처구니가없네요...인간이 저렇게잔인할수 있다는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부의상징인 모피가 저런 참혹한 학살로 만들어 졌다는게 놀랍습니다
모피의 대부분은 여성일텐데 개나 고양이를 반려동물이라 생각하며 집에선 애완용을 키우고
외출시엔 모피 코트를입고 나간다면...참으로 모순일것같네요
모피반대결사반대하며 서명합니다 |
201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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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9 |
김미화 |
서명합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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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8 |
배세연 |
서명합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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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7 |
김태은 |
살아있는아이들을 두들겨패서기절시킨다음에
산채로 가죽을 벗겨서 만든옷이 정말 예쁜건가요
모피사지도입지도만들지도맙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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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6 |
김재현 |
이런 식으로 모피의류가 생산되는지 몰랐습니다. 모피 반대 서명합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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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5 |
김성희 |
같은 생명입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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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4 |
박정숙 |
절대, 절대 안돼요! 아직도 모피 입으면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멍청한 여자들 있나요?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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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3 |
이라 |
절대 반대!!! 서명합니다.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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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2 |
김정연 |
서명합니다.
모피를 절대로 사지맙시다 |
2011-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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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1 |
김대희 |
다른사람들이 가죽벗기는거 징그럽다해서 한번봤는데 살아있는 동물을 산채로 가죽을 벗긴다는건 단지 말을 못해서 죽임을 당하는 저런 동물들이 안타깝네요 앞으로는 인간이 저런일을 하지않았으면 합니다. 동물을 학대하고 죽이는것은 우리인간도 같은동물로서 절대 절대로 하지않아야겠네요 단지 기르고 잡을수 있다고 이런짓을 하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에 참여를 해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일이 일어나지 않기만을 빕니다. 어서 빨리 이런것이 사라지길....... |
2011-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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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0 |
진중엽 |
내가 죽을때까지 너희를 저주할거다 50년은 저주 받을꺼다 |
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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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9 |
한승연 |
동물들의 생존을 위한 털을 벗겨버리면... |
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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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8 |
이혜림 |
비인간적인 행동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
서명합니다.. |
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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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7 |
홍혜정 |
전 동물농장에서도 보는도중 채널을 돌렸어여.. 정말 충격...
며칠후엔 꿈까지 꿨어여... 그 짱깨들 피부를 확 똑같이 해주고 싶은심정밖엔....
이젠 모피,모든털옷만보면 자꾸 그모습이 생각나서.... 맘이 아프네여...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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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6 |
신호주 |
정말 피부로 못느꼈요..강아지를 10여년 키워오고 지금도 키우고 있지만..
모피의 실체를 알고나니..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밍크코트에..라쿤등..옷이란 그냥 뭐가됐든 단순이 옷에 불가하단 고전관념에 사로잡혀있던 내 자신이 너무나도 창피합니다. 부끄럽습니다 ㅠㅠㅠ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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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5 |
한송이 |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아무런 죄악감없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인간도 동물입니다. 한낱 동물에 불과합니다. 한낱 동물에 불과하면서 뭐 그리 대단하다고 같은 동물에게 이러한 짓을 벌이는지요. 지금은 모든 생태계를 인간이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훗날 인간보다 더한 생명체가 나타나 우리가 했던것처럼 그들도 그들보다 약한 우리의 가죽을 벗겨야 그때서야 잔혹하다고 말할건가요? 그때서야 이런일은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할건가요? 우리에게 동물의 생명을 멋대로 빼앗을 권리는 없습니다.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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