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13 오늘방문자수 : 1,233 / 전체방문자수 : 35,461,482
반려동물 동물실험 야생동물 모피동물 동물오락 수생동물 농장동물 채식주의 일반종합 동물법률
 
 
공지사항
동물뉴스(News)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농장)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보도자료] 4.24일(수) "세계 실험동물의 날',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동보연 2024-04-21 05:45:55


[보도자료]


<4.24일(수) "세계 실험동물의 날',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동물은 '실험용'이 아니다!
● '동물실험' 중단하라!
● '동물실험' 반대한다!
--------------------------------------
● '동물학대' 중단하라!
● '동물억압' 중단하라!
● '동물착취' 중단하라!
● '동물고문' 중단하라!
------------------------------------
● '동물실험'은 비윤리적이다!
● '동물실험'은 비과학적이다!
● '동물실험'은 과학이 아니라, 도박이다!
● '동물대체시험법'을 개발, 활용하라!
----------------------------------------
● 동물실험 '지상주의' 반대한다!
● 동물실험 '제일주의' 반대한다!
● 동물실험 '만능주의' 반대한다!
● 동물실험 천국을 반대한다!
------------------------------------------
● '500만' 마리의 동물들이 실험으로 희생되었다!
● 동물실험 80%가 '고통 D,E등급'이었다!
------------------------------------

매년 4월 24일은 '세계 실험동물의 날'(World Day for Laboratory Animals)이다. 1979년 영국 '동물실험반대협회'(National Anti-Vivisection Society, NAVS)에 의해 제정되었다.

동물실험실의 잔혹함을 보여주는 실험실 영상이 NAVS에 의해 최초로 세상에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은 이 일을 계기로 실험실 동물들을 위한 복지와 권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5억 마리 이상이 동물 실험에 의해 희생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2022년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 운영 및 동물실험 실태 조사’를 보면, 한 해 국내서 희생된 실험동물의 수는 499만5680마리로 500만 마리에 육박했다.

이는 2008년부터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연간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2014년 동물실험으로 희생된 동물이 240만여 마리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만에 2배가 증가한 것이다.

동물실험은 동물이 느끼는 고통의 정도에 따라 가장 낮은 A 등급부터 가장 심한 E 등급까지 5단계로 나누어진다. 특히 고통 E등급 동물실험은 극심한 고통을 가하고도 관찰하기 위해 마취제, 진통제 등을 투입하지 않는 극단적인 실험이다.

2022년 국내에서는 고통등급 D(중등도 이상의 고통이나 억압을 동반함), 고통등급 E(극심한 고통이나 억압 또는 회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동반) 동물실험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했다.

동물실험은 비윤리적일 뿐 아니라 비과학적이다.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은 의학과 과학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에 불과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조차도 동물 실험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모든 약물의 95%가 인간 실험에서 실패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동물실험 결과가 인간에게도 나타날 확률은 5-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실험은 동전던지기(확률50%)보다도 못한 과학이 아닌, 도박에 불과한 것이다.

동물실험은 오히려 과학과 의학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동물실험을 통과한 신약의 부작용으로 매년 약 10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

2023년 '식품의약국'(FDA)은 신약 개발을 위한 동물실험을 의무 조항이 아닌, 선택 조항으로 바꾸었다. 동물실험 의무 규정을 없앤 이유는 동물복지와 효용성 논란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동물실험 '지상주의', 동물실험 '제일주의', 동물실험 '만능주의'를 부르짖으며 '동물실험 천국'으로 전락하였다.

동물은 '실험용'이 아니다. 동물실험을 중단하여야 한다. 그리고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활용할 것을 촉구한다.

<4.24일(수) "세계 실험동물의 날',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시: 4.24일(수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구호제창, BLOODY퍼포먼스
(토끼가면을 쓰고, 피흘리는 토끼인형과 손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문의: 010-삼삼이사-6477

005.jpg (245Kb)
IP Address : 121.162.90.242 

한국동물보호연합(Korea Association for Animal Protection) | 전화:02)707-3590 |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