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6월 28일(일) 동물해방, 동물권리를 촉구하는 퍼포먼스 기자회견>
●동물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동물학대에서 해방하라!
●건강, 동물, 환경을 살리는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다!
시민의 모임인 '비건(Vegan, 완전채식)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비지모)는 동물해방, 동물권리를 촉구하는 퍼포먼스 기자회견을 갖는다.
'동물해방'(動物解放)이란 동물도 인간처럼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므로, 동물을 도덕적 고려의 대상에 포함시킴으로써, 이제까지 관행적으로 동물들에게 가해졌던 억압과 착취에서 벗어나자는 것이다.
'동물권리'(動物權利)'란 동물들도 스스로의 고유성과 존엄성을 가지며, 다른 존재의 도구나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은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다는 것이다.
매년 전세계적으로 1,000억 마리 이상의 닭, 오리, 돼지, 소 등 동물들이 인간의 식탁위에 오르기 위해 희생되고 있다. 물에서 살아가는 '수생' 동물들까지 합하면 헤아릴 수 없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될 것이다.
또한 약 5억마리 이상의 마우스, 랫트, 토끼, 개, 원숭이 등이 인간의 실험을 위해 고통을 당하며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매년 1억 마리 이상의 너구리, 담비, 여우 등 야생동물들이 모피로 만들어지기 위해 인간이 만든 덫이나 올무에 잡혀서 끔찍한 고통을 당하며 죽거나, 평생 작은 케이지에 갇혀 살아가고 있으며, 산 채로 껍질이 벗겨져 모피가 되기도 한다.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동물을 어떻게 다루느냐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육식은 우리의 건강과 동물,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건강한 '비건'(Vegan) 채식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
<6월 28일(일) 동물해방, 동물권리를 촉구하는 퍼포먼스 기자회견>
●일시: 6.28일(일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자유발언, 피켓팅, 퍼포먼스(목에 쇠사슬을 두른 닭과 돼지 가면을 쓴 4명의 사람들이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주최: 비건(Vegan)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비지모)
●문의: 010-삼삼이사-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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