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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5004 이화진 모피는 인간것이 아닙니다. 욕심 좀 그만 부립시다. 2011-04-30 수정 삭제
5003 김대만 피치 못할 상황에서 모피를 걸칠 일이 있게 된다면.. 최소한 모피를 제공한 동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면 좋겠습니다. 2011-04-29 수정 삭제
5002 김태경 세계적으로 비난받는 모피의류가 새삼 부의 상징 또는 유망한 사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그 구매와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도, 법으로 금지된 그레이하운드 경견 업체가 우리나라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도 모두 허술한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과 일부 국민과 정부의 뒤떨어진 동물보호의식이 그 원인인 것같습니다. 우리모두 동물보호에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2011-04-29 수정 삭제
5001 이 주원 똑같이 해 보자. 옛날의 복수주의처럼. 너희들 가죽, 그러니까 인간의 가죽을 벗겨서 코트를 만들어보자. 그걸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너희의 기분은 어떻게 변할까. 2011-04-26 수정 삭제
5000 장혜원 당신 자신의 몸을 치장하기 위해서 이렇듯 같은 생명을 헤친다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고 잔인합니까. 자신이 동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세요. 자신의 가죽이 산채로 벗겨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고통을 동물들도 느낍니다. 동물들도 당연히 감각이 있으니까요. 제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털을 밀어낸다, 도 아니고 산채로 가죽을 벗기는 겁니다. 죄책감도 없나요? 2011-04-26 수정 삭제
4999 김신형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말도못하는 불쌍한 동물들한태 ㅠㅠ 휴 2011-04-25 수정 삭제
4998 이승연 모피는 필요하지않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주세요. 2011-04-24 수정 삭제
4997 한수경 ..고통 속에서 몸부림 치는 동물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동물들이 무슨 죄가있다고.. 인간들을 위해서 죄없이 희생해야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모피없다고 우리가 죽는것도 아니고.. 2011-04-24 수정 삭제
4996 김정은 서명에 동참합니다. 동물들을 더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1-04-24 수정 삭제
4995 윤향기 인간의 가죽을 벗기는것과 다름없는 행위입니다. 멈춰주세요. 2011-04-24 수정 삭제
4994 이은아 반대합니다!!!!! 2011-04-24 수정 삭제
4993 김단비 제발모피 소비안했으면좋겠습니다. 제발. 2011-04-24 수정 삭제
4992 황희주 모피를 얻는 과정을 보게 되었습니다.그 끔찍한 영상과 사진들... 그동안 너무 관심이 없었다는것에 많은 부끄러움과 분노가 몰려왔습니다. 그냥 옷을 입어도 충분히 따뜻한데..왜 죄없는 동물들을 산채로.. 자기자신이 그렇게 되다고 생각하면 모피를 입을 수있겠습니까? 자기자신을 산채로 가죽을 벗겨낸다고요... 왜그런짓을 하며 죄책감도 없이 심지어 상인들은 자랑스러워 하는 지..인간의 잔인함에 몸서리쳐 지네요. 동물들도 우리와 같은 생명체 입니다. 2011-04-23 수정 삭제
4991 신정순 지구는 인간만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서로 아끼고 돕고 살아갑시다. 인간이 힘과 머리가 좀 좋다고 교만하게, 약한 동물들에게 잔인하게 굴지 맙시다. 우리와 똑같이 새끼를 사랑하고 가족이 있어요. 저를 포함한 여성 모두 모피코트를 쳐다지도 맙시다! 2011-04-23 수정 삭제
4990 허현경 모피 없어도 따뜻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다른 생명이 당신의 멋을 위해 죽음을 당할 수는 없습니다 2011-04-22 수정 삭제
4989 윤진영 서명에 동참합니다 2011-04-22 수정 삭제
4988 윤민경 모피 안 입어도 안 죽습니다. 반대합니다. 2011-04-22 수정 삭제
4987 이정희 동물의 털은 동물이 갖고 있어야만 아름다운 법이지요. 인간들은 너무 욕심이 많군요. 2011-04-22 수정 삭제
4986 이도희 미용을 위해 생명을 잔인하게 죽이는 일...ㅠㅠ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2011-04-20 수정 삭제
4985 현영미 모피반대!!!!!! 반대합니다. 2011-04-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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