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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23일(목)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동보연 2024-05-17 18:34:53


[보도자료]

<5.27일(월)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 바다 동물을 죽이지 마세요!
● 바다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 바다 동물을 살리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 비건(VEGAN) 채식이 바다 동물을 살린다!
● 바다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하자!
● Go Vegan! 고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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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바다는 우리 인간에 의해 심각하게 파괴되며,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바다 동물들이 포획당하며 죽어가고 있다.

바다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 영화, '씨스피라시'(SeaSpiracy)에 의하면, 전세계 어선들은 매년 2조 7천억 마리의 바다 동물들을 잡는데, 이는 분당 500만 마리에 해당한다.

또한, 초대형 그물로 바다 밑을 마구잡이로 긁는 방식의 '저인망'(底引網, trawl, 트롤) 어선은 크고 작은 물살이들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잡아들이며, 바다 생태계를 파괴한다.

그리고 바다에서 잡히는 바다 동물의 40%는 잘못 잡힌 '부수 어획'으로 죽은 채 다시 바다에 버려진다. 그리고 '부수 어획'으로 연간 30만 마리의 고래와 돌고래들이 죽는다.

또한,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중 46%가 어망 그물과 어업 장비이다. 상업적 어업이 바다 생태계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어류 등 물살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가재, 게, 새우, 랍스터 등의 갑각류나, 문어, 낙, 오징어 등 연체류 등 바다동물도 고통을 느낀다는 것이 과학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산 채로 낙지를 잘라서 씹어 먹거나, 산 채로 문어나 쭈꾸미 등을 끓는 물에 넣는다.

그리고 횟집 등에서는 좁은 수족관에 물살이들을 가두고 장시간 방치하거나, 가재 등의 손발을 꽁꽁 묶고 작은 박스에 방치하거나, 살아있는 게에 간장을 붓어 담그는 행위가 만연하다.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살아있는 동물 조리를 중단하고, 동물을 해치거나 죽이지 않는 비건(VEGAN) 채식을 할 것을 촉구한다.

<5.27일(월)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시: 5.27일(월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BLOODY퍼포먼스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문의: 010-삼삼이사-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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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보호연합(Korea Association for Animal Protection) | 전화:02)707-3590 |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