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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040 '가리비'에는 사실 '눈 200개'가 달려 있다   동보연 2023/01/28 859
10039 돌고래 비봉이 행방불명 3개월...“해양수산부, 방류협의체 책임져...   동보연 2023/01/27 911
10038 "해수부와 협의체, 무책임한 비봉이 방류 책임져라"   동보연 2023/01/27 911
10037 어깨에 걸친 사자…동물 머리 드레스 “트로피 사냥” 논란   동보연 2023/01/27 921
10036 타자의 고통이 공감되는 사회   동보연 2023/01/27 847
10035 "코로나로 개정된 中야생동물보호법 허점투성이…불법 조장"   동보연 2023/01/27 840
10034 '크루얼티 프리' 화장품 수요 급증…캐나다, 동물 실험 화장품 판매...   동보연 2023/01/26 850
10033 경기도특사경에 동물학대방지 전담팀 신설   동보연 2023/01/25 857
10032 "동물 범죄? 경찰서 말고 여기로 오세요"[헬프! 애니멀]   동보연 2023/01/24 861
10031 美, 신약개발시 동물실험 의무 풀었다…주목받는 대체실험은   동보연 2023/01/21 844
10030 “개 이동장치에 잠금장치 필수, 안하면 50만원”… 확 바뀐 동물보...   동보연 2023/01/21 854
10029 길고양이 겨울집 만들기 (스티로폼 박스, 신문지, 지푸라기)   동보연 2023/01/21 956
10028 겨울철 길고양이 - 겨울집에 핫팩 넣기, 물그릇 관리   동보연 2023/01/21 848
10027 경기 광명에 문 연 ‘재개발지역 길고양이 쉼터’… “사람과 동물 ...   동보연 2023/01/20 838
10026 실험쥐 없어지나…"FDA, 동물실험 안해도 신약허가 가능"   동보연 2023/01/20 875
10025 '비글 잔혹사' 종지부?… 동물실험 없는 신약개발 길 열린다   동보연 2023/01/20 864
10024 패대기쳐진 '크림이', 학대하던 주인집으로…겉도는 동물보호법   동보연 2023/01/20 896
10023 연간 120만 마리 도살하는 中 돼지 사육 마천루…"질병 발생 우려"   동보연 2023/01/20 875
10022 한정애 “개고기, 소·돼지였어도 이렇게 비위생적 관리했겠나”   동보연 2023/01/20 846
10021 “벨루가 타기·코끼리 쇼·동물 먹이주기, 이제 다 불법이에요”   동보연 2023/01/20 829
10020 ‘곰 탈출 반복’ 농장 인명피해…정부·국회 안이함이 낳은 비극   동보연 2023/01/20 795
10019 귀여워 미소 짓다, 결국엔 코끝 찡한…동물 그림책 세 권   동보연 2023/01/20 806
10018 눈만 오면 펄쩍펄쩍 ‘개신나는’ 강아지들, 이유가 뭔가요?   동보연 2023/01/20 797
10017 ‘외출냥이’ 많은 영국, 등록 의무화 시동…우리나라는?   동보연 2023/01/20 762
10016 산천어처럼 괴롭히다 죽이는 동물축제, 시민 77% “이대론 안돼”   동보연 2023/01/20 817
10015 2m 미만 줄 금지, 이동 땐 잠금장치…반려인 돌봄의무 강화   동보연 2023/01/20 834
10014 산천어는 화천에 살지 않는다, 산 적도 없다   동보연 2023/01/20 775
10013 얼음판에 패대기친 산천어…3시간 고통 속에 죽어간다면 [영상]   동보연 2023/01/20 796
10012 개 묶어 키울때 목줄 2m 이상돼야…'반려동물 소유자가 알아야 할 ...   동보연 2023/01/19 779
10011 반려동물과 외출시 이동장치에 잠금장치도 갖춰야…개물림 방지   동보연 2023/01/19 780
10010 반려동물 불법판매시 최대 2년 징역...'불법' 어떤게 있나   동보연 2023/01/14 801
10009 동물권을 위한 작은 행동들   동보연 2023/01/14 802
10008 동물학대는 흉악범죄 전조…이기영도 고양이 괴롭힘 영상   동보연 2023/01/12 797
10007 동물학대 논란 산천어 축제… 가이드라인 만들고도 공개 못 하는 환...   동보연 2023/01/12 822
