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보호연합
www.kaap.or.kr
메뉴열기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오늘 5,722 / 총방문 43,305,130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오늘의 활동
오늘의 소식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농장)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만화그림
자료실
└ 반려동물
└ 동물실험
└ 야생동물
└ 모피동물
└ 동물오락
└ 수생동물
└ 농장동물
└ 일반종합
└ 동물법률
회원가입
후원하기
수생동물
목록보기
[공지](글모음)갑각류(가재/게/새우/랍스터등)
07/08
[공지](글모음)두족류(문어/낙지/오징어등)
07/08
[공지](글모음)어류(물살이/물고기)
07/08
[공지]움직이는 동물들에게 고통이 필수인 이유들(어류, 두족류, 갑각류, 연체류 등)
02/16
[공지](시)스며드는 것..(간장 게장의 슬픈 이야기)..게장이 되는 어미 게의 마음을 생각해본 적 있나요?/안도현
09/10
[공지]활어회(活魚膾)와 능지처사(凌遲處死)/김지수교수
06/17
“랍스터·문어 산 채로 삶으면 불법” 영국서 금지 예고
12/24
워싱턴주, 문어 양식 금지 법안 통과 “지능 높은 문어, 사육은 비인간적”
03/28
아이슬란드, 동물복지 위해 포경 산업 중단
06/25
겨울철 자주 먹는 '가리비'에는 사실 '눈 200개'가 달려 있다
02/04
'물고기도 아프다' 英 동물복지 어업으로 확대 움직임
10/10
1억 마리 상어의 눈물… 특급호텔 13곳서 샥스핀 판매
09/24
무심코 버린 낚시도구, 야생동물에겐 ‘죽음의 덫’
08/26
"문어·가재, 산 채로 삶는 것 금지" 주목받는 유럽의 동물복지
12/31
어업은 어떻게 고래를 멸종시키나…다큐 ‘씨스피라시’
09/30
'바다의 로또' 막나…떠내려 온 고래도 못 판다
06/11
전 세계 바다가 비어가고 있다
06/11
그물에 걸린 고래도 유통 금지된다
06/11
혼획된 해양포유류 이렇게 놓아주세요…지침서 발간
06/11
'권력 상징의 요리' 샥스핀? 환경단체가 퇴출 외치는 까닭은
05/30
국제적 '샥스핀 요리 금지' 호소에도 여전히 판매 중인 국내 특급호텔 7곳
05/30
원양어업자, 혼획·구조한 해양포유동물 즉시 방류해야
04/26
매년 양식 물고기 1290억 마리가 고통 속에 죽는다
04/25
"자격증 없는 자, 낚시도 하지 말라" 스위스의 엄격한 '물고기 보호법'
01/24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2 - 혼획
12/09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1 - IUU어업, 양식업
12/09
시위에 희생된 방어, 참돔은 동물이 아닐까
12/03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09/03
산낙지에 대한 명상
09/03
'랍스터 산 채로 삶으면 불법', 스위스 동물보호법 확대
09/03
해물탕 될 뻔했는데…집게발 자른 '구사일생 가재'
09/03
"끓는 물에 산 채로 넣어진 바닷가재+꽃게, 죽기 전 3분 넘게 고통 온몸으로 느낀다"
09/03
英 수의사 "끓는 물 산 채로 넣은 바닷가재, 고통 느껴"
09/03
"물고기도 아파요, 낚시카페는 학대"
08/25
물고기도 짝과 헤어지면 비관적으로 행동 변한다
06/24
새우에는 수많은 물고기의 목숨 값도 포함돼 있다
06/17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물범 학살탕'
06/06
어차피 먹을 건데, 산 채로 삶으면 어때서?
06/06
여러분, 물고기도 아프다는 것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05/27
명절 제사상엔 귀한 상어 고기?···알고보면 수은 덩어리
02/03
식탁위의 ‘해물탕들’ “우리도 똑같이 아파요”
01/30
'화천 산천어 축제'에 가지 말아야 할 8가지 이유
01/05
‘낙지탕탕이’는 공포?…“저예요. 고기가 아니라구요”
11/05
지극한 모성애와 지능…낙지가 고통을 모를까?
