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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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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진모음)모피반대/디자인/DAF/NoFur/AntiFur/StopFur
11/13
[공지]외국 Fur farming bans
01/13
[공지]모피 NO! 모피와 아름다운 이별을 선언한 착한 브랜드 20
10/13
[공지]세계 모피 금지 현황
09/19
[공지](전단지)아시나요? 산 채로 껍질벗기는 모피와 동물털 제품의 진실
11/05
[공지](사진)당신이 입는 모피의 불편한 진실/SBS동물농장
01/25
[공지]외국 모피반대 사이트
12/13
[공지]DAF 모피반대 디자인모음
09/07
[공지]외국의 모피 농장 및 모피 판매 금지 및 규제, 퇴출
01/07
[공지](사진모음)모피 반대(no fur)
10/13
[공지](사진모음)세계 모피반대 캠페인 모습
01/07
겨우 ‘생후 10주’ 오리 털 쥐어뜯기…“15억마리 죽이고 만든 옷”
10/15
가죽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17가지 이유
05/12
'귀여운 토끼, 산 채로 털 뜯어' 럭셔리 패션 케링그룹, 앙고라 금지 선언
05/04
PETA Reveals the ‘Fowl’ Truth Behind ‘Responsible’ Down
02/04
'오리털 패딩'을 분해해 봤다[남기자의 체헐리즘]
03/06
이탈리아, 모피 농업 영구 금지 발표 "유럽에서 16번째"
12/30
세계적 패션잡지 엘르 "모피 아웃" 선언… 관련 콘텐츠 금지
12/03
세계 최초 '모피 금지국' 탄생…前플레이보이 모델이 만든 기적
10/08
‘캐나다 구스’ 모피 사용 중단한다
06/25
세계 최초 '모피 금지국' 탄생…前플레이보이 모델이 만든 기적
06/12
밍크는 살아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06/10
덴마크 밍크 1700만 마리 살처분…모피축산·코로나의 비극
06/10
'세계 1위' 모피 생산국, 중국 모피농장의 실체
06/10
이스라엘 "모피 금지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
06/10
[멸종저항보고서⑪] 밍크는 살아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03/20
3개월 새끼를 곡괭이로…“물범 사냥을 멈춰라”
03/16
인간들의 모피코트를 위해 잔혹하게 희생되는 동물들
03/16
동물을 돕는 착한 의류 비건패딩 리스트
02/02
'오리털 패딩'을 분해해 봤다
12/05
고통에 비해 너무 값싼동물의 털, 가죽 그리고 눈물
12/01
구스 다운의 잔인함 (오리털?거위털? 그거 다 동물 학대해서 나오는 거예요)
11/30
프라다, 구찌·샤넬 이어 '모피 퇴출' 동참
07/20
당신이 입은 그 털, 어디에서 왔나요[개人주의]
01/15
한파 속 롱패딩 열풍···처참히 뜯겨나간 '거위의 꿈'
12/05
겨울옷을 위해 산 채로 털이 뽑히는 동물들
11/12
명품업계 `퍼 프리` 선언…`모피의 계절`은 옛말
11/08
모피 탓에 학대받는 여우들…고도비만에 눈병까지
11/01
구찌·버버리 이어 런던패션위크, 올해부터 동물 모피 퇴출
09/08
베르사체도 모피 NO!…'퍼 프리' 선언하는 명품들
03/26
샌프란시스코, 내년부터 모피 판매금지… 의류·액세서리 모두 해당
03/26
세계 2위 모피 생산국 노르웨이마저… ‘모피업 전면 금지’
01/30
"동물권의 승리"…노르웨이, 모피산업 전면 금지
01/16
털옷도 채식처럼…‘비건 코트’ 만들려 했죠
12/22
中 젊은세대 모피의류 외면에 모피업 종사자 500만명 '한파'
12/21
“살고 싶었다” 자신을 겨눈 총구를 부여 잡은 라쿤
12/10
평창 롱패딩에 새 몇마리 털이 들어가는지 아세요?
12/05
[江南人流]패션, 윤리를 입다
12/04
中 산 채로 털 뽑히는 거위 동영상, 동물학대 폭로
12/03
[카드뉴스] 뚱뚱하게, 더 뚱뚱하게…'비만 여우'의 눈물
12/03
'동물의 고통'을 입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당신에게
12/03
요즘 핫한 웰론패딩, 구스보다 좋은 이유
12/03
개는 가족이고 라쿤은 모자에 달린 털인가
12/03
[카드뉴스] 롱 패딩 안에 담긴 거위들의 비명소리
12/03
'평창 롱패딩' 열풍의 슬픈 이면
12/01
세계 패션계 '모피 퇴출' 움직임 눈길…"동물학대 반대"
11/29
노스페이스 모회사 VF그룹 '脫모피' 선언
11/29
나도 모르게 소비하는 모피?
