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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864 실험용 쥐 20마리 구출대작전, 그 결말은?   동보연 2018/09/16 27
7863 "반달곰 KM-53, 인간 눈에 띄지 말고 살아주길"   동보연 2018/09/16 19
7862 "길고양이 밥 주는것도 불편해? 고양이 터전 파괴한 것은 인간"   동보연 2018/09/16 21
7861 108개의 계란프라이가 인간에게 건네는 경고   동보연 2018/09/16 21
7860 '채식인'과 '채식주의자'는 다르다   동보연 2018/09/16 35
7859 개 식용 '합법화'가 개들을 고통에서 구제해줄까?   동보연 2018/09/16 34
7858 인간 근육 모방한 '인공근육' 개발...동물실험 대체로 윤리문제 해...   동보연 2018/09/16 32
7857 산낙지에 대한 명상   동보연 2018/09/15 14
7856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동보연 2018/09/15 30
7855 위험한 개고기   동보연 2018/09/15 34
7854 [카드뉴스] 우리가 몰랐던 실내낚시터 물고기의 삶   동보연 2018/09/15 29
7853 동물실험에, 차멀미에…멸종위기종 3천마리 숨졌다   동보연 2018/09/15 34
7852 개들은 새벽에 죽는다…그는 200만원을 번다   동보연 2018/09/15 29
7851 “환경부 개 사육시설 점검 엉망…미신고 분뇨 하루에 153톤”   동보연 2018/09/15 28
7850 개에게 농약 먹이는 한국 정부   동보연 2018/09/15 25
7849 이탈리아에서도 ‘동물쇼 금지법’ 통과   동보연 2018/09/15 16
7848 우리가 고래를 먹지 말아야 할 이유   동보연 2018/09/15 21
7847 “오래 실험하다보면, 동물들의 얼굴이 보여요”   동보연 2018/09/15 26
7846 동물에게도 감정이 있나요?   동보연 2018/09/15 21
7845 “개가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라”   동보연 2018/09/15 21
7844 “폐사한 닭 먹인 개 인플루엔자, 전염 위험성 커졌다”   동보연 2018/09/15 21
7843 “라쿤 카페가 위험하다…일본 전철 밟지 말아야”   동보연 2018/09/15 23
7842 개그맨 김원효 “개고기 먹는 게 미안해졌어요”   동보연 2018/09/15 22
7841 유기견 잡아먹던 대만은 어떻게 개식용 금지했나   동보연 2018/09/15 20
7840 “북한산 들개 없애려면, 중성화 수술시켜라”   동보연 2018/09/15 24
7839 12번 체포, 4번 감옥 간 ‘할리우드’ 출신 동물운동가   동보연 2018/09/15 22
7838 [카드뉴스] 동물카페는 ‘무법지대’   동보연 2018/09/15 23
7837 고래 사육·전시 금지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   동보연 2018/09/15 23
7836 [카드뉴스] ‘새의 무덤’ 유리창에서 조류 살리는 법 7가지   동보연 2018/09/15 23
7835 동물복지 표방한 대통령, 엇박자 내는 농식품부   동보연 2018/09/15 25
7834 당신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구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5 20
7833 “강아지 공장이 문제견 만듭니다”   동보연 2018/09/15 28
7832 쥐를 선물로 준 냥이…스님은 “살생하지 말거라”   동보연 2018/09/15 12
7831 “한달 10마리만 팔아도 300만원…” 개농장주는 왜 폐업 결심했나   동보연 2018/09/15 13
7830 동물학대하면 2천만원 벌금 문다   동보연 2018/09/15 11
7829 “나만 보면 꼬리 치는데, 어떻게 보신탕집에 팔아”   동보연 2018/09/15 9
7828 겨울은 유럽밍크 도살의 계절   동보연 2018/09/15 10
7827 우리는 늑대의 후손…댕댕이에게 운동장을 허하라   동보연 2018/09/15 8
7826 미국 스키선수가 묻는다 “개 식용이 한국 문화 맞나”   동보연 2018/09/15 7
7825 개농장의 개들은 반갑다고 했다   동보연 2018/09/15 6
7824 308만마리의 비명…동물실험 매년 증가 추세   동보연 2018/09/15 13
7823 [영상] 주인 마중 나가는 반려닭   동보연 2018/09/15 7
7822 사랑해서 동물체험한다고? 그게 더 나빠   동보연 2018/09/15 13
7821 “실험동물에게도 수의사는 필요합니다”   동보연 2018/09/15 6
7820 39개국 동물단체가 스타벅스 앞에 모인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7
7819 개·길고양이·돌고래…우리 지켜줄 부처는 어디?   동보연 2018/09/15 7
7818 주사 맞고 크는 ‘공장식 개들’…1년 만에 보신탕으로   동보연 2018/09/15 12
7817 환경부, 5년마다 ‘동물원 종합복지계획’ 세운다   동보연 2018/09/15 8
7816 “얼마나 뜨거웠으면 집게발을…” 해물탕 가재의 구사일생   동보연 2018/09/15 8
7815 서울시장 후보들, ‘개 식용’ 제 생각은요   동보연 2018/09/15 7
