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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월 15일(금)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을 맞아, 동물권리 촉구하는 기자회견
동보연 2021-10-09 08:13:07


[보도자료]

< 10월 15일(금)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을 맞아, 동물권리 촉구하는 기자회견>

● 동물도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 동물권리 촉구한다!
● 동물복지 촉구한다!
● 동물생명 존중하라!
● 동물억압 중단하라!
● 동물착취 중단하라!
● 동물학대 중단하라!
● 동물은 인간의 도구나 수단이 아니다!
●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 동물은 실험용이 아니다!
● 동물은 모피용이 아니다!
● 동물은 전시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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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ESCO), 국제연합 교육과학문화기구)는 1978년 10월 15일 유네스코 본부에서 '세계 동물권 선언'을 선포하고, 매년 10월 15일을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세계 동물권 선언'은 1948년 12월 10일 UN 총회에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한지 약 30년만의 일이었다.

유네스코는 '동물권 선언'을 통해 “인간은 동물의 한 종으로서 다른 동물을 몰살시키거나 비인도적으로 착취할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된다. 모든 동물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한 생명권과 존재할 권리를 가진다.”고 선언하였다.

'동물권'(動物權, animal rights)은 인권을 확장한 개념이며, 인간동물과 같이 비인간동물 역시 인권에 비견되는 생명권을 지니며, 동물도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는 개념이다.

천부인권(天賦人權)사상과 같이, 동물권도 다른 생명의 수단이나 도구로 사용되지 않을 신성한 권리를 갖는다.

동물이 음식으로서, 실험 도구로서, 옷의 도구로서, 오락을 위한 수단으로 쓰여서는 안되며, 동시에 인간처럼 지구상에 존재하는 하나의 개체로서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동물이 살아야 지구가 살고, 지구가 살아야 인간도 살 수 있다. 동물이 고통받는 땅에서 인간의 삶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

모든 동물은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오늘날 동물권에 대한 무시와 경멸은 자연과 동물에 반하는 인간의 범죄를 유발하였다.

인간이 다른 동물 종의 존재할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모든 종들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다.

인간은 동물에 대한 대량 학살을 자행해왔고 이러한 위협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동물을 존중하는 것은 인간이 다른 인간을 존중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렇기에, 어린 아이시절부터 인간은 동물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도록 배워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동물은 인간의 도구나 수단이 아니다.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을 맞아 동물억압과 동물착취를 중단하고, 동물을 존중하고 동물권 보장을 촉구하는 바이다.

< 10월 15일(금)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을 맞아, 동물권리 촉구하는 기자회견>
● 일시: 10.15일(금요일) 오후1시
●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 내용: 성명서낭독, 가면쓰고 구호제창 및 피켓팅
●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 문의: 010-삼삼이사-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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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다음은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내용입니다.)

[ 세계 동물권 선언 ]

제1조
모든 동물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한 생명권과 존재할 권리를 가진다.

제2조
1 모든 동물은 존중 받아야 한다.
2 인간은 동물의 한 종으로서 다른 동물을 몰살시키거나 비인도적으로 착취할 권리를 사칭해서는안 된다. 또한 동물 복지를 위해 인간의 지식을 사용할 의무가 있다.
3 모든 동물은 인간의 관심과 돌봄 그리고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3조
1 어떤 동물도 잘못된 처우나 잔인한 행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2 동물을 죽여야 하는 경우 즉각적으로 고통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제4조
1 모든 야생 동물은 땅이건, 하늘이건 물이건 본연의 자연 환경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생육할 권리를 가진다.
2 교육적인 목적을 위해서 조차 동물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은 이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제5조
1 통상적으로 인간의 환경에서 살고 있는 동물 종들은 그들 종 고유의 삶과 자유를 보장하는 조건과 리듬으로 살아가고 성장할 권리를 가진다.
2 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러한 리듬이나 조건에 간섭하는 것은 이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제6조
1 모든 반려동물은 자연 수명을 누릴 권리를 가진다.
2 동물을 유기하는 것은 잔인하고 타락한 행위이다.

제7조
모든 사역동물은 합리적인 시간과 강도로 일하고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받고 휴식할 수 있어야 한다.

제8조
1 신체적이거나 심리적 고통을 수반하는 동물실험은 그것이 과학적이건, 의학적이건 아니면 어떤 다른 연구를 위한 것이든 동물의 권리와는 상반되는 것이다.
2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사용되고 개발되어야 한다.

제9조
동물이 식품산업에 사용되는 경우 고통을 가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육, 운송, 휴식, 도살되어야 한다.

제10조
1 어떤 동물도 인간의 오락목적으로 착취당해서는 안된다.
2 동물을 전시하거나 구경거리로 만드는 일은 동물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일이다.

제11조
타당한 이유 없는 동물살해는 생명 파괴이자 생명에 반하는 범죄행위이다.

제12조
1 야생동물의 대량살해는 집단학살이자 종에 반하는 범죄행위이다.
2 자연환경의 오염이나 파괴는 집단학살을 불러올 수 있다.

제13조
1 동물의 사체는 존중하여 다루어야 한다.
2 동물이 포함된 폭력적인 장면은 인도적 교육목적이 아니라면 영화 및 텔레비전에서 금지되어야 한다.

제14조
1 동물권 증진 운동의 대표들은 정부의 모든 단위에 대해 영향력을 가져야 한다.
2 동물권은 인권과 마찬가지로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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