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야생동물은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
야생동물은 개,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들과는 다른 야생성이 매우 강한 동물입니다. 인간이 만든 상자나 케이지에 가두는 것은 야생동물들에게 커다란 스트레스와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새, 파충류, 양서류, 어류 등 야생동물은 전시용, 오락용, 관상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야생동물을 케이지나 상자 등 작은 공간에 가두어 기르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동물학대입니다.
상자나 케이지 안의 야생동물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삐뚤어진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이 야생동물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야생동물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야생동물이 그들의 고향인 자연에서 살 수 있도록, 그냥 내버려두는 것입니다. 야생동물은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