7814 제돌이 고향 간 지 5년…돌고래 한 마리가 바꾼 것   동보연 2018/09/15 6
7813 ‘국산 축산물’ 둔갑 위한 가축 장거리 운송 NO!   동보연 2018/09/15 6
7812 ‘라이카의 후손들’은 월드컵이 싫다   동보연 2018/09/15 8
7811 산낙지 먹지 맙시다   동보연 2018/09/15 36
7810 ‘개고기 반대’ 시비 거시는 분들, 소·닭·돼지는 사랑하시나요?   동보연 2018/09/15 10
7809 ‘개고기 반대’ 시비거시는 분들, 개 광우병 두렵지 않나요?   동보연 2018/09/15 8
7808 “고래고기 없는 고래축제 원한다”   동보연 2018/09/15 6
7807 개들은 올가미 공포에 질려 있었다   동보연 2018/09/15 5
7806 동물체험 없는 동물축제도 재밌다   동보연 2018/09/15 6
7805 개고기 먹으려고 개 죽이는 건 불법일까?   동보연 2018/09/15 7
7804 “불법어업 방지, 한국이 앞장서달라”   동보연 2018/09/15 7
7803 제돌이 자유 찾았지만, 39마리 돌고래 갇혀있다   동보연 2018/09/15 8
7802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5 7
7801 “강아지 예뻐하지만 말고 펫샵 좀 없애주세요”   동보연 2018/09/15 5
7800 맹자가 말한 개를 먹지 말아야 할 철학적 이유   동보연 2018/09/15 7
7799 강금실 전 장관이 ‘돼지’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7
7798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후보 “반려견이든 식용견이든 모두 개”   동보연 2018/09/15 7
7797 청와대 “개, 가축서 제외 검토”   동보연 2018/09/15 6
7796 코끼리도 열사병 걸린다…“동물원에 연못 필요”   동보연 2018/09/15 6
7795 사람 보기 좋은 투명 방음벽, 새들에게는 ‘죽음의 유리벽’   동보연 2018/09/15 7
7794 ‘라쿤카페 금지법’ 발의됐다   동보연 2018/09/15 7
7793 동물복지·수의윤리 수업 안 들어도 수의사 된다?   동보연 2018/09/15 6
7792 같은 ‘동물’끼리 그러깁니까   동보연 2018/09/15 7
7791 개 식용의 자유? 당사자인 개에게 물어보라   동보연 2018/09/15 5
7790 브레이크 없는 동물실험…2426건 중 불승인 4건   동보연 2018/09/15 6
7789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고래 고기를 먹지 않는다   동보연 2018/09/15 6
7788 프랑스 소방대엔 수의사, 동물을 위한 119는 없나요?   동보연 2018/09/15 7
7787 “타이에 온다면, 코끼리를 타지 않기로 해요”   동보연 2018/09/15 6
7786 “사설보호소 방치하더니…배출시설 제외 근본적 해법 아니다”   동보연 2018/09/15 6
7785 수의대는 의대가 될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5 5
7784 외출할 수 있는 닭은 얼마나 행복한가   동보연 2018/09/15 6
7783 나도 모르게 소비하는 모피?   동보연 2018/09/15 7
7782 ‘양들의 유령선’ 영상 파문…영국도 “가축 수출 금지 검토”   동보연 2018/09/15 6
7781 뚱보소 ‘투플이’는 풀냄새가 그립다   동보연 2018/09/15 5
7780 암컷이어서 슬픈 동물들…한국은 두고만 볼 건가?   동보연 2018/09/15 28
7779 불지옥 같은 여름…‘케이지 프리’ 닭들은 살아남았다   동보연 2018/09/15 6
7778 [영상] 치킨, 그 짧은 30일의 삶에 대하여   동보연 2018/09/15 8
7777 풀무원의 ‘알 낳는 닭’, 걸을 수 있게 됐다   동보연 2018/09/15 5
7776 타이, 페이스북 야생동물 밀거래 기승   동보연 2018/09/15 5
7775 규정 없는 동물체험시설… 사람도 동물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5 6
7774 관리사각 '야생동물카페'…"동물학대 해도 처벌 못한다"   동보연 2018/09/15 28
7773 친환경과 동물복지 인증은 뭐가 다른가   동보연 2018/09/14 5
7772 작은 칩이 실험동물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4 5
7771 실험실 쥐 20마리 ‘처음 만나는 자유’… “작다고 홀대하지 마세...   동보연 2018/09/14 7
7770 반려견 아닌 ‘반려계(鷄)’를 키우는 사람들   동보연 2018/09/14 6
7769 동물단체 “습식사료 금지 전 가축에 확대해야”   동보연 2018/09/14 12
7768 중성화 수술 말 많지만… 1.5년 더 오래 산대요   동보연 2018/09/14 6
7767 토끼, 라쿤도 보호하는 독일 동물보호소   동보연 2018/09/14 8
7766 길고양이 살리는 출발 전 똑.똑.똑   동보연 2018/09/14 9
7765 진짜 같은 인조 모피, 정말 '착한' 패션일까   동보연 2018/09/1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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