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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795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615 김다희 육식반대합니다 2016-04-10 수정 삭제
614 황혜진 서명합니다 2016-04-07 수정 삭제
613 이주빈 마땅히 죽어야 할 생명은 없습니다. 2016-03-28 수정 삭제
612 박수진 서명합니다 2016-03-27 수정 삭제
611 김서영 먹을때는 맛있다고 먹었는데 이걸 보니 정말..끔찍하네요.. 2016-03-15 수정 삭제
610 장철진 육식의 종말이란 책을 읽고 인간의 잔인함과 더러움을 느꼈습니다. 복날이니 삼겹살데이니 이런 날부터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6-03-10 수정 삭제
609 ㅇㅇ 돼지든 소든 강아지든 동물살육은 없어져야합니다 2016-03-07 수정 삭제
608 김진아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어느 순간부터 고기에 대한 거부감이 생겨서 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거의 일절 먹지 않은 지 꽤 됐습니다. 그래도 잘 살고있습니다. 고기가 아니어도 맛있는 음식은 많구요. 고기를 먹는 사람들을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비인간적 비윤리적 비양심적 비도덕적으로 사육하는 사람들이 나쁜 것이고 먹혀지기위해서만 태어나서 길러지고 죽여지는 동물들에게 미안함을 느낄 뿐입니다. 2016-01-28 수정 삭제
607 ㄱㅇㅈ 우리가 고기를 완벽하게 끊을 수는 없을것 입니다. 하지만 다 같이 줄여나간다면 죽어가는 동물들도 줄지 않을까요 육식 줄여나가겠습니다.. 2016-01-23 수정 삭제
606 이태희 다 생명이 있고 도축 당할때 얼마나 아플까요 예를 들어 소가 자신이 죽을때 안다고 합니다 눈물도 흘린다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와요 2016-01-18 수정 삭제
605 동물사랑 그 동안 고기를 즐겨 먹었는데 이제 육식을 줄이고 동물 보호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육식 반대! 2015-12-29 수정 삭제
604 박예슬 서명합니다 공장식축산반대 2015-11-09 수정 삭제
603 손수진 서명합니다. 2015-11-06 수정 삭제
602 Clairek2127 서명합니다 2015-10-31 수정 삭제
601 김경미 서명합니다!! 2015-10-25 수정 삭제
600 손병갑 육식반대합니다. 2015-10-18 수정 삭제
599 조성자 서명합니다 2015-09-21 수정 삭제
598 홍지혜 일년 넘게 채식중입니다!동물학대.잔인한 살해 반대합니다 2015-09-03 수정 삭제
597 김선아 인간이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무분별하게 동물죽이지마세요. 죄없는 동물들 죽이다 그런 사람들은 꼭 벌받게 될 겁 니다. 저도 채식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15-09-03 수정 삭제
596 정지현 이기적인 사람보다 당당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2015-08-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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