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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4 곽은숙 서명합니다. 2017-07-28 수정 삭제
2893 박소연 서명합니다. 2017-07-28 수정 삭제
2892 가린 서명합니다. 2017-07-27 수정 삭제
2891 문혜빈 서명합니다. 2017-07-27 수정 삭제
2890 심혜진 서명합니다. 2017-07-26 수정 삭제
2889 장다혜 서명합니다. 2017-07-26 수정 삭제
2888 문다영 서명합니다.서로를 싸우게 만들고 그것을 즐기고 오락거리로 여기는게 인간이 할 행동인지에대해서 의문이 듭니다. 2017-07-24 수정 삭제
2887 김현지 서명합니다. 2017-07-22 수정 삭제
2886 김다은 서명합니다. 2017-07-22 수정 삭제
2885 강현미 서명합니다. 2017-07-21 수정 삭제
2884 채린 서명합니다. 2017-07-17 수정 삭제
2883 이재은 서명합니다. 2017-07-10 수정 삭제
2882 깜지사랑 서명합니다. 예전에 방송되었던 투견 방송을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목에 쇠사슬을 메고 런닝머신 위에서 입에거품을 물때까지 억지로 달리게하고 링안에 갇혀서 살기위해서 서로 싸워야하고 싸움에 지면 보신탕집으로 팔리고..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잔인할수있는지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동물보호법이 강화되어 투견, 동물싸움이 꼭 근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7-10 수정 삭제
2881 심소현 서명합니다. 사람들은 즐거울지 몰라도...동물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2017-07-08 수정 삭제
2880 손아라 서명합니다. 자신들이 즐기기 위해서 또는 재밌어서 하는 행동은 한 생명체를 괴롭히고 아프게하고 죽이는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정말 이건 말그대로 사람이 할 짓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발 법으로 금해 주세요. 2017-07-06 수정 삭제
2879 서명합니다. 2017-07-05 수정 삭제
2878 정다예 서명합니다. 2017-06-12 수정 삭제
2877 문혜선 서명합니다. 2017-06-09 수정 삭제
2876 임건 서명합니다. 2017-06-08 수정 삭제
2875 임유빈 서명합니다. 엄연한 범죄입니다. 2017-06-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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