11/05
"자격증 없는 자, 낚시도 하지 말라" 스위스의 엄격한 '물고기 보호법'
10/27
전골용 가재, 집게발 끊고 탈출…애완용 가재로 ‘새 삶’
09/17
[카드뉴스] "산채로 끓는 물에 넣어지는 바닷가재 고통 아시나요"
09/17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09/17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09/16
[카드뉴스] 우리가 몰랐던 실내낚시터 물고기의 삶
09/15
산낙지 먹지 맙시다
09/15
물속의 친구들 2부 - 멍청한 동물이라는 편견
08/07
낚시바늘에 한 번 걸린 물고기, 다시 낚시바늘 무는 까닭은?
07/14
물고기 기억력이 3초라고?
07/14
기억력 3초에 멍청?… 물고기는 억울하다
07/14
물고기가 멍청해? 인간이 편협한거야
07/14
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
07/14
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
07/14
니들이 문어의 고통을 알아?
07/14
랍스터를 산 채로 삶는 자, 유죄
02/17
동물보호법 강화한 스위스…바닷가재 산 채로 요리하는 것도 금지
01/12
산 채로 바닷가재 요리 못하는 나라는?
01/12
스위스 정부, "바닷가재 산 채로 끓는 물에 넣으면 처벌"
01/12
"바닷가재 기절시켜 삶아야" 스위스 동물보호법 강화
01/12
애완 물고기의 감각기관
12/19
극피동물 불가사리도 고통을 느낄까
12/19
금붕어의 집중력 지속시간은 인간보다 길다
12/01
낚시의 손맛은 유죄!
12/01
문어는 사회적 동물이다
12/01
이탈리아에선 산 바닷가재를 얼음 위에 두면 불법이다
12/01
심한 우울증에 걸린 양식장 연어는 삶을 포기했다
11/11
샥스핀 요리가 보양식이라고?
07/23
미국 동물보호단체 "살아있는 낙지 먹지 마세요"
06/04
미 동물보호단체 페타 “산 낙지 먹지 마세요”
06/02
물고기 기억력이 3초라고?
03/28
호주의 해산물 업체, 랍스터 동물학대로 유죄 선고
03/12
바닷가재 집게 묶어 산채로 냉장보관 伊식당 '동물학대' 벌금형
01/21
LAT '동물애호단체, 산낙지 퇴출 움직임'
11/16
줄잇는 특급호텔 샥스핀 판매 중단 선언…그랜드앰베서더 동참
10/02
샥스핀에 치매·루게릭병 등 유발하는 독성 물질 많아
09/24
[카드뉴스]'잔인한요리'샥스핀
09/24
"샥스핀이 뭐기에"…호텔업계 판매중단 '불똥'
09/24
롯데·신라 등 특급호텔 12곳 멸종위기 상어 샥스핀 요리 판매 중
08/19
중국인 샥스핀 수요 급증에 인도네시아 상어 '멸종위기'
08/18
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08/18
”금붕어 한 마리 키우는 건 동물학대?“
07/29
'멸종위기' 고래 불법 유통, 왜 끊이지 않을까
07/17
고통 짧게 주고 잡은 물고기가 맛있다!… 과학이 밝혀낸 '옛사람의 지혜'
07/14
물고기가 머리가 나쁘다고?...집중력 뛰어나
07/14
캐세이퍼시픽, 샥스핀 운송 중단…상어 생태계 보호
07/14
샥스핀이 뭐기에…상어의 ‘슬픈 지느러미’
06/20
“샥스핀 때문에” 지느러미 빼고 통째 버려지는 상어들
06/10
잘 팔리지도 않는데 왜… 고래에 작살 겨눈 일본
05/03
EU, 샥스핀 얻기 위한 상어잡이 금지
02/09
美 샥스핀 금지, 전국적으로 확대
02/09
“사라지는 상어 한 해 1억 마리 샥스핀 때문에 못살겠어요”
02/09
"물고기도 포유동물처럼 소리로 소통한다"
01/14
KOREA Octopus Stabbed and Eaten While Still Alive
12/21
중국의 농구 영웅 야오밍이 살린 상어는 몇 마리나 될까?
11/23
'살아있는 게'를 랩으로 포장해서 팔았다. '동물 학대'일까? 아닐까?
11/23
문어가 가장 고도로 진화한 고등동물?
11/22
日서 죽음 앞두고…새끼들 보호하는 고래떼
11/21
英, 살아있는 게 포장 판매 "동물학대" 논란
11/19
장기사육 제재 못해… 돌아가지 못하는 해양동물들
09/17
남획·오염·기후변화로 바닷속 동물 개체수 40년간 '반토막'
09/16
中 공식연회 ‘샥스핀, 제비집’ 구경 못한다
08/23
더보기
2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