10006 프랑스 패션그룹 SMCP, 2023 FW 컬렉션부터 동물 솜털·깃털 퇴출   동보연 2023/01/10 809
10005 伊 서커스 중 호랑이가 조련사 공격…누리꾼 "서커스 금지해야"   동보연 2023/01/10 814
10004 '들쭉날쭉' 동물병원 진료비 5일부터 게시 의무화..펫보험 시장 활...   동보연 2023/01/10 797
10003 이기영 고양이 괴롭히며 희희낙락…"사이코패스 특징, 동물학대"   동보연 2023/01/10 790
10002 '연쇄살인' 전조…美 FBI가 '동물학대범' 관리할 때 韓은?   동보연 2023/01/10 794
10001 "한국 수의사, 선진국보다 많아…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세해야"   동보연 2023/01/10 815
10000 공장식 축산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   동보연 2023/01/06 815
9999 동물병원 ‘깜깜이’ 진료비, 내일부터 사라진다   동보연 2023/01/04 787
9998 "수족관 돌고래 만지면 안돼요"…동물원수족관법 등 환경법안 국회 ...   동보연 2023/01/02 816
9997 "함부로 만지면 스트레스받아요"…무분별한 동물원 체험 '그만'   동보연 2023/01/02 788
9996 "우영우 좋아하겠네"…내년부터 수족관 '고래' 신규전시 금지   동보연 2023/01/02 781
9995 노웅래 의원, 고래류 신규전시 전면 금지...동물복지법 개정안 본회...   동보연 2023/01/02 788
9994 “먹이 주면 안 돼요”…돌고래쇼도 못본다   동보연 2023/01/02 818
9993 환경부, 최대 400마리 수용 규모 야생동물 보호시설 착공   동보연 2023/01/02 765
9992 야생동물카페, 이제 불법이에요…그럼 고양이카페는?   동보연 2023/01/02 821
9991 유엔 생물다양성회의, 전세계 육지·바다의 30% 보호 합의   동보연 2023/01/02 758
9990 야생동물카페, 이제 불법…동물원 외 전시 금지   동보연 2023/01/02 775
9989 전국 곰 사육 농가 20개, 총 313마리…모두 "그만하고 싶다"   동보연 2023/01/02 764
9988 "반려동물 고통 없이 죽을 권리 보장"…수의사법 개정안 발의   동보연 2023/01/02 776
9987 "동물 가죽 입을 바에 나체로 다닐 것"...알리시아 실버스톤 화보 ...   동보연 2023/01/02 779
9986 동물학대범 처벌 수위 ‘들쭉날쭉’… 양형기준 마련 시급   동보연 2023/01/02 761
9985 한국HSI "동물대체시험 활성화법 발의 환영…범정부 지원 필요"   동보연 2022/12/28 780
9984 제임스 카메론 감독, 日 돌고래쇼 논란에 "동의한 적 없는 쇼"   동보연 2022/12/27 782
9983 2022년 동물 뉴스로 본 제주도 동물의 오늘과 내일   동보연 2022/12/27 788
9982 ‘펫숍·동물실험 화장품 퇴출’ 뉴욕, 동물을 위한 잇단 결정   동보연 2022/12/27 777
9981 야생동물질병관리원 ‘ASF 맷돼지 미끼백신 개발 가능성’   동보연 2022/12/26 759
9980 잔인하게 개 도살, 허가 없이 번식·경매…동물 불법행위 적발   동보연 2022/12/26 879
9979 인체조직 모델로 동물실험 대체…대체시험법에 뛰어든 바이오   동보연 2022/12/22 801
9978 '동물권도 중요해'…벨기에 지방정부, 개 짖음방지 목줄 등 금지   동보연 2022/12/22 794
9977 바이든, 호랑이·사자등 대형 고양잇과동물 개인소유금지법 서명   동보연 2022/12/22 772
9976 5년간 2배 늘어난 동물학대 범죄…"양형 기준 강화해야"   동보연 2022/12/20 810
9975 뉴욕에선 '반려동물 쇼핑' 못 한다…펫숍 통한 동물판매 금지   동보연 2022/12/18 785
9974 '산 채로 분쇄기' 수평아리 대학살 막을 유전자 편집 기술 개발   동보연 2022/12/17 795
9973 동물은 인간 문명의 조연이 아니다…동물권력 [신간]   동보연 2022/12/16 775