11/22
모피의 불편한 진실…생후 7개월 북극여우 형제의 비극
10/12
한 해 8400만 마리 밍크들, 산 채로 온몸이 찢겨 진다
09/22
'대형 모피' 얻으려는 사람들이 일부러 살찌워 눈도 못 뜨는 여우들
08/28
체코, 2019년부터 '모피 목적' 동물 사육·도살 금지된다
07/21
따뜻한 패딩, 모피엔 동물들의 희생이 있다
01/17
모피 대국이었던 日, 모피 제로 국가로
01/17
모피 의류가 탄생하기까지... 그 끔찍한 광경
01/17
모피를 입지 말아야 하는 수많은 이유
01/17
산 채로 뜯은 거위털이어야만 따뜻한가요?…겨울 ‘착한 소비’ 5가지
01/15
"연간 1억 마리 희생…동물의 고통을 입지 마세요!"
12/14
스텔라 매카트니 “동물 가죽·모피 NO!”…패션의 채식주의를 이루다
12/01
패션 채식주의자들~ #vegan_fashion
12/01
나의 겨울재킷 구매기
11/29
"당신의 오리털 잠바,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십니까?"
11/26
“모피 뒤 감춰진 잔인한 동물 학대”
11/26
모피와 인간
11/26
우리가 따뜻해질수록 동물들은 웁니다
11/25
당신은 진정한 패셔니스타? 헨리포드 그는…
11/11
비건 패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동물학대 없이 옷 입기
11/02
인도적인 모피는 없다
10/27
프랑스 동물보호단체, 산 채로 털 뽑히는 앙고라토끼 사육금지 요청
09/28
가죽 제품 적게 쓰기
06/13
이탈리아 명품 아르마니, '올가을부터 모피 사용 중단'
06/10
가게에 진열된 가방을 열자…"충격적인 것이 들어있었다"
05/14
동물단체가 프라다 주주됐다…"타조 핸드백 못 팔게 하려고"
04/29
"이래도 캐나다구스 살 건가요?" 코요테 사냥 동영상 논란
02/20
모피, 가혹한 동물학대의 표본/한국기독공보
02/09
거위털 채취의 진실! 입을 때 입더라도 알고 입자구요
01/31
모피? 이젠 패션도 '비건'하세요
01/23
“산채로 가죽 벗겨진 동족의 시체더미…” 패딩 모자에 달린 라쿤털의 진실 ‘소름’
01/14
무자비하게 털 뽑고 절단해 식용으로 팔아…앙고라토끼의 진실
01/14
구스다운 논란 “산 채로 거위 털 피나게 뜯어” 잔혹
01/10
모피, 퍼(Fur)렇게 멍든 동물들
01/07
아직도 등골브레이커? 가격도, 소재도 ‘착한 패딩’ 입는다
12/25
Vegan Fashion, 이상과 현실
12/16
이번 겨울엔 ‘비건 퍼’ 어떠세요
12/16
비건 패션 연출하려면
12/16
"반려견 거위털 패딩있어요"…모순되는 동물사랑법
12/16
비건 패션 A to Z
12/12
모피, 가혹한 동물학대의 표본
12/10
'인조모피, 패딩점퍼' 동물 희생 없어도 되는 '비건 패션' 뜬다
11/30
산채로 가죽 벗겨지고·마취 없이 털 뽑히고…인간의 겨울위해 희생되는 동물들
11/28
당신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동안 죽어가는 것들
11/23
비건 패션… 나는 죄책감 없이 모피를 입는다
11/20
거위털 안 썼다면서 모자는 라쿤?…말만 '착한 패딩'
11/18
고가의 구스다운 점퍼 뒤엔..산 채로 '털 뜯기는 거위'
11/18
구스다운 논란 “산 채로 거위 털 피나게 뜯어” 잔혹
11/18
“겨울이 두려워요” 다운패딩 뒤 감춰진 ‘거위 이야기’ [인포그래픽]
11/18
'버킨백'속에 감춘 악어의 고통 - 파충류 가죽 산업 이면의 동물 학대
10/25
꼭 저를 먹어야 하나요?
10/21
악어가죽 '명품' 가방,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09/02
'버킨 백' 뒤에 숨겨진 '악어의 눈물' 파충류 가죽 산업의 동물 학대
08/25
스텔라 맥카트니, 동물 학대에 분노해 울 공급업체와 거래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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