9972 스페인, 생태계 보전 위해 토끼·햄스터·거북 등 반려동물 금지 법...   동보연 2022/12/16 797
9971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2023년 변화되는 동물법   동보연 2022/12/16 798
9970 증언 못하는 동물 대신 목소리 내다… 산양 56마리와 소송 건 변호...   동보연 2022/12/16 795
9969 야생동물도 서울살이 힘들다… 올 1700마리가 SOS   동보연 2022/12/16 832
9968 “동물실험에 한해 488만마리 고통…‘대체 기술’ 법안 필요해”   동보연 2022/12/11 806
9967 야생동물카페, 이제 불법이에요…그럼 고양이카페는?   동보연 2022/12/11 809
9966 ‘곰 탈출 반복’ 농장 인명피해…정부·국회 안이함이 낳은 비극   동보연 2022/12/10 804
9965 잇단 ‘사육곰 탈출’에 불법 농장 전수조사…곰 사육 금지 특별법 ...   동보연 2022/12/10 774
9964 '신고 없이' 음식 폐기물을 먹이로‥동물 농장 무더기 적발   동보연 2022/12/09 812
9963 고양이도 반려동물 등록 의무화… 태영호,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동보연 2022/12/09 829
9962 '동물보호법'→ '동물복지법' 개편...반려동물 대우 격상   동보연 2022/12/09 793
9961 머스크 '뉴럴링크', 실험 동물 1500마리 떼죽음…美 조사 착수   동보연 2022/12/09 797
9960 반려동물 아무나 못 판다…불법 판매시 최대 2년 이하 징역   동보연 2022/12/07 796
9959 제주서 불법 도축된 말... 관리 소홀로 대부분 사라져   동보연 2022/12/07 809
9958 머스크, 동물학대 혐의...뉴럴링크 실험에 1500마리 떼죽음   동보연 2022/12/07 817
9957 유기동물 12만 → 6만 마리 감축… 동물학대 땐 재발방지 교육 이수   동보연 2022/12/07 765
9956 머스크, 이번엔 ‘동물학대’ 혐의···뉴럴링크 실험에 1500여마...   동보연 2022/12/06 781
9955 2027년까지 유기 동물 절반 감축…12만→6만마리   동보연 2022/12/06 796
9954 동물 학대시 재발방지 프로그램 이수 의무화…동물복지법 마련   동보연 2022/12/06 775
9953 정부, 동물`보호`→`복지`...마당개 목줄 2m 이상 사용해야   동보연 2022/12/06 797
9952 동물학대 처벌 강화 위한 양형기준 마련…맹견 기질평가제 시범 운...   동보연 2022/12/06 787
9951 반려동물 행정수요 급증··· 농식품부 ‘동물복지정책국’ 만든다   동보연 2022/12/06 774
9950 반려동물 입양 아무나 못한다…동물교육 이수 의무화 추진   동보연 2022/12/06 790
9949 반려동물 판매·장묘업 허가제 전환, 맹견 사육 허가제 도입   동보연 2022/12/06 775
9948 동물 '보호'에서 '복지'로…학대행위자는 동물 못 키운다   동보연 2022/12/06 780
9947 동물 ‘보호’→‘복지’로 정책 개편…“농장·실험동물은 빠져” ...   동보연 2022/12/06 853
9946 ‘짧은 목줄 금지·CCTV 의무화’ 내년부터 동물복지 대폭 강화   동보연 2022/12/06 821
9945 반려동물 산업 허가제로…농식품부, 동물복지 강화 방안 발표   동보연 2022/12/06 767
9944 동물 학대자 양육 제한한다…수입·판매·장묘업도 허가제로   동보연 2022/12/06 763
9943 동물복지 강화 기반 만든다…2024년 동물복지법 마련   동보연 2022/12/06 782
9942 '동물보호법'→ '동물복지법' 개편...반려동물 대우 격상   동보연 2022/12/06 785
9941 무분별한 반려동물 돈벌이 '철퇴'…판매·미용 등 허가제 전환한다   동보연 2022/12/06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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